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진짜 예쁜데 나는 사실 예쁘지 않아 그냥 평범해
마치 또오해영에 그냥오해영처럼..
둘이 같이 5만원짜리 헬스 끊었는데 우리 둘이 운동하고 있으니까 남자들이 와서 엄청 도와줌
근데 나 혼자갈 땐 그런거 네버 없음 ㅋ..
친한 오빠 친구들이 나랑 친구랑 찍은 프사 보고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함.
미팅 잡아달라고 ..ㅋ 그래서 어찌어찌 3대 3 미팅을 했는데 그 친구에게 다들 난리 .. 심지어 내 친한오빠도 난리 ..
나한테 틱틱대면서 친구한테 잘해줌 (?) ㅋ...
지나가다가 남자인 친구랑 회사 직원들 만남. 우리 둘다 소개시켜줌. 하지만 나 안보고 내 친구만 보고 인사하고 말함.
이것 뿐만 아니라 진짜 여러가지
....
진짜 이젠 피해의식 마저 느낄 것 같다
내친구는 너무너무 좋은데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르니 상처받음.
나도 나름 예쁘다는 말 좀 들어봤는데 친구 옆에 있으니 정말 작아짐... 망할 ㅠㅠ 나는 이런애가 아니었는데 왜 이럴까요 ..... 요즘 외모에 회의감이 듭니다..
진짜 예쁜 애랑 다니니까 기분 참 묘하다..
마치 또오해영에 그냥오해영처럼..
둘이 같이 5만원짜리 헬스 끊었는데 우리 둘이 운동하고 있으니까 남자들이 와서 엄청 도와줌
근데 나 혼자갈 땐 그런거 네버 없음 ㅋ..
친한 오빠 친구들이 나랑 친구랑 찍은 프사 보고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함.
미팅 잡아달라고 ..ㅋ 그래서 어찌어찌 3대 3 미팅을 했는데 그 친구에게 다들 난리 .. 심지어 내 친한오빠도 난리 ..
나한테 틱틱대면서 친구한테 잘해줌 (?) ㅋ...
지나가다가 남자인 친구랑 회사 직원들 만남. 우리 둘다 소개시켜줌. 하지만 나 안보고 내 친구만 보고 인사하고 말함.
이것 뿐만 아니라 진짜 여러가지
....
진짜 이젠 피해의식 마저 느낄 것 같다
내친구는 너무너무 좋은데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르니 상처받음.
나도 나름 예쁘다는 말 좀 들어봤는데 친구 옆에 있으니 정말 작아짐... 망할 ㅠㅠ 나는 이런애가 아니었는데 왜 이럴까요 ..... 요즘 외모에 회의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