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빌려 글을올립니다. 어디서부터 시작을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저는 4살때 엄마에게 버려졌습니다. 동생은 2살때구요. 아이였을때도 엄마에게 관심을 못받고자랐습니다. 저희 아빠는 그런저희를 포기하지않으시고 할머니와 저희 이렇게 3식구를 책임지면서 사셨습니다 어렸을때는 몰랐지만 가면갈수록 사람들의 무시와 멸시의 눈빛을 받기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이있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남부럽지않게키우기위해 많은걸해주시기위해 정말루 열심히 저희를 보살펴주시고 열심히 사신분이셨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바라는것과 집착이 뒤따랐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많은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셨습니다. 성적/집안일/전화 늦게받는것/늦게 들어오는것 등.. 여러이유로 많이 맞았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처음으로 채팅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여러사람들과 소통도하고 이야기도할수있었죠 저는... 소위 중학교때는 왕따였으니까요 하지만 아빠에게는 말씀을못드렸습니다. 학교아이들의 협박과 아빠에게 실망을 드리고싶지않았으니까요 학교에서도 폭언과 외모로 놀림 폭행이 있따르고 부모없는년이라고 놀리고 돈뜯고 심심하다고 때리는 애들 그리고 고등학교때도 어느 무리에 어울리지못하고 은따로 지내면서 점점sns등에 의존하게되었고 빠져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채팅이라는것이 좋은것만은아니였습니다. 나쁜길로 빠지기도 많이빠졌으니까요. 그걸로인해 많이 맞기도 맞았고 핸드폰도 많이 부셔지기 일수였습니다. 저는 그당시 그게 못마땅하기도했고 왜이렇게 내가 맞고살아야하는지도몰랐습니다. 고등학교1학년때 점점더 심한 욕설과 폭력으로인해 처음으로 가출을하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가출하여서 이곳저곳 방황하면서 통장에있는돈을다써버리고 학교도 가지않았습니다. 아빠의 폭력이 너무나도 싫었고 그렇게 맞다가 죽겠구나..어린마음에 그런생각이들어 집을나왔습니다. 하지만 그게 잘못된거였죠 가출과동시에 저는 반강간을당했습니다. 하지만 신고를할수가없었습니다. 신고를하면 죽여버린다는 말에 너무무서워 할수가없었습니다. 그렇게 또집에들어갔을때는 똑같은 폭력과 폭언만이 남았었죠 그렇게 몇번의 가출과 방황을 했습니다. 그러다 고2때 아빠의 암말기판정을듣고 엄청난 죄책감과 내가 왜이렇게 멍청하고 왜이렇게 살았을까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참미련하죠 그때는 제가 잘못한게 뭔지도모르고 그저 맞는것만 싫어서 뛰쳐나가고 반항하고 몸을함부러 남자들에게 주고다녔으니까요 또한 남자친구라는사람에게도 엄청난집착과 애정을구걸을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저 관계를 요구를해왔고 저는 제가할수있는데로 돈이며 몸이며 마음이며 다갔다바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허무함이였죠 그남자들은 그저 자기자신만의 쾌락만 추구하고 다른여자에게 눈을돌리더라구요.. 또한 그렇게 살다보니 동생에게는 무시와멸시를받게되었죠 항상동생은 저에게 __라는둥...더럽다 몸을판다라는 말도 서슴없이했으니까요.... 하지만저는 반박을할수가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항암치료를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당시에도 저는 믿을수가없었습니다. 눈을떳을때 옆에서 챙겨주던사람이 늘나에게 버팀목이되어주고 내편이되어주던사람 늘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옆에서 나를 지켜줄것만같은사람이 너무나도 힘없게 너무나도 안타깝게 숨을거두는모습을보고 오열했습니다. 많은 눈물을흘렸고 또한 많은 다짐을했습니다. 하지만 마음같이 되는것도없었고 계속 남자들에게 매달리는것뿐이였습니다. 왜그렇게 미친듯이 사람들에게 매달려 애정구걸 관심을 구걸했던건지도모르겠습니다. 저의 어머니와 다름없었던 할머니도 너무나도 밉게만느껴질때가많았습니다. 친척들은 그저 자기자신의 삶이바쁘니 간간히 연락과 안부인사 뿐이였습니다. 그래도 아빠에게 못했던거를 할머니에게 해야지 이렇게 생각했지만 저는 할머니에게 폐륜... 막말과 폭언을 내뱉었습니다. 화장대를 짚어던지기일쑤였고 악을지르며 계속 신세한탄밖에 할수가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죄송했습니다......늘저만기다리고 저에게만 의지했던 할머님인데 더이상 남아있는 가족이 저밖에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신분인데...너무나도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더 죄책감에 시달리고있는것같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늘상 죽고싶다는 생각뿐이였습니다. 이렇게살아서 뭐하나 약도먹어보고 자해도해보고 별짓을다해도 소용이없더군요 그렇게 방황하던차 21살때 sns로 남자를만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웠습니다. 다른남자들이랑 똑같으면 어떻하지... 하지만 그남자분은 너무나도 잘해주셨고 많은 의지를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갈수록 잦은싸움으로 많이힘들어했죠 그사람도 저희 할머니에게도 잘해주었고 제가 힘들때도 항상옆에있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돈관계로 싸우다가 점점 서로에게 바라는게많아졌고 싸우기도많이싸우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했지만.....그래도 인연을 이여갔습니다. 그러다 임신.... 임신이 되버렸죠 하지만 저와 그분은 아이를지우자는 의견으로 아이를지우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직장에 소문이 돌아버리고 저는 죄책감과 너무나도 자괴감 그리고 창피함..까지 격게되어 일도 그만두게되었죠 그래도 이사람만은 떠나지않겠지...이렇게 생각했던 제가 너무나도 바보같고 한심스러웠습니다. 아빠가 남겨주신 유산도 4/1밖에 남지않았고 계속되는 다툼에 너무나도지쳐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결혼할줄알았습니다...1년이라는시간동안 많은싸움이있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같이 있어주고 했던사람이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였죠...늘변명만늘어놓고 너무나도 이기적이였던 사람이였기에 도저희 이렇게 가다가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만두었습니다. 네....저 미쳤나봅니다....아직도 정신못차렸나봐요....... 그래서 이상 무얼위해서 살아야할지 내가 지금잘하고있는지도모르겠습니다. 더이상 남자분을 만나는것도 무섭기도하고 제가 잘난구석도없고 점점 자존감만 사라지게되고 계속 살아가는게 사람들께 민폐만 주는거같기도합니다. 동생이랑도 연을끊고살고있습니다. 늘저를 더럽게만여기던동생...늘 저를 돈줄로만알고지내는동생 동생도 아빠 유산4천을 받았지만 다써버렸죠... 그러고나서 저에게 돈을달라고했습니다.그래서 그렇게 간돈만해서 천만원 더이상 안되겠다싶어 화를내고 더이상 이렇게살지마라...이렇게 말을하니 돌아오는건 역시 무시와 멸시 그리고 다시는 연락하지말자는것뿐... 아빠에게도 너무나도 죄송했고 할머님께도 너무나도 죄송했습니다. 못난딸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셨고 죄송할뿐입니다.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못나고 병신같이 살아온게 너무나도 후회스럽고 한스럽고 죄스럽기도하네요.. 그저 열심히살아보고싶은데....진짜 죽기살기로 계속 열심히 살아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이게 열심히 사는게맞나 일도 열심히하고 다시 그돈을 열심히 모아서 잘살아볼려고 저금도하고 이것저것하지만 이게맞나싶기도합니다.... 두서없고 정신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무엇때문에 사는것인지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빌려 글을올립니다.
어디서부터 시작을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저는 4살때 엄마에게 버려졌습니다.
동생은 2살때구요.
아이였을때도 엄마에게 관심을 못받고자랐습니다.
저희 아빠는 그런저희를 포기하지않으시고 할머니와 저희 이렇게 3식구를 책임지면서 사셨습니다
어렸을때는 몰랐지만 가면갈수록 사람들의 무시와 멸시의 눈빛을 받기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이있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는 남부럽지않게키우기위해 많은걸해주시기위해 정말루 열심히 저희를 보살펴주시고 열심히 사신분이셨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바라는것과 집착이 뒤따랐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많은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셨습니다.
성적/집안일/전화 늦게받는것/늦게 들어오는것 등.. 여러이유로 많이 맞았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처음으로 채팅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여러사람들과 소통도하고 이야기도할수있었죠 저는... 소위 중학교때는 왕따였으니까요
하지만 아빠에게는 말씀을못드렸습니다. 학교아이들의 협박과 아빠에게 실망을 드리고싶지않았으니까요
학교에서도 폭언과 외모로 놀림 폭행이 있따르고 부모없는년이라고 놀리고 돈뜯고
심심하다고 때리는 애들 그리고 고등학교때도 어느 무리에 어울리지못하고 은따로 지내면서
점점sns등에 의존하게되었고 빠져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채팅이라는것이 좋은것만은아니였습니다.
나쁜길로 빠지기도 많이빠졌으니까요. 그걸로인해 많이 맞기도 맞았고 핸드폰도 많이 부셔지기 일수였습니다. 저는 그당시 그게 못마땅하기도했고 왜이렇게 내가 맞고살아야하는지도몰랐습니다.
고등학교1학년때 점점더 심한 욕설과 폭력으로인해 처음으로 가출을하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가출하여서 이곳저곳 방황하면서 통장에있는돈을다써버리고 학교도 가지않았습니다.
아빠의 폭력이 너무나도 싫었고 그렇게 맞다가 죽겠구나..어린마음에 그런생각이들어 집을나왔습니다. 하지만 그게 잘못된거였죠
가출과동시에 저는 반강간을당했습니다.
하지만 신고를할수가없었습니다. 신고를하면 죽여버린다는 말에 너무무서워 할수가없었습니다.
그렇게 또집에들어갔을때는 똑같은 폭력과 폭언만이 남았었죠
그렇게 몇번의 가출과 방황을 했습니다.
그러다 고2때 아빠의 암말기판정을듣고 엄청난 죄책감과 내가 왜이렇게 멍청하고 왜이렇게 살았을까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참미련하죠 그때는 제가 잘못한게 뭔지도모르고 그저 맞는것만 싫어서 뛰쳐나가고 반항하고 몸을함부러 남자들에게 주고다녔으니까요
또한 남자친구라는사람에게도 엄청난집착과 애정을구걸을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저 관계를 요구를해왔고 저는 제가할수있는데로 돈이며 몸이며 마음이며 다갔다바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허무함이였죠 그남자들은 그저 자기자신만의 쾌락만 추구하고 다른여자에게 눈을돌리더라구요..
또한 그렇게 살다보니 동생에게는 무시와멸시를받게되었죠
항상동생은 저에게 __라는둥...더럽다 몸을판다라는 말도 서슴없이했으니까요....
하지만저는 반박을할수가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항암치료를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당시에도 저는 믿을수가없었습니다. 눈을떳을때 옆에서 챙겨주던사람이
늘나에게 버팀목이되어주고 내편이되어주던사람 늘항상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옆에서 나를 지켜줄것만같은사람이 너무나도 힘없게 너무나도 안타깝게 숨을거두는모습을보고 오열했습니다.
많은 눈물을흘렸고 또한 많은 다짐을했습니다.
하지만 마음같이 되는것도없었고
계속 남자들에게 매달리는것뿐이였습니다.
왜그렇게 미친듯이 사람들에게 매달려 애정구걸 관심을 구걸했던건지도모르겠습니다.
저의 어머니와 다름없었던 할머니도 너무나도 밉게만느껴질때가많았습니다.
친척들은 그저 자기자신의 삶이바쁘니 간간히 연락과 안부인사 뿐이였습니다.
그래도 아빠에게 못했던거를 할머니에게 해야지 이렇게 생각했지만
저는 할머니에게 폐륜... 막말과 폭언을 내뱉었습니다.
화장대를 짚어던지기일쑤였고 악을지르며 계속 신세한탄밖에 할수가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죄송했습니다......늘저만기다리고 저에게만 의지했던 할머님인데 더이상 남아있는 가족이 저밖에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신분인데...너무나도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더 죄책감에 시달리고있는것같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늘상 죽고싶다는 생각뿐이였습니다.
이렇게살아서 뭐하나 약도먹어보고 자해도해보고 별짓을다해도 소용이없더군요
그렇게 방황하던차 21살때 sns로 남자를만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웠습니다. 다른남자들이랑 똑같으면 어떻하지...
하지만 그남자분은 너무나도 잘해주셨고 많은 의지를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갈수록 잦은싸움으로 많이힘들어했죠
그사람도 저희 할머니에게도 잘해주었고 제가 힘들때도 항상옆에있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돈관계로 싸우다가 점점 서로에게 바라는게많아졌고 싸우기도많이싸우고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했지만.....그래도 인연을 이여갔습니다. 그러다 임신....
임신이 되버렸죠 하지만 저와 그분은 아이를지우자는 의견으로 아이를지우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직장에 소문이 돌아버리고 저는 죄책감과 너무나도 자괴감 그리고 창피함..까지 격게되어 일도 그만두게되었죠 그래도 이사람만은 떠나지않겠지...이렇게 생각했던 제가 너무나도 바보같고 한심스러웠습니다. 아빠가 남겨주신 유산도 4/1밖에 남지않았고
계속되는 다툼에 너무나도지쳐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결혼할줄알았습니다...1년이라는시간동안 많은싸움이있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같이 있어주고 했던사람이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였죠...늘변명만늘어놓고 너무나도 이기적이였던 사람이였기에 도저희 이렇게 가다가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만두었습니다.
네....저 미쳤나봅니다....아직도 정신못차렸나봐요.......
그래서 이상 무얼위해서 살아야할지 내가 지금잘하고있는지도모르겠습니다.
더이상 남자분을 만나는것도 무섭기도하고 제가 잘난구석도없고 점점 자존감만 사라지게되고 계속 살아가는게 사람들께 민폐만 주는거같기도합니다.
동생이랑도 연을끊고살고있습니다.
늘저를 더럽게만여기던동생...늘 저를 돈줄로만알고지내는동생
동생도 아빠 유산4천을 받았지만 다써버렸죠...
그러고나서 저에게 돈을달라고했습니다.그래서 그렇게 간돈만해서 천만원
더이상 안되겠다싶어 화를내고 더이상 이렇게살지마라...이렇게 말을하니
돌아오는건 역시 무시와 멸시 그리고 다시는 연락하지말자는것뿐...
아빠에게도 너무나도 죄송했고 할머님께도 너무나도 죄송했습니다.
못난딸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셨고 죄송할뿐입니다.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못나고 병신같이 살아온게 너무나도 후회스럽고 한스럽고 죄스럽기도하네요..
그저 열심히살아보고싶은데....진짜 죽기살기로 계속 열심히 살아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이게 열심히 사는게맞나 일도 열심히하고 다시 그돈을 열심히 모아서 잘살아볼려고 저금도하고 이것저것하지만 이게맞나싶기도합니다....
두서없고 정신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