학습지 한000 너무해요ㅠㅠ

억울해2016.09.26
조회219
우선 방탈 죄송해요 다른 데다 올렸는데 댓글이 안 달려서요ㅠㅠ


저희 딸이 작년부터 지금까지 한000

홈스쿨을 하고 있었는데 1년 반 동안 교사 교체가 너무 빈번히 이루어 져서 벌써 3번짼데 또 바뀐다더라고요

그런데 수업 하루 전날 오후에 전화 와서는 교사가 없

어서 우리 지역이 2~3주간 붕 뜬 상태고 10월부터

수업이 가능하다고 안일하게 대처 하길래 본사에 전화

를 해서 항의를 했어요

팀장님이 잠깐 나와서 해 준다는 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수업을 끊는다고 했더니 휴회가 안 된

다더라고요 위약금이 있어서 수업을 해야 한다

더라고요 뭔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알고 보니 카드결제에서 자동이체로 바

꾸는 조건으로 책선물을 받은 것이!

본사에 전화해사 알아보니 1년 약정 수업 계약

서를 쓴 것이더라고요 주변에 한솔 수업 받는 애가 있

으면 알려 주세요 혹시 저 같은 경우가 있는지

찾아 보려고요 답글 좀 달아주세요 저 너무 화

가 나요 첫번째 선생님은 좀 오래 하고 두번째

선생님은 반년 하셨나...세번째 선생님은 3주?

마지막 세번째로 하셨던 선생님이 미리 양해를

구해서 못 나온다고 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수

업 하루 전 날에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 와서 얘

기를 하는데 얼마나 만만히 봤으면...허허실실

웃으면서 통화로얘길 하더라고요!

이 상황이 즐거운가봐요 나는 심각한데! 반복학습&선

행학습을 중요시 하는 홈스쿨 00교육!

2~3주간 수업을 빼 먹는다는데 대체 교사를 넣어서라

도 당분간 수업을 해 준다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휴회 처리를 하려면 위약금 109800원도 내고

사은품으로 받았던 책도 반납 해야 한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알았으면 애초부터 카드 결제로 계속 했지 자동

이체로 변경을 아예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자동이체로 돈만 빼 가고 전화는 제때에 하지도 않을 뿐

더러 배째라 식으로 나오고 있어요 한 나라의 인재를 키

운다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어찌 고객을 등쳐 먹먹으려고 합니까???

카드에서 자동이체로 변경하는 계약서인 줄 알았더니

(그 당시 담당 선생님이 그렇게 설명을 하셨음) 1년간

자동이체 하는 조건으로 책을 주고 만약 불이행시 위약

금과 책을 반납을 하는 계약서였던 거였네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이건 완전 둔갑이죠 선생님한테 사기를 당한

것이나 다름이 없네요 그때 아마 여름에 프로모션으로

나왔다고 했는데 자기들 건수 올리려고 그렇게 상담한

것 같아요 있는 사실을 똑바로 설명을 해 줬어야지 대충

대충 해 놓고 나몰라라 배째라는 식이네요 저 너무 억울

해요 어떻게 자동이체 계약서가 일년약정 계약서로 된 건지 참.


여기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사는 주민인데요 혹시

저와 같은 일을 겪은 분 있나요? 저는 그 당시 한0교0의 조00 선생님께 상담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