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늬에게 동생이 생기고 벌써 5개월이 흘렀네요 하하 처음 데리고왔을때 그 겁많고 수줍음많던 아이는 도대체 어디갔는지..알고보니 천방지축 악동이었음......무늬는 저리가라였음둘이서 우다다다다 뛰어다닐때면 정신이 없음.. 그래도 미워할수없는 저희집 개냥이들을 소개하겠음 첫번째로 저렇게 무심한듯 앉아있다가도.. 알뜰살뜰 동생을 챙기는 듬직한 장남 무늬 카리스마무늬.JPG 몸만 컸지 아직 얼굴은 애기애기한 우리집 막둥이 깡이 저렇게 옹기종기 붙어서 바깥구경하고있는 뒷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댐 뭘 찍냥.JPG 어느새 몸차이가 별로 안나는 두 녀석개월수는 두밴데..무늬가 그렇게 작은체구는 아닌데.. 잘때가 제일 천사같은 녀석들 니랑 안놀아.JPG 제대로 헤어볼을 개어내지못하는 무늬를 위해 열심히 정성껏 캣그라스를 키웠는데깡이가 다 헤집어냄ㅠㅠ..동생한테 항상 양보하는 무늬는 제대로 맛도 못봄 설거지할때마다 저렇게 앉아서 발로 요리조리 방해하는 요 녀석들 형아 왜그래.JPG무늬는 장만 봐오면 자기 간식내놔라고 울어댐 하나 둘 셋 찰칵 저렇게 쳐다볼때면 심.쿵.사 혼자서도 잘놀아요.JPG 슈퍼무늬.JPG다른건 다 동생한테 양보해도 봉지랑 박스만은 절대 양보 안함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이렇게 컸는지..엄청 불편해보임 저렇게 차고넘치던 자리였는데.... 놀다 지쳐 잠든 천사들.JPG 몇일전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던 그날이었음처음 느껴본 진동에 잔뜩 겁에 질려 저렇게 이불안에 들어가서 한참을 안나옴.. 한~참 있다가 나와서는 저렇게 앉아서 겁에 질린 표정으로 한참을 또 저런자세로 있었음 저렇게 누워있으면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은 충동이.. 저렇게 혀내밀고 잘때면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대부분 자는 사진이라 아쉽지만 다음엔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진들로 찾아뵙겠쑴!!!!! 161
우리집 개냥이들
안녕하세요~ 무늬에게 동생이 생기고 벌써 5개월이 흘렀네요 하하
처음 데리고왔을때 그 겁많고 수줍음많던 아이는 도대체 어디갔는지..
알고보니 천방지축 악동이었음......무늬는 저리가라였음
둘이서 우다다다다 뛰어다닐때면 정신이 없음..
그래도 미워할수없는 저희집 개냥이들을 소개하겠음
첫번째로 저렇게 무심한듯 앉아있다가도..
알뜰살뜰 동생을 챙기는 듬직한 장남 무늬
카리스마무늬.JPG
몸만 컸지 아직 얼굴은 애기애기한 우리집 막둥이 깡이
저렇게 옹기종기 붙어서 바깥구경하고있는 뒷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댐
뭘 찍냥.JPG
어느새 몸차이가 별로 안나는 두 녀석
개월수는 두밴데..무늬가 그렇게 작은체구는 아닌데..
잘때가 제일 천사같은 녀석들
니랑 안놀아.JPG
제대로 헤어볼을 개어내지못하는 무늬를 위해 열심히 정성껏 캣그라스를 키웠는데
깡이가 다 헤집어냄ㅠㅠ..동생한테 항상 양보하는 무늬는 제대로 맛도 못봄
설거지할때마다 저렇게 앉아서 발로 요리조리 방해하는 요 녀석들
형아 왜그래.JPG
무늬는 장만 봐오면 자기 간식내놔라고 울어댐
하나 둘 셋
찰칵
저렇게 쳐다볼때면 심.쿵.사
혼자서도 잘놀아요.JPG
슈퍼무늬.JPG
다른건 다 동생한테 양보해도 봉지랑 박스만은 절대 양보 안함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이렇게 컸는지..엄청 불편해보임
저렇게 차고넘치던 자리였는데....
놀다 지쳐 잠든 천사들.JPG
몇일전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던 그날이었음
처음 느껴본 진동에 잔뜩 겁에 질려 저렇게 이불안에 들어가서 한참을 안나옴..
한~참 있다가 나와서는 저렇게 앉아서
겁에 질린 표정으로 한참을 또 저런자세로 있었음
저렇게 누워있으면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은 충동이..
저렇게 혀내밀고 잘때면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대부분 자는 사진이라 아쉽지만 다음엔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진들로 찾아뵙겠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