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려요

ㅠㅠ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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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안되는동안 제 나름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부렸네요
제 삶이 그 누구에게도 솔직하게 속마음을 드러낼 수 없는 삶이라
익명으로나마 위로를받았어요(비록 질책이라도) 저는 짊어지는 삶을 삽니다 이곳의 비밀은 제 마음이 뭍을 것이며 모든 질책 혹은 위로를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하룻동안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