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가 추석때 한얘기가,,

ㅇㅇ2016.09.27
조회2,397

우리 언니가 추석때 전 만들다가 한얘기가 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가 전은 안만들고 여자들만 만들고잇엇어 ㅋㅋㅋㅋ 우리아빠는 형제들중 첫째라서 우리가 맨날 일찍왓거든 근데 아빠가 누워서 티비만 보고 여자들은 전을 만들고잇엇는데
언니가 너무 하기싫엇나봨ㅎㅋㅎㅎ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그랴서 언니가 엄마한테
"엄마 난 결혼해서 남편이 시댁일 안도와주면 그상태로 얼굴에 기름붙고 엎고 친정올거야 엄마 나 받아줘야돼" 이랫더니 그엄마에 그딸일까,, "엄마가 야 축하파티열어줄께 !" 너무 웃겻엌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ㄹ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