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친한친구가 사는데 한국에 한번왔을 때 제 친한 친구 소개해줘서 한번정도 같이 놀았어요. 둘다 저한테는 좋은 친구예요.
우리 3이서 친해져서 단톡방을 만들고 거기서 많은 얘기하고 제 친구들끼리도 친해져서 서로 갠톡으로도 이야기 나누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번여행에 미국에 사는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니까 자기도 그친구랑 친해지고 좋으니 선물을 샀다고 전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그 선물이 바디샴푸랑 바디로션세트 그리고 책이 였어요.
이걸로 제가 짜증을 냈죠 한국 사는 친구한테
솔직히 미국여행 가는데 캐리어 1인당 2개 되도 인당1개만 가져갔어요. 어머니랑 저랑 짐 옮기기도 힘들고 해서요. 10흘 있다 오는거면 짐이 좀 있잖아요.
그리고 바디로션까지는 괜찮아도 바디샤워가 좀 화가났어요. 예전에 바디샴푸가 샌적이있어서...근데 그거 샌다는소리는 처음들어봤데요...
제친구가 그 친구를 위해 선물사준건 저도 좋아요 근데 모 팩이나 가벼운 한국 다른 코스메틱이면 괜찮은데....그래서 이거 가지고 가기전에 두번 정도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바디로션이랑 책하고 핸드크림 그것만 전달했어요. 그 미국사는 친구한테는 사정얘기하고 바디샤워 못가져간다고 했죠.
근데 갔다와서 이 한국사는 친구가 서운하다는거예요. 그게 많이 어려운거냐고 자기같으면 그정도는 해줬을거라고 아무말 없이....
그리고 그 미국 사는 친구도 제 눈치봐서 영양제 선물을 샀는데 조그만거 샀다고 미안하다고 한국사는 친구한테 말했나바요....그래서 한국사는 친구가 더 화가난것 같아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물론 친한 친구 부탁이면 해줄 수 있는데 자유해외여행도 거의 첫번째고 약간 부모님을 모시고간다는 부담감....영어도 정말 못하거든요. 그냥 효도 관광차원에서 3개월 준비해서 간거였거든요.
여행시 친구 선물 관련
이번에 자유여행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미국여행을 다녀왔어요
미국에 친한친구가 사는데 한국에 한번왔을 때 제 친한 친구 소개해줘서 한번정도 같이 놀았어요. 둘다 저한테는 좋은 친구예요.
우리 3이서 친해져서 단톡방을 만들고 거기서 많은 얘기하고 제 친구들끼리도 친해져서 서로 갠톡으로도 이야기 나누고 그랬어요. 그래서 이번여행에 미국에 사는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니까 자기도 그친구랑 친해지고 좋으니 선물을 샀다고 전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그 선물이 바디샴푸랑 바디로션세트 그리고 책이 였어요.
이걸로 제가 짜증을 냈죠 한국 사는 친구한테
솔직히 미국여행 가는데 캐리어 1인당 2개 되도 인당1개만 가져갔어요. 어머니랑 저랑 짐 옮기기도 힘들고 해서요. 10흘 있다 오는거면 짐이 좀 있잖아요.
그리고 바디로션까지는 괜찮아도 바디샤워가 좀 화가났어요. 예전에 바디샴푸가 샌적이있어서...근데 그거 샌다는소리는 처음들어봤데요...
제친구가 그 친구를 위해 선물사준건 저도 좋아요 근데 모 팩이나 가벼운 한국 다른 코스메틱이면 괜찮은데....그래서 이거 가지고 가기전에 두번 정도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바디로션이랑 책하고 핸드크림 그것만 전달했어요. 그 미국사는 친구한테는 사정얘기하고 바디샤워 못가져간다고 했죠.
근데 갔다와서 이 한국사는 친구가 서운하다는거예요. 그게 많이 어려운거냐고 자기같으면 그정도는 해줬을거라고 아무말 없이....
그리고 그 미국 사는 친구도 제 눈치봐서 영양제 선물을 샀는데 조그만거 샀다고 미안하다고 한국사는 친구한테 말했나바요....그래서 한국사는 친구가 더 화가난것 같아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물론 친한 친구 부탁이면 해줄 수 있는데 자유해외여행도 거의 첫번째고 약간 부모님을 모시고간다는 부담감....영어도 정말 못하거든요. 그냥 효도 관광차원에서 3개월 준비해서 간거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