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저 진짜 오늘 이것 때문에 돌겠어요 ㅠ 제가 별로 안친한 친구의 반지를 잃어버려서 다시 다시 사주려고 물어봤는데 첨에 25000원이랬다가 갑자기 말바꾸더니 12만원이래요 ㅋㅋㅋㅋㅋㅋ보증서 달랬더니 보증서도 잃어버렸다고 하구요 위치도 영등포랬다가 노량진 먹거리 골목에 아리따움있는 길이래요 정확한 위치는 모른데요 ㅋㅋ 그리고 비싼 반지니까 브랜드가 어디냐고 하니까 첨에 ost랬다가 금은방이라고 말바꾸고 ㅋㅋㅋㄱ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어떤 고등학생이 친구랑 우정링을 12만원주고 금은방에서 맞추냐고;;;;;;; 근데 얘 페북에 우정링 맞춘 사진이 올라왔있고 보니까 못된 고양이에서 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래 사진이 그 사진인데 지금도 못된고양이에서 팔고 있는지 또 얼마인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낼 학교에서 따지려고 하는데 어떻게해야 가장 속시원하게 꼽줄수 있을까요?
네티즌의 힘이 절실히 필요한 1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