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파업으로 인해 피해받는건 지하철 공익근무요원.

ㅇㅇ2016.09.28
조회276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지하철 파업으로 인해 피해받고 있는 아는분 말을 듣고 너무 억울하여 알리려 이글을 남깁니다.

 

 

많은관심부탁드립니다.

 

 

 지하철 파업이 26일부터 시작되어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시민분들에게 잘 배분하여 불편을 느끼시지않도록 하고 파업을 진행중이지만, 

 

 오늘 출근한 공익근무요원에게 '지금 인력이 부족하니 너는 24시간 근무를 해야한다며'

 

 하루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24시간 근무한다고 돈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 휴무가 더 주어지는것도 아니고,

 

 아무 성과도 없이  센터나 본사는 통보를 해오고

 

2번이나 24시간 근무하라는 통보가 끝입니다.

 

국방부에게도 이에대한 불만을 표시했지만 돌아오는건 무응답이더군요.

 

 

파업으로 인해 피해받는건 왜 근무요원입니까.

 

하루전에 통보하면 다입니까. 성과를 더주는것도 아닌데

 

 

지하철 파업으로인해 피해받는 사회복무요원들은 직원이 아닙니다.

 

통보식으로 말하는 본사와 부려먹을려는 사회가 참 답답하고 참담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