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 강사에 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억울하고 화가나서 몇개 더 여쭙니다.
학원 수업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학원측에 말하니까 강사분이 오셔서 보강을 해줄수도 있으니까 각서를 쓰라고 했어요. 이전 강의에 대해서 부당하다거나 왈가왈부하지 않겠다, 라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딸 또래의 어린애한테 그걸 한명 지목해서 대표로 사인하라고 했으니 어의가 없어서 노동청에 말하기까지 했더니 나중에 보충을 학원 원장님이 책임지고 해주겠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열악한 구석으로 몰아 놓는 건 다들 감수했지만 보강 선생님도 책임질 반이 아니다보니 수업이 루즈해지고 쉬는 시간이 십분에서 이십분이 되고 좀 그렇네요.
대구에서 제일 큰 학원이라고 들었는데 6개월 수업동안 아무도 웹페이지를 하나도 못만들었어요. 코딩도 이번 보강 전에까지 직접 타이핑해본적도 없고요.
보강선생님은 이제 2주차라고 안심하라고 하지만 저희는 6개월 하고 2주입니다. 이전 수업에 대해 보강 선생님은 기겁을 하면서 누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어의없어 합니다.
그냥 누군가 또 이런 수업으로 피해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짜 간절해요. 저를 포함한 약 19명은 다들 피해를 봤지만 진짜 다른 분들은 저같이 국비 수업을 듣게된다면 문제가 생기는 즉시 컴플레인도 걸고 노동청에 전화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잘 해결하시길 바랄께요
각서쓰라던 강사
학원 수업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학원측에 말하니까 강사분이 오셔서 보강을 해줄수도 있으니까 각서를 쓰라고 했어요. 이전 강의에 대해서 부당하다거나 왈가왈부하지 않겠다, 라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딸 또래의 어린애한테 그걸 한명 지목해서 대표로 사인하라고 했으니 어의가 없어서 노동청에 말하기까지 했더니 나중에 보충을 학원 원장님이 책임지고 해주겠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열악한 구석으로 몰아 놓는 건 다들 감수했지만 보강 선생님도 책임질 반이 아니다보니 수업이 루즈해지고 쉬는 시간이 십분에서 이십분이 되고 좀 그렇네요.
대구에서 제일 큰 학원이라고 들었는데 6개월 수업동안 아무도 웹페이지를 하나도 못만들었어요. 코딩도 이번 보강 전에까지 직접 타이핑해본적도 없고요.
보강선생님은 이제 2주차라고 안심하라고 하지만 저희는 6개월 하고 2주입니다. 이전 수업에 대해 보강 선생님은 기겁을 하면서 누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어의없어 합니다.
그냥 누군가 또 이런 수업으로 피해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짜 간절해요. 저를 포함한 약 19명은 다들 피해를 봤지만 진짜 다른 분들은 저같이 국비 수업을 듣게된다면 문제가 생기는 즉시 컴플레인도 걸고 노동청에 전화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잘 해결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