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합니다. 알고 지내게 된 친구가 있는데,좀 친해져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뭐 톡도하고 가끔 통화도하고종종만나 밥도,술도 영화도보고 편히 잘 지냅니다.그 친구는 분명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저한테),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동안 그 친군 몇 몇 사람들과 길면 반년 짧으면 몇개월 사귀고 헤어지고 지냈어요. 그 친구와 지내면서 점점 감정은 커가는데, 고백해 버리면 안됐을때 민망,혹은 사귀기 시작하면 혹시나 헤어졌을때 잃게되는 두려움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좀 쑥맥이라 이래저래 난감하네요.물론 헤어짐을 약속하고 사귀는건 없지만,하~ 여자에게 특히 한번 친구는 계속 친구인데고민입니다.그냥 좋은 친구로써 좋은감정을 삭히고 그냥 지내는게 좋을까요 이대로 유지한채쑥맥 29살의 고민이네요
친구이긴 한데 어쩌죠 친구유지? 고백?
간단합니다. 알고 지내게 된 친구가 있는데,
좀 친해져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뭐 톡도하고 가끔 통화도하고
종종만나 밥도,술도 영화도보고 편히 잘 지냅니다.
그 친구는 분명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저한테),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 동안 그 친군 몇 몇 사람들과
길면 반년 짧으면 몇개월 사귀고 헤어지고 지냈어요.
그 친구와 지내면서 점점 감정은 커가는데, 고백해 버리면 안됐을때 민망,
혹은 사귀기 시작하면 혹시나 헤어졌을때 잃게되는 두려움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좀 쑥맥이라 이래저래 난감하네요.
물론 헤어짐을 약속하고 사귀는건 없지만,
하~ 여자에게 특히 한번 친구는 계속 친구인데
고민입니다.
그냥 좋은 친구로써 좋은감정을 삭히고 그냥 지내는게 좋을까요 이대로 유지한채
쑥맥 29살의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