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어떡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 저 너무 쪽펄려요 방금 아빠가 오는 줄모르고 바지 살짝들고 오른손으로 그...ㅜㅜㅜㅜㅜㅜㅜ 차마말못하겠다 그랬는데 아빠가 문열고 들어오면서 (중간문이있는데 투명인데 좀 기스나서 아주살짝불투명) (현관키누르는소리가 안들렸음..) "어! 00이 집에있었네?" 이러면서 엄청 태연하게 들어와서제가 손을 엄청 빨리 탁 뺏어요. 방에있는엄마랑 인사하고 강아지 반겨주고 지금 옆에서 드라마보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엄마랑 장난치고 그래요 진짜 못본거같기도하고 모른척하는건지 근데 모른척하는거같진않은데 어떡하죠.. 평소아빠랑 안어색하고 엄청 장난치고 막그래요.. 근데 지금도 막 말걸고 진짜 평쇼걑아요 못본걸까요..? 지금 너무쪽팔려서 심장엄청뛰는데.
어떡허죠 ㅜㅜㅜㅜㅜ
지금 저 너무 쪽펄려요
방금 아빠가 오는 줄모르고
바지 살짝들고 오른손으로 그...ㅜㅜㅜㅜㅜㅜㅜ
차마말못하겠다 그랬는데
아빠가 문열고 들어오면서 (중간문이있는데 투명인데 좀 기스나서 아주살짝불투명)
(현관키누르는소리가 안들렸음..)
"어! 00이 집에있었네?" 이러면서 엄청 태연하게 들어와서제가 손을 엄청 빨리 탁 뺏어요. 방에있는엄마랑 인사하고 강아지 반겨주고
지금 옆에서 드라마보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엄마랑 장난치고 그래요
진짜 못본거같기도하고 모른척하는건지
근데 모른척하는거같진않은데 어떡하죠..
평소아빠랑 안어색하고 엄청 장난치고 막그래요..
근데 지금도 막 말걸고 진짜 평쇼걑아요
못본걸까요..? 지금 너무쪽팔려서 심장엄청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