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이런일로 처음써보네요 황당하고 열받아서 하소연하러왔습니다.긴글좀 끝까지읽어주시면 감사해요 ㅠㅠ 앞뒤맞지않아도 이해해주세요 ㅠㅠㅠㅠ죄송합니다 9월25일(일) 저는 경기도 광주시 중xx 텃x점 한국유통에서 서울우유1000 ml 와 초코우유200 ml 와 분홍소세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서울우유1000 ml는 날짜가 9월20일까지로 표기되어있었습니다. 물론 냉장보관되어있었구요... 채소냉장고라고 해야하나? 그쪽에 맨안쪽거를 집었습니다.보관상태는 잘되어있던거같아요~ 체크카드로 구입했습니다. 집에가서 부모님과 저 셋이 식사를하고 아버지가 우유를잘드시고, 2007년도에 근육암수술을 하셨어서 몸건강에 신경을 많이쓰시는분입니다, 주기적으로 검진도받으시구요 우유냉장보관은 아침8시에 구입한우유를 가지구오자마자 바로 냉장고에넣었고 보관한지 2시간정도있다가 식사마치고 먹었습니다. 아버지가 식사다하시고 우유사왔냐고하셔서 한컵을 따르시더니 "xx야 이게우유가 덩어리로 떨어진다~ " 라고하시고 목이마르셨는지 원샷을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안흔든거아니야?" 라고 말씀드렸고 엄마도옆에서 흔들고따라야지~ 하고제가흔들어서 다시딸았더니 요플레처럼 발효?된것처럼따라지더라구요그래서제가 마셨어요 근데 상했더라구요.. 당장옷입고 한국유통으로갔습니다,동네장사인데 저도 나쁘게말할필요없구, 일단 아버지가마셨다는거에만 화가났었습니다.좋게사과하면 좋게넘어가려구했는데,여자사장님 응대하는태도가 너무 화가났습니다.마셔보라니까 마셔보더니 " 상했네 이거바꾸면되요 바꿔야되요" .....................땡사과먼저해야되는거 아니냐니까 그때서야 한숨쉬며..."죄송합니다..." 저도너무열받아서 소리도치고 했지만, 정말 미안함은 눈꼽만큼도보이지않았어요나중에는 저도 소리치고하니, "그럼 제가 어떻게 해드리면되요? " 라고하더라구요...더이상할말이없어서 환불받고나오는길에 서울우유에 예약접수해서 26일(월) 오전에 통화했습니다. 겨우마음을달래고 ........일단,아버지는 설사한번하셨다고해요..일을가셔서 늦게끝나는일이라서 내일오전에 진료받아보시기로 했어요 여기서부터가 가관입니다.서울우유고객센터에 통화해서 처음부터끝까지 설명다드리구,상담원분은 친절하시더라구요... 지점담당하시는분이 연락드릴꺼라구....전화가와서받았습니다. 서현점 강남지점 서울우유 담당하는 박xx 팀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서울우유본사직원처음에 사과먼저하시길래 저도좋게 대답했습니다.전화받는처음부터 끝까지 미안함은하다고없고 아무렇치않게 말하는투가 너무기분나빳습니다.오히려, 제부주의.. 제가사서 냉장고에 넣었다뺏다했을때 상했을수도있데요.....참......그래서 제가 물었죠 언제전화주실껀지.. 저도 일이있으니까.,,,근데 한다는말이 "알아보고요" ,,,,,,,,,,,,,,,,,,,,,,,,,,,,,정말더이상할말이없어 직위와 이름만물어보고 전화달라하고 끊었네요 ..그리고 한참후,,,, 전화오자마자 박팀장 :"고객센터 전화받았어요?" 나:아니요..박팀장: 왜전화안갔지?? 이상하네나: 받지도않았는 무슨고객센터를 찾으세요...?박팀장: 그럼제가 뭐 집에라도 찾아가야되요??나:지금머라고 하셨나요? 안들립니다.박팀장: 아니 제가 아버지그걸먹고 그러셨다니까 집으로 찾아가서 사과를 해야되나구요..나: ...사과하셨잖아요 사과같지않은사과였지만, 박팀장: 허허허허허허 그러케 해서 제가 전화를 끊었습니다.......어떻게 팀장이라는 인간이 저딴식으로 응대를할수가있는지... 정말 ...속터집니다.제가 또라이도아니고, 저도일하고있는데 제시간뺏으면서보상요?절대필요없습니다. 아버지병원가는비용은 보상해주신다고했고,저는 보상받으면서 까지그러케할말한 사람도아니고, 그렇게하고싶지도않습니다..다만, 서울우유에 불친절함에 더 화가납니다.......어디가서어떻게이야기해야되는지..... 너무억울하고 팀장 이라는사람도 제가 무슨허위로 거짓으로 보상받으려고하는것처럼 아무렇지않게... 정말너무 화가납니다...어떻게해야될지...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ㅠㅠ
서울우유 진짜 다시는안먹는다!!
톡을이런일로 처음써보네요 황당하고 열받아서 하소연하러왔습니다.
긴글좀 끝까지읽어주시면 감사해요 ㅠㅠ
앞뒤맞지않아도 이해해주세요 ㅠㅠㅠㅠ죄송합니다
9월25일(일) 저는 경기도 광주시 중xx 텃x점 한국유통에서
서울우유1000 ml 와 초코우유200 ml 와 분홍소세지를 구입하였습니다.
서울우유1000 ml는 날짜가 9월20일까지로 표기되어있었습니다.
물론 냉장보관되어있었구요... 채소냉장고라고 해야하나?
그쪽에 맨안쪽거를 집었습니다.
보관상태는 잘되어있던거같아요~
체크카드로 구입했습니다.
집에가서 부모님과 저 셋이 식사를하고
아버지가 우유를잘드시고, 2007년도에 근육암수술을 하셨어서 몸건강에
신경을 많이쓰시는분입니다, 주기적으로 검진도받으시구요
우유냉장보관은 아침8시에 구입한우유를 가지구오자마자 바로 냉장고에넣었고
보관한지 2시간정도있다가 식사마치고 먹었습니다.
아버지가 식사다하시고 우유사왔냐고하셔서 한컵을 따르시더니
"xx야 이게우유가 덩어리로 떨어진다~ " 라고하시고 목이마르셨는지 원샷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흔든거아니야?" 라고 말씀드렸고 엄마도옆에서 흔들고따라야지~ 하고
제가흔들어서 다시딸았더니 요플레처럼 발효?된것처럼따라지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마셨어요 근데 상했더라구요.. 당장옷입고 한국유통으로갔습니다,
동네장사인데 저도 나쁘게말할필요없구, 일단 아버지가마셨다는거에만 화가났었습니다.
좋게사과하면 좋게넘어가려구했는데,
여자사장님 응대하는태도가 너무 화가났습니다.
마셔보라니까 마셔보더니 " 상했네 이거바꾸면되요 바꿔야되요" .....................땡
사과먼저해야되는거 아니냐니까 그때서야 한숨쉬며..."죄송합니다..."
저도너무열받아서 소리도치고 했지만, 정말 미안함은 눈꼽만큼도보이지않았어요
나중에는 저도 소리치고하니, "그럼 제가 어떻게 해드리면되요? " 라고하더라구요...
더이상할말이없어서
환불받고나오는길에 서울우유에 예약접수해서
26일(월) 오전에 통화했습니다. 겨우마음을달래고 ........
일단,아버지는 설사한번하셨다고해요..일을가셔서 늦게끝나는일이라서
내일오전에 진료받아보시기로 했어요
여기서부터가 가관입니다.
서울우유고객센터에 통화해서 처음부터끝까지 설명다드리구,
상담원분은 친절하시더라구요... 지점담당하시는분이 연락드릴꺼라구....
전화가와서받았습니다.
서현점 강남지점 서울우유 담당하는 박xx 팀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서울우유본사직원
처음에 사과먼저하시길래 저도좋게 대답했습니다.
전화받는처음부터 끝까지 미안함은하다고없고 아무렇치않게 말하는투가 너무기분나빳습니다.
오히려, 제부주의.. 제가사서 냉장고에 넣었다뺏다했을때 상했을수도있데요.....참......
그래서 제가 물었죠 언제전화주실껀지.. 저도 일이있으니까.,,,
근데 한다는말이 "알아보고요" ,,,,,,,,,,,,,,,,,,,,,,,,,,,,,
정말더이상할말이없어 직위와 이름만물어보고 전화달라하고 끊었네요 ..
그리고 한참후,,,, 전화오자마자
박팀장 :"고객센터 전화받았어요?"
나:아니요..
박팀장: 왜전화안갔지?? 이상하네
나: 받지도않았는 무슨고객센터를 찾으세요...?
박팀장: 그럼제가 뭐 집에라도 찾아가야되요??
나:지금머라고 하셨나요? 안들립니다.
박팀장: 아니 제가 아버지그걸먹고 그러셨다니까 집으로 찾아가서 사과를 해야되나구요..
나: ...사과하셨잖아요 사과같지않은사과였지만,
박팀장: 허허허허허허
그러케 해서 제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어떻게 팀장이라는 인간이 저딴식으로 응대를할수가있는지... 정말 ...속터집니다.
제가 또라이도아니고, 저도일하고있는데 제시간뺏으면서
보상요?절대필요없습니다. 아버지병원가는비용은 보상해주신다고했고,
저는 보상받으면서 까지그러케할말한 사람도아니고, 그렇게하고싶지도않습니다..
다만, 서울우유에 불친절함에 더 화가납니다.......
어디가서어떻게이야기해야되는지..... 너무억울하고
팀장 이라는사람도 제가 무슨허위로 거짓으로 보상받으려고하는것처럼
아무렇지않게... 정말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해야될지...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