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개발암 파리녀 썰품;;;;(3)

ㅇㅇ2016.09.26
조회132
안녕 오랜만^^이지만 내기분은 조카 더러웠음 그것은 나중에 나옴
어디까지했더라라ㅏ라라라ㅏㅏㅏ그냥 하겠음
파리녀의 연기는 정말 상상을 초월했음 정말 일초만에 눈물흘리기는 피카츄의 백만볼트보다 엄청났음 눈물만 흘리는것도 아님 진짜 눈이 딸기를 달아놓은것처럼 조카 빨개짐 그리고 눈물을 뚝뚝흘리면서 흑ㄺ쁘누ㅜ!!흐ㅜㄹㄺ!저전진짜...흙ㅅ쁮ㄷ!!!너무..소..속사흐읅ㅇㄷㄱ!!!!해요!@!
이러심 당연히 쌤이 이런 불쌍한녀석...괜찮니...쯧쯧 쓰니야 도가 지나치군하....라고하겠지!!시잘!!!초딩도아니고!!!!!!!파리녀는 나를 조카 못된년으로 만드심 내가 한적도 없는짓을 지어서 쌤한테 말했음 난 희대의 개쌍녀ㄴ이 됬음 쌤들은 나를 조카 싫어하ㅣ기 시작함그년은 창년라고 한걸 사과도 안하고 본인이 더 기분나쁘다면서 지랄했음 난 매우시바ㄹ조카빡쳤음 그다음날이 기말고사라 신경이 매우곤두서있는데 그년이 그지랄을해서 시험을 조카 망칠것같은 기분이 들었음 
그리고 다음날 ㄱㅐ 조ㅈ같은 기말고사였음 하지만 그년은 쉬는시간마다 우리랑싸웠지 어제 싸운거만 이어서 싸우려고했는데 시험지를 내 얼굴에 던지고 내 손을 일부러 때리거나하면서 시비를 걸었음 그래서 결국 시험보는 3일동안 쉬는시간마다!!!10분도 빠짐없이!!!싸웠음!!!!!아까운 내 시간 결국 난 기분이 너무 조ㅈ같ㅇ아서 시험문제를 풀지 않았음 평균 사십임ㅅㅣ바ㄹ사실 몰라서 안풀음시험이 끝났는데도 파리녀는 나한테 조카 시비를털었고나랑 하니는 조카 빡쳤음 결국에 그날이후로 조카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없이 싸웠음^^;;

그리고난 ㄴ맨날 낮잠을 안자면 길가다 쓰러질지도모르는사람이라 오늘도 자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