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1, 초6 여자아이만 있는 가정주붑니다. 이렇게 밝히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하도 이 말만하면 오해를 받아서요.
제 핸드폰요금은 2만원이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9월 청구금액이 61500여원쯤 나왔습니다. 이상해
서 114에 전화했지요. 헌데 명의가 남편것으로 되어서 남편이 직접 전화하라더군요. 남편은 직장일
로 바빠 전화로 인터넷 사용요금이란 말만 들었다고 전해주더군요. 난 아이들만 야단 쳤습니다.
아이들이 인터넷 접속한 줄만 알고요. 그후 10월 청구서가 284140원이 나온겁니다. 기가막혀 남편
에게 알아보라 했죠. 사용내역서를 받아보니 기가 막혀서 온세통신에서 화보집을 봤더군요. 처음엔 잠깐씩 보고 8월 30일 낯 1시쯤 (그 시간 아이들은 학교에서 아직 안왔고 남편은 회사직원를과 운동을 하고 있었음) 을 비롯 여러차례 접속했더군요. 그러다 9월 6일 새벽에 1시간 30을 사용했습니다. SK와 온세측은 내 핸드폰에서 접속한게 맞다더군요
요금을 조금 깍아준다하너라구요. 여러차례 전화통화후 환불은 어렵고 다음달 요금에서 차감한다는 겁니다. 다음달(10월 1일부터의 사용요금) -지금까지 얼마 사용했냐고 하니 9만 얼마라는겁니다. 또 황당했죠 . 제가 9월 통화 후 비밀번호도 설정하고 1번 변경도 했는데 또 사용된거죠. 사용내역서상에 10월 3일에아침 7시 30분에 사용되었더군요 그땐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전날 늦게 자고 가족 모두 10시쯤 일어 났습니다. 남편은 해외 출장중이었구요. 심지어 제가 핸드폰을 구석에 빠뜨려 하루를 찾지 못했는데 그때도 사용 되었습니다. 통신사는 이미결재가 되어서 확실한 증거 없이 환불 못해 준다하고 전 이 억울한 요금을 내야 합니까? 혹 저와 같은 피해 보신분 있나요?
기가 막히고 황당한 핸폰요금-저와 같은 피해 보신분
저는 중1, 초6 여자아이만 있는 가정주붑니다. 이렇게 밝히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하도 이 말만하면 오해를 받아서요.
제 핸드폰요금은 2만원이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9월 청구금액이 61500여원쯤 나왔습니다. 이상해
서 114에 전화했지요. 헌데 명의가 남편것으로 되어서 남편이 직접 전화하라더군요. 남편은 직장일
로 바빠 전화로 인터넷 사용요금이란 말만 들었다고 전해주더군요. 난 아이들만 야단 쳤습니다.
아이들이 인터넷 접속한 줄만 알고요. 그후 10월 청구서가 284140원이 나온겁니다. 기가막혀 남편
에게 알아보라 했죠. 사용내역서를 받아보니 기가 막혀서 온세통신에서 화보집을 봤더군요. 처음엔 잠깐씩 보고 8월 30일 낯 1시쯤 (그 시간 아이들은 학교에서 아직 안왔고 남편은 회사직원를과 운동을 하고 있었음) 을 비롯 여러차례 접속했더군요. 그러다 9월 6일 새벽에 1시간 30을 사용했습니다. SK와 온세측은 내 핸드폰에서 접속한게 맞다더군요
요금을 조금 깍아준다하너라구요. 여러차례 전화통화후 환불은 어렵고 다음달 요금에서 차감한다는 겁니다. 다음달(10월 1일부터의 사용요금) -지금까지 얼마 사용했냐고 하니 9만 얼마라는겁니다. 또 황당했죠 . 제가 9월 통화 후 비밀번호도 설정하고 1번 변경도 했는데 또 사용된거죠. 사용내역서상에 10월 3일에아침 7시 30분에 사용되었더군요 그땐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전날 늦게 자고 가족 모두 10시쯤 일어 났습니다. 남편은 해외 출장중이었구요. 심지어 제가 핸드폰을 구석에 빠뜨려 하루를 찾지 못했는데 그때도 사용 되었습니다. 통신사는 이미결재가 되어서 확실한 증거 없이 환불 못해 준다하고 전 이 억울한 요금을 내야 합니까? 혹 저와 같은 피해 보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