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번호를 새로 바꾸고, 전에 번호 썼던 사람이 자기의 자취를 가득 남기는 바람에제가 알고 싶지 않는 그사람이 쓰는 카드결제, 포인트 적립부터 자궁경부암 주사 맞을 시기니까 맞으러 오라는 문자 2건에 그사람이 아는 지인들의 게임카톡, 오늘 만나기로 한 남자인데 전화번호는 안 알려줬나봐 2번이나 전화왔더라알고 싶지 않던 네 집전화번호까이 어떻게 알게 되었다그래서 밤 10시에 네 지인년한테 너 아니라고 이런 연락 하지 마시라고 정중히 말했는데 별 미친년이다 있냐는 말 한마디에 빡쳐서 네 집에 전화했다.너 말고 네 엄마가 받더라너나 네 엄마나 똑같더라내가 피해본 것들 다 얘기했다 지인들에게 전화연락이 너무온다. 안 올 수 있게 조치를 취해달라 했는데, 왜 자기 딸이 그래야하냐는 네 엄마 말에 기가 찼다.안 친하니까 연락처 안 준거니 네 손에서 컷트하란다그래서 그럼 걔가 쓰는 카드 문자 날아온다했는데 증거문자 보내랜다 자기 딸은 그런적 없다고그렇게 불편하면 내가 은행에 전화하랜다.그러면서 못된 가시나라고 욕하더라 옆에서 넌 다 듣고 있더라밤중에 전화했다고, 지랄 자기 딸은 그럴 일 없다고 한 번만 더 전화하면신고한다는 네 엄마 말에 상종 못할 사람이라 생각하고 복수 칼만 갈았다근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더라그런거 알고 그랬는지 모르지만네 과사람들이 내 프사 보고도 나한테 톡하더라 설문지 참여 안했다 참여해라,네 지인들 나한테 친한척하면서 팔찌 사라고 광고하고,게임톡보내고 언니 미안해요 제가 모르고 카톡 보냈네요~ 가식적인 카톡하고내가 프사 안보냐고 문자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니 욕하더라역시 끼리끼리 만난다고그러다가 내가 너네 과톡에 초대 된 날 너랑 연락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연락처 알아내면 너에게 말하려했다그래서 톡으로 나 정**아니다 혹시 그 사람 아냐 그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다하니까 네 과사람들이 나보고 나가라고 잘 못 톡 했다 하더라그래도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그사람 때문에 많이 시달리고 있다혹시 연락처 알려주면 안되겠냐는 말에너가 나타나더라 여기서 이러지 말라고, 당당하더라잘 못은 네가 하고, 날 죄인취급하면서 말하던 너왜 여기서 이러냐며 잘 못 한 적 없으니 1:1로 말하라고 하더라그래서 거기 있는 내용 다 저장하고 나왔다나가면서 네 학과장인가 하는 사람 나보고 꺼지라고 욕하더라그러고 1:1 연락할 때 자기한테 원하는게 뭐냐고 나한테 물어보는 너분명히 전에 연락할 때 지인들에게 연락처를 알려주던지 등록한 연락처들 지금 쓰는 연락처로 바꿔달라고 말했는데, 기억이 리셋 되었는지 또 물어보더라그래서 지인들한테 카톡이 많이 온다, 님이 쓰는 카드 내역도 나에게 온다쓰고 있는 것들 전화번호랑 지인들이 나에게 연락 안오게 컷트해달라 했다그랬더니 친하지 않는 애한테 번호 알려줄 수 없다 그렇게 싫으면 차단하랜다난 오는것 자체가 싫은데, 카드 내역은 어떤 은행이냐길래 **은행(지역은행입니다)이라고 했다그랬더니 거기 쓰는게 없는데 나한테 뭘 바꾸라고하냐 하더라택배도 얘기했다 (제가 전에 쓴 글 중에 번호좀 바꿔라하는 글 보시면 알아요)택배 전화가 나한테 많이 온다 택배는 전화번호 바꿔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시킨 적이 없단다.. 택배기사가 댁 이름 말하면서 전화했고 카톡도 댁 이름으로 왓는데,거짓말 할거냐니 넌 말하기 싫은 듯 그렇게 싫으면 전화번호를 바꾸세요 하고내가 묻는 말에 더 이상 답장 안하는 너저번주도 문자 왔더라 너 300원 결재금액이라고..이제 그만하자 정**아 21
부산에 있는 대학생 정** 이제 그만하자
올해 초에 번호를 새로 바꾸고, 전에 번호 썼던 사람이 자기의 자취를 가득 남기는 바람에
제가 알고 싶지 않는 그사람이 쓰는 카드결제, 포인트 적립부터 자궁경부암 주사 맞을 시기니까 맞으러 오라는 문자 2건에 그사람이 아는 지인들의 게임카톡, 오늘 만나기로 한 남자인데 전화번호는 안 알려줬나봐 2번이나 전화왔더라
알고 싶지 않던 네 집전화번호까이 어떻게 알게 되었다
그래서 밤 10시에 네 지인년한테 너 아니라고 이런 연락 하지 마시라고 정중히 말했는데 별 미친년이다 있냐는 말 한마디에 빡쳐서 네 집에 전화했다.
너 말고 네 엄마가 받더라
너나 네 엄마나 똑같더라
내가 피해본 것들 다 얘기했다 지인들에게 전화연락이 너무온다. 안 올 수 있게 조치를 취해달라 했는데, 왜 자기 딸이 그래야하냐는 네 엄마 말에 기가 찼다.
안 친하니까 연락처 안 준거니 네 손에서 컷트하란다
그래서 그럼 걔가 쓰는 카드 문자 날아온다했는데 증거문자 보내랜다 자기 딸은 그런적 없다고
그렇게 불편하면 내가 은행에 전화하랜다.
그러면서 못된 가시나라고 욕하더라 옆에서 넌 다 듣고 있더라
밤중에 전화했다고, 지랄 자기 딸은 그럴 일 없다고 한 번만 더 전화하면
신고한다는 네 엄마 말에 상종 못할 사람이라 생각하고 복수 칼만 갈았다
근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더라
그런거 알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네 과사람들이 내 프사 보고도 나한테 톡하더라 설문지 참여 안했다 참여해라,
네 지인들 나한테 친한척하면서 팔찌 사라고 광고하고,
게임톡보내고 언니 미안해요 제가 모르고 카톡 보냈네요~ 가식적인 카톡하고
내가 프사 안보냐고 문자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니 욕하더라
역시 끼리끼리 만난다고
그러다가 내가 너네 과톡에 초대 된 날 너랑 연락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
연락처 알아내면 너에게 말하려했다
그래서 톡으로 나 정**아니다 혹시 그 사람 아냐 그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다
하니까 네 과사람들이 나보고 나가라고 잘 못 톡 했다 하더라
그래도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그사람 때문에 많이 시달리고 있다
혹시 연락처 알려주면 안되겠냐는 말에
너가 나타나더라 여기서 이러지 말라고, 당당하더라
잘 못은 네가 하고, 날 죄인취급하면서 말하던 너
왜 여기서 이러냐며 잘 못 한 적 없으니 1:1로 말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거기 있는 내용 다 저장하고 나왔다
나가면서 네 학과장인가 하는 사람 나보고 꺼지라고 욕하더라
그러고 1:1 연락할 때 자기한테 원하는게 뭐냐고 나한테 물어보는 너
분명히 전에 연락할 때 지인들에게 연락처를 알려주던지 등록한 연락처들 지금 쓰는 연락처로 바꿔달라고 말했는데, 기억이 리셋 되었는지 또 물어보더라
그래서 지인들한테 카톡이 많이 온다, 님이 쓰는 카드 내역도 나에게 온다
쓰고 있는 것들 전화번호랑 지인들이 나에게 연락 안오게 컷트해달라 했다
그랬더니 친하지 않는 애한테 번호 알려줄 수 없다 그렇게 싫으면 차단하랜다
난 오는것 자체가 싫은데, 카드 내역은 어떤 은행이냐길래 **은행(지역은행입니다)이라고 했다
그랬더니 거기 쓰는게 없는데 나한테 뭘 바꾸라고하냐 하더라
택배도 얘기했다 (제가 전에 쓴 글 중에 번호좀 바꿔라하는 글 보시면 알아요)
택배 전화가 나한테 많이 온다 택배는 전화번호 바꿔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시킨 적이 없단다.. 택배기사가 댁 이름 말하면서 전화했고 카톡도 댁 이름으로 왓는데,
거짓말 할거냐니 넌 말하기 싫은 듯 그렇게 싫으면 전화번호를 바꾸세요 하고
내가 묻는 말에 더 이상 답장 안하는 너
저번주도 문자 왔더라 너 300원 결재금액이라고..
이제 그만하자 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