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년만났어요. 그동안 제가 자잘한 잘못도 하고
큰잘못도 해서 남자친구가 많이 봐줬는데 그걸 이용해서
갑이 되었고, 막대하고 무시하는게 습관처럼 되어
헤어지자는 말도 밥먹듯이 습관처럼 하더라고요.
늘 잡아주고 매달리다 보니 어느새 전 그에게 항상 미안한 사람이 되었고, 말 한번 잘못해도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어야했습니다. 그러던중 말다툼 하다가 또해어지자 하고 지 혼자 잠수타더니 오일만에 나타나 이별통보 하고 잠수 탓어요. 근데 이런 남자 후회하고 연락올까요?
다음달에 연락올거 같은 불안한 기분이 드네요.참
4년만남 3번째 이별
큰잘못도 해서 남자친구가 많이 봐줬는데 그걸 이용해서
갑이 되었고, 막대하고 무시하는게 습관처럼 되어
헤어지자는 말도 밥먹듯이 습관처럼 하더라고요.
늘 잡아주고 매달리다 보니 어느새 전 그에게 항상 미안한 사람이 되었고, 말 한번 잘못해도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어야했습니다. 그러던중 말다툼 하다가 또해어지자 하고 지 혼자 잠수타더니 오일만에 나타나 이별통보 하고 잠수 탓어요. 근데 이런 남자 후회하고 연락올까요?
다음달에 연락올거 같은 불안한 기분이 드네요.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