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시쯤에 친구랑 컴퓨터하려고 오빠한테 컴퓨터를 빌렸음
키고 비밀번호치고 테런들어가고 나와서컴퓨터를 끈거밖에 없음
그뒤에는 쓰지도않았고 건들지도 않음 .
그뒤에 언니랑 언니친구들이 오빠컴퓨터를 씀 ,
그때까지만해도 오버워치 잘 켜졌고 아무 이상도 없었음
그리고 일요일엔 안씀
월요일에도안씀
오늘 언니가 오빠한테 컴퓨터 빌려서 전원을 켰는데 모니터 화면이 안켜지는거임
근데 언니가 다짜고짜와서 오빠 컴퓨터 고장났다고 내가마지막에 썼다고 어쩔거냐고 막따지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난 내가 한게 아니라고 해명을 시작함 .
내가 한뒤에 언니랑 언니 친구들이 했고 내가할땐 키고 끌때까지 테런밖에 안건들였다고 했는데 언니가 자기가아닌데 그럼 누구겠냐고 당연히 내가 했지 누가했냐는거임 ,
그래서 나 억울하다고 진짜아니라고했는데 언니가 그럼 자기는 안억울하냐고 막그럼 , 그래서 내가 언니도안했고 나도안했다고 , 근데 내가 어떻게 아냐고 하니까 내가했다고 우기는거임
그러다가 방에들어갔다 나와서는 오빠 빡쳤다고 어쩔거냐면서 그러길래 내가안했는데 왜 나한테그러냐고 하니까 그럼 뭐 알아서 하라길래 알겠다고함
그러고 나서 엄마한테 언니가 나쓰고 다음에 쓰는거 봤냐니까 봤다고 함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려고 함 .
근데 생각해보니까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싶어서 오빠한테 해명을함 근데 오빠가 고장난게 아니라고 모니터 키는버튼이 꺼져있던거라고 함 ,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가 마지막에 쓴거 맞고 고장난것도 아니라고하니까 안다고 어쩌라고 그러는거임 , 그래서
내친구가 쓸때 키고 비밀번호치고 테런하고 끈게 끝이고 건들지도 않았고 언니친구들이 오빠 컴퓨터 쓸 때 무슨 모니터가 꺼진것도아니고
아무이상없었는데 거기에 왜 내책임이 들어가냐고 하니까 내가했을때부터 모니터가 고장나서 그런거일수도 있다는 거임 , 그래서 또 해명하려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옴.
언니랑나랑 말멈추고 언니랑 엄마랑 전허ㅜ받는데 언니가 혼남
그리고 난 뒤에 내가 받았는데
그때 엄마한테 언니가 마지막에 쓴거 봤냐고할때 상황 설명을 했었는데 짧게 끊어서 보낸거임 , 그래서 짧게 보냈다고 혼나고
솔직히 그때 언니안말렸으면 계속 내욕했었을 거임 , 그래서 계속 욕하는게 듣기 싫은데다가 아빠가 언제 들어오실줄몰라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걸 구지 그때 말했었어야 됬냐고 혼남 , 그리고 언니한테 대들었다고혼남 솔직히 나도 인정할건인정하는데 나도 나나름 사정이있어서 그랬던것도있는데 그게 너무 억울해서 일단은 집 나옴
솔직히 내입장에선 진짜 억울한데 언니입장에서 생각하면 어떨까 싶어서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
내가 잘못한게 맞는지 판단좀
일단 나는 중1여학생임 , 내언니는 고1.
나는 평소에 언니가 무서워서 언니한테 화나도 잘 대들지 못하는 편
그반대로 언니는 고2오빠한테 욕하면서 대드는 편임
토요일 1시쯤에 친구랑 컴퓨터하려고 오빠한테 컴퓨터를 빌렸음
키고 비밀번호치고 테런들어가고 나와서컴퓨터를 끈거밖에 없음
그뒤에는 쓰지도않았고 건들지도 않음 .
그뒤에 언니랑 언니친구들이 오빠컴퓨터를 씀 ,
그때까지만해도 오버워치 잘 켜졌고 아무 이상도 없었음
그리고 일요일엔 안씀
월요일에도안씀
오늘 언니가 오빠한테 컴퓨터 빌려서 전원을 켰는데 모니터 화면이 안켜지는거임
근데 언니가 다짜고짜와서 오빠 컴퓨터 고장났다고 내가마지막에 썼다고 어쩔거냐고 막따지기 시작하는거임
그래서 난 내가 한게 아니라고 해명을 시작함 .
내가 한뒤에 언니랑 언니 친구들이 했고 내가할땐 키고 끌때까지 테런밖에 안건들였다고 했는데 언니가 자기가아닌데 그럼 누구겠냐고 당연히 내가 했지 누가했냐는거임 ,
그래서 나 억울하다고 진짜아니라고했는데 언니가 그럼 자기는 안억울하냐고 막그럼 , 그래서 내가 언니도안했고 나도안했다고 , 근데 내가 어떻게 아냐고 하니까 내가했다고 우기는거임
그러다가 방에들어갔다 나와서는 오빠 빡쳤다고 어쩔거냐면서 그러길래 내가안했는데 왜 나한테그러냐고 하니까 그럼 뭐 알아서 하라길래 알겠다고함
그러고 나서 엄마한테 언니가 나쓰고 다음에 쓰는거 봤냐니까 봤다고 함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려고 함 .
근데 생각해보니까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싶어서 오빠한테 해명을함 근데 오빠가 고장난게 아니라고 모니터 키는버튼이 꺼져있던거라고 함 , 그래서 언니한테 언니가 마지막에 쓴거 맞고 고장난것도 아니라고하니까 안다고 어쩌라고 그러는거임 , 그래서
내친구가 쓸때 키고 비밀번호치고 테런하고 끈게 끝이고 건들지도 않았고 언니친구들이 오빠 컴퓨터 쓸 때 무슨 모니터가 꺼진것도아니고
아무이상없었는데 거기에 왜 내책임이 들어가냐고 하니까 내가했을때부터 모니터가 고장나서 그런거일수도 있다는 거임 , 그래서 또 해명하려는데 엄마한테 전화가옴.
언니랑나랑 말멈추고 언니랑 엄마랑 전허ㅜ받는데 언니가 혼남
그리고 난 뒤에 내가 받았는데
그때 엄마한테 언니가 마지막에 쓴거 봤냐고할때 상황 설명을 했었는데 짧게 끊어서 보낸거임 , 그래서 짧게 보냈다고 혼나고
솔직히 그때 언니안말렸으면 계속 내욕했었을 거임 , 그래서 계속 욕하는게 듣기 싫은데다가 아빠가 언제 들어오실줄몰라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그걸 구지 그때 말했었어야 됬냐고 혼남 , 그리고 언니한테 대들었다고혼남 솔직히 나도 인정할건인정하는데 나도 나나름 사정이있어서 그랬던것도있는데 그게 너무 억울해서 일단은 집 나옴
솔직히 내입장에선 진짜 억울한데 언니입장에서 생각하면 어떨까 싶어서 ,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