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여자임돠 이렇게글을올리게된이유는 제가트러블메이커인지진지하게알고싶어서요 아버지도성격이 이랬다저랬다 급하기는오지게급하고자기위주고 나잇값못한다(?)말잘안하고지냅니다 요즘들어어머니도 이상하게시리 한마디도안지고 다다다~니가잘났니다니 욕으로시작해서 꼬투리다잡고 자기얘기하는거안들어주고ᆞ온갖간섭이더군요 외할머니가엄마30대중후반40초인가외박하고 한창그럴때 오만상싸우더니 이젠저한테막그러네요 목소리는좀크나요 ᆢ미치겠네요 젊은사람들세대뭐옳게모르는거같은데 엄마는 9시~10시되믄칼같이자거든요 잠안와서뭐보면 듣고싶은거만듣고1도안듣고 죽니사내손부터올라오고 다른집엄마은 존중해준다던데왜저러는지ᆢ나는엄마의인형아닌데다들이래요?
제성격탓인가요?뭐가문제일까요?
이렇게글을올리게된이유는 제가트러블메이커인지진지하게알고싶어서요
아버지도성격이 이랬다저랬다 급하기는오지게급하고자기위주고 나잇값못한다(?)말잘안하고지냅니다
요즘들어어머니도 이상하게시리 한마디도안지고 다다다~니가잘났니다니 욕으로시작해서 꼬투리다잡고 자기얘기하는거안들어주고ᆞ온갖간섭이더군요
외할머니가엄마30대중후반40초인가외박하고 한창그럴때 오만상싸우더니 이젠저한테막그러네요
목소리는좀크나요 ᆢ미치겠네요 젊은사람들세대뭐옳게모르는거같은데 엄마는 9시~10시되믄칼같이자거든요
잠안와서뭐보면 듣고싶은거만듣고1도안듣고 죽니사내손부터올라오고 다른집엄마은 존중해준다던데왜저러는지ᆢ나는엄마의인형아닌데다들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