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헤어지고 재회를 한번했어요
저는 21이고 4살차이나는 사람있었죠
첫번째 헤어짐은 6개월간 저를 지켜보다가 취업을 어려워하니 헤어짐을 선고했어요
저에게 취업도못한다고 타박할때 크게 상처받았어요..
그러면 본인도 취업했나하며 하니 본인의 돈은 땅파서 나오냐면서 그러고
돈벌이는것도 힘든거 저도 물론알아요
그는 4년제대학교다니며 공무원준비중에요.
저는 대학교도 중퇴하고 고졸이 설때가 많이없는 현실이 너무나 비참했어요
그렇다고일을안한것도아니고 중간에 했었어요
저하테 잘해준건 인정해요
밥굶을까봐 먹을것 사주고 본인밥굶어가며 저랑데이트할것라고 아겨가며 한것도알고
제가 아플때도 약도 사다주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돈쓰게할때마다 미안했고요
알바해서 모은돈도 저하테투자한것도알아요
저도 없는돈이라도 모아서 쓰고 돈생기면 아겨놨다가 그를 위해 저축하고 쓰고 기념일있으면 챙길려고했고 100일땐 같이 챙겼지만 2oo일때는 그사람은 돈이없어서 저하테 못해준다고해도 아니야 내가 챙겨줄게하곤했어요..결국 200일넘어가지도 못하고 헤어졌네요
그를 생각하며 200일선물 밤새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했던 제가 호구같지 느겨지네요
첫번째헤어졌을땐 첫날빼고 적응해가던중
저에게 오빠동생이라도 지내고싶다고 매달려서 매정하게 굴다가 제안을 받아들이고 술한잔하고싶다고해서 하던중 재회가 아닌 재회를 했지만
서로 변하지않으니 하루되자말자 싸웠고 생각했던 미래랑 멀어진것같아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두번째이별이죠
그뒤로도 헤어진후 가깝지만 거리둔 친오빠 친동생처럼 지냈고 사귈때만큼 카톡도 자주주고받거니 했어요
오빠가 다음에 사줄게했는데 헤어질때 들은말이 꾹하고 가슴에 박혀서 그러지말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일이 터졌어요
제가 못나서 그런것같다고 자책하니 본인을 비꼬아서 애기한다고 생각해서 큰싸움을 했고 저는 서로가 잘못있으니 인정하고 화해하면 해결될것같다고 애기했어요
그는 내가 화내서 저혼자 사과하고 끝낸다고 생각하네요..
본인은 잘못한걸 모르겠다고하고
사과하니 귀엽네이러면 비꼬고
더 큰화근인게 서로 자리잡고 잘되면 다시잘해보자고 약속했는데 본인을 미련갖지말고 잊으라네요
그러면서 저도 제인생살아야된다며 잊고살다가 나중에 고백할거라나 뭐라냐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놓고
저는 이때까지 일절 욕한번 안했는데
신발이라고 먼저 한거보고 차단했네요
그생각하면 손떨리네요..
처음으로 헤어질땐 취업못하고 들었을땐
그가 미웠는데 욕도들으니 이제 정떨어져요
제가 욕들을 만큼 행동을했나봐요
이제 정말끝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간것같네요
저는 아직도 서로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틀린걸까요?저만착각일까요?
그를 설득하려고 화도 내고 어린애처럼 타일러도 보고 했어요
그는 제가 철들었으면 좋겠다 성숙했으면좋겠다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저는 싸울때마다 구는 행동이 오히려 애같이 느겨졌어요..
졸지에 모텔도 제가 가자고해서 간게되어버리고 다 내잘못이 되어버리네요..
초기땐 예쁘다귀엽다고 해주고 그랬는데
너무나 변했어요 옛전에본인이 다 잘못했다고 했는데..저의 잘못으로만 돌리니
참으로 허탈하네요..같이미래를 꿈꿔었는데
이제 그미래엔 그가 없을것같네요ㅠ ㅠ
오히려 헤어지고나서 연락하지 말걸 후회가 되네요..좋게 헤어질순 없는가봐요
정말끝난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두번헤어지고 재회를 한번했어요
저는 21이고 4살차이나는 사람있었죠
첫번째 헤어짐은 6개월간 저를 지켜보다가 취업을 어려워하니 헤어짐을 선고했어요
저에게 취업도못한다고 타박할때 크게 상처받았어요..
그러면 본인도 취업했나하며 하니 본인의 돈은 땅파서 나오냐면서 그러고
돈벌이는것도 힘든거 저도 물론알아요
그는 4년제대학교다니며 공무원준비중에요.
저는 대학교도 중퇴하고 고졸이 설때가 많이없는 현실이 너무나 비참했어요
그렇다고일을안한것도아니고 중간에 했었어요
저하테 잘해준건 인정해요
밥굶을까봐 먹을것 사주고 본인밥굶어가며 저랑데이트할것라고 아겨가며 한것도알고
제가 아플때도 약도 사다주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돈쓰게할때마다 미안했고요
알바해서 모은돈도 저하테투자한것도알아요
저도 없는돈이라도 모아서 쓰고 돈생기면 아겨놨다가 그를 위해 저축하고 쓰고 기념일있으면 챙길려고했고 100일땐 같이 챙겼지만 2oo일때는 그사람은 돈이없어서 저하테 못해준다고해도 아니야 내가 챙겨줄게하곤했어요..결국 200일넘어가지도 못하고 헤어졌네요
그를 생각하며 200일선물 밤새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했던 제가 호구같지 느겨지네요
첫번째헤어졌을땐 첫날빼고 적응해가던중
저에게 오빠동생이라도 지내고싶다고 매달려서 매정하게 굴다가 제안을 받아들이고 술한잔하고싶다고해서 하던중 재회가 아닌 재회를 했지만
서로 변하지않으니 하루되자말자 싸웠고 생각했던 미래랑 멀어진것같아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두번째이별이죠
그뒤로도 헤어진후 가깝지만 거리둔 친오빠 친동생처럼 지냈고 사귈때만큼 카톡도 자주주고받거니 했어요
오빠가 다음에 사줄게했는데 헤어질때 들은말이 꾹하고 가슴에 박혀서 그러지말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일이 터졌어요
제가 못나서 그런것같다고 자책하니 본인을 비꼬아서 애기한다고 생각해서 큰싸움을 했고 저는 서로가 잘못있으니 인정하고 화해하면 해결될것같다고 애기했어요
그는 내가 화내서 저혼자 사과하고 끝낸다고 생각하네요..
본인은 잘못한걸 모르겠다고하고
사과하니 귀엽네이러면 비꼬고
더 큰화근인게 서로 자리잡고 잘되면 다시잘해보자고 약속했는데 본인을 미련갖지말고 잊으라네요
그러면서 저도 제인생살아야된다며 잊고살다가 나중에 고백할거라나 뭐라냐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놓고
저는 이때까지 일절 욕한번 안했는데
신발이라고 먼저 한거보고 차단했네요
그생각하면 손떨리네요..
처음으로 헤어질땐 취업못하고 들었을땐
그가 미웠는데 욕도들으니 이제 정떨어져요
제가 욕들을 만큼 행동을했나봐요
이제 정말끝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간것같네요
저는 아직도 서로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틀린걸까요?저만착각일까요?
그를 설득하려고 화도 내고 어린애처럼 타일러도 보고 했어요
그는 제가 철들었으면 좋겠다 성숙했으면좋겠다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저는 싸울때마다 구는 행동이 오히려 애같이 느겨졌어요..
졸지에 모텔도 제가 가자고해서 간게되어버리고 다 내잘못이 되어버리네요..
초기땐 예쁘다귀엽다고 해주고 그랬는데
너무나 변했어요 옛전에본인이 다 잘못했다고 했는데..저의 잘못으로만 돌리니
참으로 허탈하네요..같이미래를 꿈꿔었는데
이제 그미래엔 그가 없을것같네요ㅠ ㅠ
오히려 헤어지고나서 연락하지 말걸 후회가 되네요..좋게 헤어질순 없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