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1년이 다되가네
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오빠한테 다시 아니다라고 연락할수도없고
여기에다가라도 글쓰면서 내마음좀 정리해볼래
사실 너무 좋았어
처음에는 잘못봤나 싶을정도로 멍했어
왠지알아? 사실 난 오빠가 더이상 좋지않아서,내가 말했듯이 권태기가 와서,
헤어진게 아니였어
그냥 더이상 오빠가 잡지못할만한 핑계를 댄거였지
오빠성격 잘아니까..
그래서 갑자기 연락오고 그러면 마음이 쿵하고 가라앉다가도 반은 또 설레어있어
근데..나도 내마음가는데로 오빠한테 진심말하고싶은데
그러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아니까
거절잘못하고 너무착한 오빠가 더 힘들어질까봐
내가 그러질 못해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 없다는게 반오십이되어서야 알게되네
나 솔직히 말해서 오빠 아직도 생각많이나고 많이 좋아해
근데 오빠도 잘알잖아
우리가 다시 만날래야 반복되고 서로에게 지친다는걸
그냥 서로의 더나은 그리고 더 행복한 삶을 응원하면서 그렇게 지내자
더 좋은 사람만나고
나두 어서 오빠 마음에서 훌훌 비워내고 더 좋은 남자 만날테니
그렇게하자 우리..
연락올때마다 항상 거짓말해서 미안해ㅜㅜ
그리고 사랑해
거짓말해서 미안해
누구한테 말할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오빠한테 다시 아니다라고 연락할수도없고
여기에다가라도 글쓰면서 내마음좀 정리해볼래
사실 너무 좋았어
처음에는 잘못봤나 싶을정도로 멍했어
왠지알아? 사실 난 오빠가 더이상 좋지않아서,내가 말했듯이 권태기가 와서,
헤어진게 아니였어
그냥 더이상 오빠가 잡지못할만한 핑계를 댄거였지
오빠성격 잘아니까..
그래서 갑자기 연락오고 그러면 마음이 쿵하고 가라앉다가도 반은 또 설레어있어
근데..나도 내마음가는데로 오빠한테 진심말하고싶은데
그러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거아니까
거절잘못하고 너무착한 오빠가 더 힘들어질까봐
내가 그러질 못해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 없다는게 반오십이되어서야 알게되네
나 솔직히 말해서 오빠 아직도 생각많이나고 많이 좋아해
근데 오빠도 잘알잖아
우리가 다시 만날래야 반복되고 서로에게 지친다는걸
그냥 서로의 더나은 그리고 더 행복한 삶을 응원하면서 그렇게 지내자
더 좋은 사람만나고
나두 어서 오빠 마음에서 훌훌 비워내고 더 좋은 남자 만날테니
그렇게하자 우리..
연락올때마다 항상 거짓말해서 미안해ㅜㅜ
그리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