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본인 아들에게 할 카톡을 제게 할까요..

ㅡㅡ2016.09.28
조회8,552
이해를 못하겠어요....
기본적인
-이번주에 와서 밥먹고 가라
-아이들 사진을 보내라
이런걸 며느리에게 하는 건 이해는 못해도 납득은 하겠어요.
그런데 아들이 전화한걸 본인들이 못받으셨으면서
"전화를 받지 못했구나"란 카톡은 왜 저에게 하시나요?
이해도 못하겠고 납득도 못하겠어요.
이런 비슷한 사건들이 쌓이다보니
(아들보고 하란 일의 진행사항을 일을 시킨지도 모르는 저에게 묻는 다던지)
카톡이 오면 짜증부터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