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엔 비판하는 쓰니의 생각이 정혀 없다는 것을 미리 말함.내가 무교라서 그러는건가? 막 찬송가같은거 들으면 다 좀 기분이 이상해지는 거 같고 너무 찬양을 하다보니 신이 있다고 믿으면서 진짜 예수나 부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 환생한다 이런 얘기 들으면 다 말도안된다고 생각하게 됨.... 학원 쌤이랑 학생 몇이 예수 믿는(기독교인가...?) 종교라 찬송가 작게 틀어놓고 혼자 듣는데.... 들으먼 기분이 이상함...
신을 믿는 사람있니?
이 글엔 비판하는 쓰니의 생각이 정혀 없다는 것을 미리 말함.
내가 무교라서 그러는건가?
막 찬송가같은거 들으면 다 좀 기분이 이상해지는 거 같고 너무 찬양을 하다보니 신이 있다고 믿으면서 진짜 예수나 부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 환생한다 이런 얘기 들으면 다 말도안된다고 생각하게 됨....
학원 쌤이랑 학생 몇이 예수 믿는(기독교인가...?) 종교라 찬송가 작게 틀어놓고 혼자 듣는데.... 들으먼 기분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