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친님들 안녕 얼마전에 1탄 쓰고 난다음 계속 일중이라 .. 못썼어 미안해 오늘은 저번이랑 다른얘기를해볼까해 왜제목이 악의연귀신 내동생 이냐면, 이유를말해줄께. 내동생이 무속인처럼 귀신과 뭐 얘기를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지금은 물어보면 없다고는하는데 한참 귀신을 볼 그 시즌이있었어 귀신도보고 예지몽이라해야하나 그런 소름돋는 꿈을 잘꿨어 그래서 내가 귀신과 뭔 인연이있구나, 얘가 장난은 아니구나 라고느꼈는데 오늘은 내동생이 꾼 꿈에대한걸 말해주려고해 서론이 너무길었지 미안 ㅠㅠㅠㅠ.. 글재주가없어 맘 넓으신 님들이 이해하길바래 그럼 시작할께 내동생은 뛰어나게 무슨 능력이있는것도아니고 그냥진짜 평범한 중학생이였어 근데 평범한 단어가 안어울릴만한 꿈들을 좀 꿨었어 기억나는걸로 한 20~30 개정도 꿈을 꿨는데 95퍼센트 이상으로 다맞았어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적는거라 갑자기 끊길수도있어 얘기가 ㅠㅠㅠ 그럼다시 시간날때 추가적으로 적을께 다들 들어는봤지 ? 예지몽 이라고 .. 첫번째 꿈얘기는 내동생이랑 내동생친구 (B라고할께) 그리고, 내동생친구랑같이사는 친할머니(C) 얘긴데, 진짜 듣고 소름돋았어 왜냐 ? 들어봐그냥 자작이라하든 말든 상관없으니까 일단들어봐 아그리고 얘기하기전에 알아둬야할게 있어 내동생이랑 B랑 엄청친해서 B집가면은 B의 할머니가 내동생을 엄청 손녀처럼 잘대해주시고 밥도챙겨주시고 그냥 여러차례 봤었다하더라. 내동생이그때 주말이였고 나는 내동생이랑 3살차이나 그래서 난 고등학생이였는데 예체능을 배워서 주말에는 학교를안갔어 내동생은 중학생이니 주말에 학교를안갔고 일요일이였어, 동생도 자고있었고 나도자고있었어 아침에 내가먼저일어나 거실에 누워서 티비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엄청 악지르면서 일어나서 우는거야 아무말도없이 그래서 뭔일이냐했지 그랬더니 그냥 계속울어 그래서울지말고 똑바로 말하라고했더니 꿈을꿨데, 꿨는데 이제 B랑 내동생이랑 둘이서 길을 걷고있었데 그림까지 그려줬었거든 ? 내기억을 다듬어서 그려볼께 그냥 끝없는 길이 있었데 두갈래로 그리고 그냥 엄청 허름한 집 한채, 건물 두개가있었는데 사람은 사는거 같지 않았는거 같았다고 하더라. 무튼 B랑 둘이서 직진 방향으로 되있는 길을 걷고있었는데 어떤이유를 물어봐도 어디가냐고 여기어디냐고 내동생이 B한테 물어봐도 B는 대답도하지않고 평상시 밝은 성격의 B가 아무대답도 아무표정도 하고있지않더래 어디에 홀린것처럼 그래 딱 홀렸다라는 단어 밖에 떠오르지않았데 그래서 그냥 가고있었데, 자기도 처음보는길이고 B는 어딘가로 향하고있었으니 혼자이기 무서우니 같이 뒤따라가고있었데. 한 중간쯤왔을때 저기 어두컴컴한 끝이보이지않는 끝에서 사람형체가 보이더래 근데 C 즉, B의 친할머니 였던거지 근데 이상하게도 사람 피부색깔이아닌 진짜 창백하게 서있더래 그냥 말걸면 쓰러질것 같은 창백한피부,, 근데 갑자기 아무표정도 아무말도 안하던 B가 뛰어가며 울면서 "할머니~" 이러더래 그때 부터 그냥 B의 친할머니께서 손짓만하더래 그자리에서 그대로 서서 그냥오라는손짓만 하시니까 이상한거지 내동생은 진짜 겁많고 의심많고 그렇거든.. 그래서 뛰어가는 B를 뛰어가서 붙잡고 가지말라고 했데 근데 자꾸 B가 내동생 손을 뿌리치면서 웃음기하나없는얼굴로 화를내더래 가야한다고 니가뭔데 나를 막냐고 할머니한테 갈거라고 했데 그래서 내동생이 진짜 갑자기 서러운 눈물을 흘리면서 가면 죽는다고 죽을거라고 그냥 친구가 화내는표정하고 평상시 밝던 친구가 그래버리니까 동생이 화가나서 그렇게 말을했데 그러다가 B의 할머니가 끝에 있다가 갑자기 웃으면서 인사하고 갔다는거야 그리고 그모습본 B가 오열을 하더래 너때문에 할머니가 갔다고 너때문이라면서 그랬다는거야 왜냐면 B랑 실제로 할머니랑 단 둘이서만 살거든 그니까 B입장에서는 할머니가 전부니까 할머니가 간 그시점부터 오열을 하기시작한거야 동생이 그래서 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 가실줄몰랐다고 울다가 깼다는거야 꿈에서 근데 소름돋는건 이얘기 이후지 일요일이 지나고 수요일쯤 ? 갑자기 동생이 나한테와서 언니 그때 꾼 꿈 얘기 아직 기억하냐길래 기억한다했더니 그 B의 할머니가 어제새벽에 돌아가셨다는거야 진짜 그냥 그 소식을 들은 나도 그렇고 말해준 동생도그렇고 거짓말아니라 5분동안 아무말도없이 걍 서로 소름돋아서 쳐다만 보고있었어;;;; ㄹㅇ진짜 내동생 신기 있는거 같아그냥.. 이얘기말고도 더있는데 지금 부장님이 심부름시켜서 심부름 갔다와야할거같아.. 조금있다 추가하도록 할께 ----------------------------------------------------------- 안녕 톡친님들.. 늦어서미안 ㅎ..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 퇴근시간이 얼마안남았엉..ㅠㅠㅠ 두번째 내동생 예지몽은 택배에 대한건데 꿈에서 택배기사가 나왔데. 그래서 그날 아침부터 이유도 말해주지도않고 나가지말라고하더라 . 무튼간에 꿈에서 나랑 동생이랑 막내동생은 유치원가고 둘이있는데. 나는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면서 웃고있었고 내동생은 방에들어가서 폰을보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택배왔다면서 엄청 큰소리를치며 초인종을안누르고 계속말로만 택배왔다고 큰소리를 치더래 그래서 동생도 놀래서 방에서 폰보다가 바로 뛰쳐나오고 나도 티비를 보다가 뭐야 하면서 현관앞으로 갔다는거야 근데 집에 현관문에 쇠고랑처럼 되어있는거있잖아 . 그걸 내가 그것만 잠궈서 문을열어가지고 " 택배 시킨적없는데요 " 했는데 검정색모자쓰고 진짜 온통 검정색 조끼에 조그만한 상자를 들고있더래 . 그택배기사란 분이말이야 . 그래서 내가 아무래도 택배기사가아니라고생각했나봐 그래서 꿈에서 이제 얼굴을 확인하고 갑자기 아무말없이 쇠고랑 잠군채로 문을 잠구려하는데 발을 갑자기 확 끼우더래 . 그래서 동생이 옆에서 언니 무섭다면서 울고있었는데 내가 괜찮다고 넌 들어가서 경찰에 신고하라했데. 경찰에 신고하고있고 무튼 나는 계속 문잠구려하고 그 택배기사란분이랑 실랑이를하고있는데 어느순간 동생이 날 보니 내가 칼에 찔려서 피를 질질 흘리고있더라는거야. 택배기사분이란 사람은 낄낄낄 " 거리면서 조카 웃으면서 기다란 회칼 같은걸로 찌른곳 계속 찌르고 찌른곳 계속 찔렀데 그부위가 팔이엿나 무튼 생각이안나. 그래서 이제 그러고 깼는데 나보고 나가지도말고 어디가지도말고 혹여나 누가 문두드려도 대답도 하지마 언니. 이러더라고 그래서 알겠다했지 나님도 쥰내 겁많아 ㅋㅋㅋㅋ동생이랑 둘이 겁 자매야 그래서 그러고 그냥 티비시청하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똑똑똑 거려서 누구세요 ? 하니까 아무말도없어. 그래서 누구시냐고요 하니까 택배기산데요 ㅌ택배 왔어요 하는거야 그래서내가 쥰내 무섭잖아 안그래도 꿈얘기들었는데 꿈이랑 똑같이 말하고 똑같은 상황이 생겨버리니까 무언가의 압박속에서 조카 진짜무서워서 아빠 택배왔데 하면서 일부러 문앞에서 큰소리로 그렇게말했거든 그러고 동생이 인터폰으로 확인했는데 검은모자 쓰고있다면서 그러는거야 . 아니십...8...진짜 무서웠는데 무서운척안하고 일단 아빠있는 코스프레하다가. 자꾸 택배왔다고 한 5분동안 서서 택배왔다는말만 주구장창하니까 짜증이나는거야 무섭기도한데 짜증나기도하고 뭔가아닐수도있고 무튼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었거든 ? 그래서 아니 택배그런거 시킨적도없고 시킬줄도모른다고요 그리고 아빠가 문앞에두고가래요 하고 인터폰으로 계속 실시간 보던 동생이 갔다는 손짓듣고 안잠군 밑에문이랑 보조문잠구는거 급히 다잠궜거든. 그러고 얼마뒤에 내가그당시에 6층살았었는데. 12층인가 나랑똑같은라인에서 집이털렸다하더라. 강도들었다고. 진짜 톡친님들도 들어보면 이게주작인가 할수있는데 진짜 이건 주작도뭐도아니야 내가 일하면서 짬짬이 눈치보면서 거짓말을 할 이유도 필요도없잖아 그지 ? 그냥 믿어줬음좋겠다 이것보단 걍 보는사람은 봤으면좋겠고 이런일도있었다라는걸 말해주고싶어서 나만 이렇게 내동생이 신기한지 그래서 적는거니까 너무 머라하지는마 내가 두서없이 적고 틈날때마다 적고 복사해서 있다가 다시 복사 붙여놓고 그래서 조금 글의 진정성이없을수도있는점 이해부탁할께 그리고 조금 이해하기쉬우라고 내 2번째 집구조 첨부해놓을께. 3번째이야기는 담편에서할께 그럼 하루 마무리 잘하고 3편에서봐 님들 ㅂㅂㅂㅂㅂㅂ 이제 빨간색부분이 내가 꿈에서 찔렸던 곳이고. 택배기사랑 실랑이하던곳이야. 18
(추가) 악의연귀신 내동생 2
톡친님들 안녕
얼마전에 1탄 쓰고 난다음 계속 일중이라 .. 못썼어 미안해
오늘은 저번이랑 다른얘기를해볼까해
왜제목이 악의연귀신 내동생 이냐면,
이유를말해줄께.
내동생이 무속인처럼 귀신과 뭐 얘기를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지금은 물어보면 없다고는하는데
한참 귀신을 볼 그 시즌이있었어 귀신도보고 예지몽이라해야하나 그런 소름돋는 꿈을 잘꿨어
그래서 내가 귀신과 뭔 인연이있구나, 얘가 장난은 아니구나 라고느꼈는데
오늘은 내동생이 꾼 꿈에대한걸 말해주려고해
서론이 너무길었지 미안 ㅠㅠㅠㅠ.. 글재주가없어 맘 넓으신 님들이 이해하길바래
그럼 시작할께
내동생은 뛰어나게 무슨 능력이있는것도아니고 그냥진짜 평범한 중학생이였어
근데 평범한 단어가 안어울릴만한 꿈들을 좀 꿨었어
기억나는걸로 한 20~30 개정도 꿈을 꿨는데 95퍼센트 이상으로 다맞았어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적는거라 갑자기 끊길수도있어 얘기가 ㅠㅠㅠ
그럼다시 시간날때 추가적으로 적을께
다들 들어는봤지 ? 예지몽 이라고 ..
첫번째 꿈얘기는 내동생이랑 내동생친구 (B라고할께) 그리고, 내동생친구랑같이사는 친할머니(C)
얘긴데, 진짜 듣고 소름돋았어 왜냐 ? 들어봐그냥 자작이라하든 말든 상관없으니까 일단들어봐
아그리고 얘기하기전에 알아둬야할게 있어 내동생이랑 B랑 엄청친해서 B집가면은
B의 할머니가 내동생을 엄청 손녀처럼 잘대해주시고 밥도챙겨주시고 그냥 여러차례 봤었다하더라.
내동생이그때 주말이였고 나는 내동생이랑 3살차이나 그래서 난 고등학생이였는데
예체능을 배워서 주말에는 학교를안갔어 내동생은 중학생이니 주말에 학교를안갔고
일요일이였어,
동생도 자고있었고 나도자고있었어 아침에 내가먼저일어나 거실에 누워서 티비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엄청 악지르면서 일어나서 우는거야 아무말도없이
그래서 뭔일이냐했지 그랬더니 그냥 계속울어
그래서울지말고 똑바로 말하라고했더니
꿈을꿨데, 꿨는데 이제 B랑 내동생이랑 둘이서 길을 걷고있었데
그림까지 그려줬었거든 ? 내기억을 다듬어서 그려볼께
그냥 끝없는 길이 있었데 두갈래로 그리고 그냥 엄청 허름한 집 한채, 건물 두개가있었는데
사람은 사는거 같지 않았는거 같았다고 하더라.
무튼 B랑 둘이서 직진 방향으로 되있는 길을 걷고있었는데
어떤이유를 물어봐도 어디가냐고 여기어디냐고 내동생이 B한테 물어봐도
B는 대답도하지않고 평상시 밝은 성격의 B가 아무대답도 아무표정도 하고있지않더래
어디에 홀린것처럼 그래 딱 홀렸다라는 단어 밖에 떠오르지않았데
그래서 그냥 가고있었데, 자기도 처음보는길이고 B는 어딘가로 향하고있었으니
혼자이기 무서우니 같이 뒤따라가고있었데.
한 중간쯤왔을때 저기 어두컴컴한 끝이보이지않는 끝에서 사람형체가 보이더래
근데 C 즉, B의 친할머니 였던거지 근데 이상하게도 사람 피부색깔이아닌
진짜 창백하게 서있더래 그냥 말걸면 쓰러질것 같은 창백한피부,,
근데 갑자기 아무표정도 아무말도 안하던 B가 뛰어가며 울면서 "할머니~" 이러더래
그때 부터 그냥 B의 친할머니께서 손짓만하더래 그자리에서 그대로 서서 그냥오라는손짓만
하시니까 이상한거지 내동생은 진짜 겁많고 의심많고 그렇거든..
그래서 뛰어가는 B를 뛰어가서 붙잡고 가지말라고 했데
근데 자꾸 B가 내동생 손을 뿌리치면서 웃음기하나없는얼굴로 화를내더래
가야한다고 니가뭔데 나를 막냐고 할머니한테 갈거라고 했데
그래서 내동생이 진짜 갑자기 서러운 눈물을 흘리면서 가면 죽는다고 죽을거라고
그냥 친구가 화내는표정하고 평상시 밝던 친구가 그래버리니까
동생이 화가나서 그렇게 말을했데
그러다가 B의 할머니가 끝에 있다가 갑자기 웃으면서 인사하고 갔다는거야
그리고 그모습본 B가 오열을 하더래 너때문에 할머니가 갔다고 너때문이라면서
그랬다는거야 왜냐면 B랑 실제로 할머니랑 단 둘이서만 살거든
그니까 B입장에서는 할머니가 전부니까 할머니가 간 그시점부터 오열을 하기시작한거야
동생이 그래서 미안하다고 정말미안하다고 가실줄몰랐다고 울다가
깼다는거야 꿈에서 근데 소름돋는건 이얘기 이후지
일요일이 지나고 수요일쯤 ? 갑자기 동생이 나한테와서
언니 그때 꾼 꿈 얘기 아직 기억하냐길래 기억한다했더니
그 B의 할머니가 어제새벽에 돌아가셨다는거야
진짜 그냥 그 소식을 들은 나도 그렇고 말해준 동생도그렇고
거짓말아니라 5분동안 아무말도없이 걍 서로 소름돋아서 쳐다만 보고있었어;;;;
ㄹㅇ진짜 내동생 신기 있는거 같아그냥.. 이얘기말고도 더있는데 지금 부장님이
심부름시켜서 심부름 갔다와야할거같아..
조금있다 추가하도록 할께
-----------------------------------------------------------
안녕 톡친님들.. 늦어서미안 ㅎ..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 퇴근시간이 얼마안남았엉..ㅠㅠㅠ
두번째 내동생 예지몽은 택배에 대한건데
꿈에서 택배기사가 나왔데.
그래서 그날 아침부터 이유도 말해주지도않고 나가지말라고하더라 . 무튼간에
꿈에서 나랑 동생이랑 막내동생은 유치원가고 둘이있는데.
나는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면서 웃고있었고 내동생은 방에들어가서 폰을보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택배왔다면서 엄청 큰소리를치며 초인종을안누르고 계속말로만
택배왔다고 큰소리를 치더래
그래서 동생도 놀래서 방에서 폰보다가 바로 뛰쳐나오고 나도 티비를 보다가
뭐야 하면서 현관앞으로 갔다는거야
근데 집에 현관문에 쇠고랑처럼 되어있는거있잖아 .
그걸 내가 그것만 잠궈서 문을열어가지고 " 택배 시킨적없는데요 "
했는데
검정색모자쓰고 진짜 온통 검정색 조끼에 조그만한 상자를 들고있더래 .
그택배기사란 분이말이야 .
그래서 내가 아무래도 택배기사가아니라고생각했나봐
그래서 꿈에서 이제 얼굴을 확인하고 갑자기 아무말없이 쇠고랑 잠군채로
문을 잠구려하는데 발을 갑자기 확 끼우더래 .
그래서 동생이 옆에서 언니 무섭다면서 울고있었는데
내가 괜찮다고 넌 들어가서 경찰에 신고하라했데.
경찰에 신고하고있고 무튼 나는 계속 문잠구려하고 그 택배기사란분이랑 실랑이를하고있는데
어느순간 동생이 날 보니 내가 칼에 찔려서 피를 질질 흘리고있더라는거야.
택배기사분이란 사람은 낄낄낄 " 거리면서 조카 웃으면서 기다란 회칼 같은걸로
찌른곳 계속 찌르고 찌른곳 계속 찔렀데 그부위가 팔이엿나 무튼 생각이안나.
그래서 이제 그러고 깼는데 나보고 나가지도말고 어디가지도말고 혹여나
누가 문두드려도 대답도 하지마 언니. 이러더라고
그래서 알겠다했지 나님도 쥰내 겁많아 ㅋㅋㅋㅋ동생이랑 둘이 겁 자매야
그래서 그러고 그냥 티비시청하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똑똑똑 거려서 누구세요 ? 하니까 아무말도없어.
그래서 누구시냐고요 하니까 택배기산데요 ㅌ택배 왔어요 하는거야
그래서내가 쥰내 무섭잖아 안그래도 꿈얘기들었는데 꿈이랑 똑같이 말하고
똑같은 상황이 생겨버리니까 무언가의 압박속에서 조카 진짜무서워서
아빠 택배왔데 하면서 일부러 문앞에서 큰소리로 그렇게말했거든
그러고 동생이 인터폰으로 확인했는데 검은모자 쓰고있다면서 그러는거야 .
아니십...8...진짜 무서웠는데 무서운척안하고 일단 아빠있는 코스프레하다가.
자꾸 택배왔다고 한 5분동안 서서 택배왔다는말만 주구장창하니까 짜증이나는거야
무섭기도한데 짜증나기도하고 뭔가아닐수도있고 무튼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었거든 ?
그래서 아니 택배그런거 시킨적도없고 시킬줄도모른다고요 그리고 아빠가 문앞에두고가래요
하고 인터폰으로 계속 실시간 보던 동생이 갔다는 손짓듣고 안잠군 밑에문이랑 보조문잠구는거
급히 다잠궜거든. 그러고 얼마뒤에 내가그당시에 6층살았었는데.
12층인가 나랑똑같은라인에서 집이털렸다하더라. 강도들었다고.
진짜 톡친님들도 들어보면 이게주작인가 할수있는데 진짜 이건 주작도뭐도아니야
내가 일하면서 짬짬이 눈치보면서 거짓말을 할 이유도 필요도없잖아 그지 ?
그냥 믿어줬음좋겠다 이것보단 걍 보는사람은 봤으면좋겠고 이런일도있었다라는걸
말해주고싶어서 나만 이렇게 내동생이 신기한지 그래서 적는거니까 너무 머라하지는마
내가 두서없이 적고 틈날때마다 적고 복사해서 있다가 다시 복사 붙여놓고
그래서 조금 글의 진정성이없을수도있는점 이해부탁할께
그리고 조금 이해하기쉬우라고 내 2번째 집구조 첨부해놓을께. 3번째이야기는 담편에서할께
그럼 하루 마무리 잘하고 3편에서봐 님들 ㅂㅂㅂㅂㅂㅂ
이제 빨간색부분이 내가 꿈에서 찔렸던 곳이고. 택배기사랑 실랑이하던곳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