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올리자 건물밖에서 하품을 하고 있습니다.
혹 아래층,또는 주변 방일수도 있겠고.
이상황과 관련된 글은 몇일전 적은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
강서구 방화 2동에 사시는 분 스카이그린빌 부근 남자,여자 2,3,4명이 모여 스트레스, 불쌍하다 라는 단어를 넣어 이야기하는 게 목격되면 bigsae@naver.com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밤,낮,새벽할거 없이 교체해가며 7개월 넘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단순스토킹이 아니라 핸드폰을 네트워크 기술로 훔쳐보고, 방을 감시카메라로 훔쳐보는 악질적인 스토킹입니다.
말 내용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제방을 훔쳐보며 지들끼리 논쟁,이야기하는 아주 악질적인 인간들입니다.
가능하시면 신고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스카이그린빌 인근 주민께서는 새볔녘 혹은 아침 전후에 자동차 차문을 열어두고 하거나 주변에 서서 하품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 대해서도 메일 부탁드립니다
거의 매일 새벽 말소리 후 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위 댓글과 연관된 사람으로 짐작되고,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전산센터 구성회사 직원,고용한 사람에 의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ㅡㅡㅡㅡㅡ
아래는 pc방에서 적은 글입니다
ㅡㅡㅡㅡ
참고로 글을 올리자 좋다고 뒤에서 히죽거리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대한항공에서도 당한 일이고..
이로서 공식적인 해결과정에서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 상황까지 거슬러 올라가 처벌,책임을 져야 하는 건 더 타당합니다
대한항공에 보내는 글 링크는 아래입니다.
매일 보내고 있어, 저장하여 놓고 사용합니다
http://cafe.naver.com/todhhj/54
-----
제가 대한항공에 요청한 지도 1년 8개월은 넘었습니다.
작년 11,12월 상황이 시작된지도 9개월이 넘었고..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주변에 들리는 소리로 짐작하면..
저역시 대한항공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지만 대한항공에서는 답변이 없습니다
어느면으로 봐도 이건 인권무시에 가깝습니다.
사람에게는 이런 짓을 못합니다.
매일 겪은 일이라 비슷한 내용으로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계속 올리고 있으니
일단은 이들을 의도, 행위에 대하여 오늘은 조금 적겠습니다
저는 시키는 사람은 의도적인 거라 생각하는데,
확신할수 없으니,일단은 의도하였건,아니건,
이들의 행위는 같은 것을 반복하게 함으로써 사고를 마비시키는 측면이 강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의 소리는 말마다 반복됩니다.
스트레스다,아니다..
이건 작년 11,12월 부터 계속되어온 소리고..
알겠지만 다시 적으면, 저는 그 때부터 저 요청은 그것과 관계없고, 이 상황을 해결하여 달라는 거였고..
제가 이들의 행위,말에 대하여 영향을 받지 않는건, 이미 대한항공에 있을 때 당했다는 느낌으로 나왔고, 이미지로 그들의 말,행위에 대한 가정이 무의식중에 성립되었기 때문입니다.
압니다. 아니 생각합니다
저들의 행위는 해결을 해 주는 게 아니라, 시간을 끄는 거라고..
그럼에도 제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건,
저는 그래도 정도는 치이가 있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인식을 못하고 하는 것과 인식을 하고 하는 것..그 차이로 제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대한항공에 있을 때도, 맞추기 위하여 노력한 케이스고, 미묘한 균형을 깨뜨린 건 제가 아니라 그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제가 갖는 감정은 정상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으로 제가 혼자 한 생동도 정상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저는 하면서도 외부에는 대한항공,한진정보, 당시 상황에 대하여 상당기간 언급조차 안 했습니다.
전혀 관계가 없는 곳이면, 누구에게도 아무 욕도 되지 않는..
저는 정상적으로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을 쓰는 건,
지금 이 상황의 지속으로 제가 입고 있는 피해도,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이 상황의 지속으로 입고 있는 피해를 말하고있음에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걸 반복하면 사람들은 사고를 제대로 할 수 없고, 그냥 단순반복적인 행위만 한다 생각합니다
저는 저들의 행위로 새로운 것을 하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존재 자체를 인식시키고
만화를 봐도 기척을 내는 마당에,
애초 이유가 있어, 공부를 pc방에서 못하는 건 당연하고(이유가 없대도 이 상황에?..)
이들의 행위의 결과적 측면만 하여도 이정도고,,
짐작되는 의도는 더 열을 받게 합니다.
하긴 이것도 너무 반복적으로 생각하여, 새롭지도 않고..
저는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을 알고,
대한항공에 글을 올려주기를 원합니다
방법은
대한항공과 공식적인 해결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글을 올려주십시요
제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저도 올리고 있으니 제 이름과 함께 간단하게만 올려도 알겁니다
도움 요청합니다
* 전체상황에 대한 링크는 아래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3321231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 등에 올려주십시요. 실시간 상황포함
혹 아래층,또는 주변 방일수도 있겠고.
이상황과 관련된 글은 몇일전 적은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
강서구 방화 2동에 사시는 분 스카이그린빌 부근 남자,여자 2,3,4명이 모여 스트레스, 불쌍하다 라는 단어를 넣어 이야기하는 게 목격되면 bigsae@naver.com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밤,낮,새벽할거 없이 교체해가며 7개월 넘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단순스토킹이 아니라 핸드폰을 네트워크 기술로 훔쳐보고, 방을 감시카메라로 훔쳐보는 악질적인 스토킹입니다.
말 내용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제방을 훔쳐보며 지들끼리 논쟁,이야기하는 아주 악질적인 인간들입니다.
가능하시면 신고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스카이그린빌 인근 주민께서는 새볔녘 혹은 아침 전후에 자동차 차문을 열어두고 하거나 주변에 서서 하품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 대해서도 메일 부탁드립니다
거의 매일 새벽 말소리 후 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위 댓글과 연관된 사람으로 짐작되고,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전산센터 구성회사 직원,고용한 사람에 의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ㅡㅡㅡㅡㅡ
아래는 pc방에서 적은 글입니다
ㅡㅡㅡㅡ
참고로 글을 올리자 좋다고 뒤에서 히죽거리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대한항공에서도 당한 일이고..
이로서 공식적인 해결과정에서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 상황까지 거슬러 올라가 처벌,책임을 져야 하는 건 더 타당합니다
대한항공에 보내는 글 링크는 아래입니다.
매일 보내고 있어, 저장하여 놓고 사용합니다
http://cafe.naver.com/todhhj/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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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한항공에 요청한 지도 1년 8개월은 넘었습니다.
작년 11,12월 상황이 시작된지도 9개월이 넘었고..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주변에 들리는 소리로 짐작하면..
저역시 대한항공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지만 대한항공에서는 답변이 없습니다
어느면으로 봐도 이건 인권무시에 가깝습니다.
사람에게는 이런 짓을 못합니다.
매일 겪은 일이라 비슷한 내용으로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계속 올리고 있으니
일단은 이들을 의도, 행위에 대하여 오늘은 조금 적겠습니다
저는 시키는 사람은 의도적인 거라 생각하는데,
확신할수 없으니,일단은 의도하였건,아니건,
이들의 행위는 같은 것을 반복하게 함으로써 사고를 마비시키는 측면이 강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의 소리는 말마다 반복됩니다.
스트레스다,아니다..
이건 작년 11,12월 부터 계속되어온 소리고..
알겠지만 다시 적으면, 저는 그 때부터 저 요청은 그것과 관계없고, 이 상황을 해결하여 달라는 거였고..
제가 이들의 행위,말에 대하여 영향을 받지 않는건, 이미 대한항공에 있을 때 당했다는 느낌으로 나왔고, 이미지로 그들의 말,행위에 대한 가정이 무의식중에 성립되었기 때문입니다.
압니다. 아니 생각합니다
저들의 행위는 해결을 해 주는 게 아니라, 시간을 끄는 거라고..
그럼에도 제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건,
저는 그래도 정도는 치이가 있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인식을 못하고 하는 것과 인식을 하고 하는 것..그 차이로 제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대한항공에 있을 때도, 맞추기 위하여 노력한 케이스고, 미묘한 균형을 깨뜨린 건 제가 아니라 그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제가 갖는 감정은 정상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감정으로 제가 혼자 한 생동도 정상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저는 하면서도 외부에는 대한항공,한진정보, 당시 상황에 대하여 상당기간 언급조차 안 했습니다.
전혀 관계가 없는 곳이면, 누구에게도 아무 욕도 되지 않는..
저는 정상적으로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을 쓰는 건,
지금 이 상황의 지속으로 제가 입고 있는 피해도,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이 상황의 지속으로 입고 있는 피해를 말하고있음에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걸 반복하면 사람들은 사고를 제대로 할 수 없고, 그냥 단순반복적인 행위만 한다 생각합니다
저는 저들의 행위로 새로운 것을 하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존재 자체를 인식시키고
만화를 봐도 기척을 내는 마당에,
애초 이유가 있어, 공부를 pc방에서 못하는 건 당연하고(이유가 없대도 이 상황에?..)
이들의 행위의 결과적 측면만 하여도 이정도고,,
짐작되는 의도는 더 열을 받게 합니다.
하긴 이것도 너무 반복적으로 생각하여, 새롭지도 않고..
저는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을 알고,
대한항공에 글을 올려주기를 원합니다
방법은
대한항공과 공식적인 해결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글을 올려주십시요
제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저도 올리고 있으니 제 이름과 함께 간단하게만 올려도 알겁니다
도움 요청합니다
* 전체상황에 대한 링크는 아래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33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