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흔남입니다.
제가 20살 때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겻습니다.
19살 끝날 무렵 채팅으로 만난 친구였는데 어쩌다보니 사는곳도 가깝고 얘기도 많이해서 친해진 16살 동생이 생겼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이 동생이 절 좋아한다는걸 깨달앗을 때 저도 외롭운 마음에 서로 사귀기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여친보다는 좋아하는 마음은 작았습니다. 호감은 있었지만 어째든 처음이는 평범한 연애를 하는듯했습니다. 손도 잡고 키스도하고 어느 날 여친이 어떤 남자한테 사랑한다는 등 그런 톡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랑 썸탈 때라고는 하지만 그런 톡을 보고 처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때 여친은 아니라고 장난으로 보낸거라고 말만하고 저도 마음을 추스리고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다시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여친집은 그리 유복하지않아 데이트비용은 거의 제가 냈습니다. 대충 9:1정도 저도 집안은 그리 좋지않아 알바한 용돈으로만 조금씩 써가며 데이트했엇습니다. 서로 좋아지고 하다보니 하루정도 계속 같이 있고 싶어졌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던 중 여친 어머님이 해외여행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여친은 집이 친구네집에서 잔다고 거짓말을 한 뒤 우리는 하루밤 모텔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 날 하루는 미친듯이 행복했었죠. 그런데 아침되는 날
어머님이 어떻게 아셧는지 어디냐고 친구바꿔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며 친구네 집으로 갈테니 앞에 나와라 등등 저희는 사는동네모텔이아닌 완전 다른곳에 있어서 바로갈수 없다는걸 깨닫고 사실데로 말씀드렷어요 대신 잔곳은 저희집으로만 그렇게 여친은 집으로 끌려갔고 엄청나게 혼낫죠. 아마 이게 제 불행의 시작인거 같았습니다. 그다음날 저도 여친 집이 가서 여친어머님과 교수께 거짓말이대한 사과를 하고 조심히 잘지내겟다고 햇죠. 그리고 그날 교수의 차를 타고나오면서 몇가지 얘기를 했엇는데 그 말을 어머님께 전하엿고 저희둘 당장 헤어지라고 얘기햇다네요.
그러면서 저희 커플은 혼란해지고 우울하며 여친은 우는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여친은 제게 집안에서 힘든 일들을 하나둘 말하더군요. 얘기를 듣다가 정말 충격에 휩싸엿슺니다. 여친 오빠란 사람이 여친을 어릴때 성폭행했다는겁니다. 저는 깜짝놀라고 화나고 당황햇엇죠. 여친은 제게말을 안햇다며 미안해하고 울고 여친이 무섭다며 제게 모든일은 상세히 말해주진 않앗어요.
저도 많이 당황스럽지만 화도 났지만 이런 여친 혼자 두게하고싶니않아 여친과 헤어지지 않앗숩니다. 여친은 그 날이후 집이서 별로 좋은 대우를 못받앗엇는데 더욱더 그게 가중되어 집에서 싸우는 날이 많아졋엇죠.
그런데 여친이 그 날은 너무나 힘들엇는지 어머니한테 오빠한테 당햇엇다는 얘길를 했엇답니다. 그러자 어머님이 남자가 그럴수도 잇다. 더 심하게 인그랫으니까 너가 오빠랑 잘지내는거아니냐고 말햇다네요.
그 날부터 저는 제여친은 그집에서 있으면 안되겟다 싶엇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알아보며 서로에게 행복하자 말하곤했죠 여기까지는 여친 집안 때문에 많이 힘들엇엇는데 점점 여친의 행동이 이상해지고 잇엇습니다.
나한테 숨기지않앗던 폰을 숨기고 일부러 보여주지 않을려고하고 나중에 보니 자기가 아는 남자들에게 톡을보내고 몇몇애들은 답장도 잘 안해줫습니다.
그리고 채팅에서 새로운 남자애도 만들고 여친 사정알고 행복햐고 싶어서 모든걸 주고 그런생각햇던여친이 그런 행동을하니 너무 큰 배신감과 마음이 아팟습니다.
항상 저녘 늦게까지 여친 데려다주고 막차타고 집에돌아오던 제가 바보같더군요.
싸우고 화해하면 그만이지만 여친은 아무말도안하며 잘못햇더고만 얘기허고 또 다룬날 보면 남자랑 톡해있고 일부러 계속하더군요. 점점 더 힘들어하는데 여친은 가끔씩 자주 헤어지잔 소릴 많이 햇엇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남자랑은 되도록 톡하지 말아줫으면 좋겟다 필요하면 나한테 한마디라도 해줬스면 좋겟다고 말햇엇습니다. 알겟다고 여친이 말한 다음날 여친은 남자에게 톡을 또햇고 저는 너무 힘든 나머지 여친에게 헤어지자했습니다. 여친도 그자리에서 하.. 이소리 한마디하고 알겠다고 한 뒤 갔습니다. 절 잡으려고 하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몇개월이 지난 다음 서로 너무 힘들고 보고픈마음이 많앗나봅니다. 제기 톡이 와있엇습니다.
그런걸 보고 저도 마음이 아프고 보고픈마음에 연락하엿고 서로 긴 전화통화끝에 다시 사귀게되엇습니다.
여친에게 그 전이 못햇던걸 더해주고 싶엇죠 가방도 사주고 옷도사주고 그런여친은 안된다고 말하긴햇지만 많이 좋아하는 모습에 저도 좋앗습니다. 행복도 잠시 여친은 저랑 헤어지고 남친을 만들엇엇다네요 두명정도
헤어지긴햣지만 서로 연락하면서 지내고 저는 마음아팟지만 참고 봣습니다. 사실 저랑 전화통화하고 사귀기시작할때고 남친이 잇엇습니다. 저때문에 헤어진것이고 저는 다시 만날때 여친이 남자랑 톡도 잘안하것이라고 생각햇습니다. 되도록이면 안할꺼라고 근데 제 예상을 깨고 여친은 많은 남자들과 톡과 전화를 하더군요 전에 사귀때처럼 바람은 아니지만 그런 여친을 보면서 내가 필요없구나 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서운한 마음이 톡이나 전화도 잘안햇습니다. 그런 저에게 너 안하면 나도 안해란것처럼 여친도 톡을 잘안하고 전화도 잘안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거 싶냐고 물엇습니다. 아무말 안하더군요 저는 제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싶엇는데...
그리고는 집이들어갈땐 정말 웃으면서 보냇습니다.
그런 말을 안한것처럼 여친도 나랑 안헤어지고싶운거네 이론말을하며 버스에 태워보냇습니다. 다음날 톡해도 단답 단답 단답만 오더군요 저도 답답한 나머지 찾아갓습니다. 그리고는 여친이 하는말에 충격을 먹엇죠 우리 헤오진거 아니냐며 저는 몰랏습니다. 갈때도 웃으며 갔엇고 단답도 많이 서운해서 그런줄알고 사랑한다 미안하다 사과도하고 계속 사랑한다는 톡을 햇엇죠.
그날 가서 듣기 까지는 저도 모른사이 헤어졋숩니다.
이렇기 제 연애는 끝낫습니다. 가꿈 여친이 밤이 전화를 겁니다. 그리곤 지가 걸면 잘못걸엇다며 끝습니다. 지금 왜 그런고 이해안가고 솔직히 어직도 여친을 사랑하고있습니다. 어떻해야 될까요 다 읽어 주시는 분은 없겟지만 여자 심리나 연애경험이 많으시다면 제 얘기 한번 읽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죄송합니다.
21살 처음인 연애얘기 들어주세요
제가 20살 때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겻습니다.
19살 끝날 무렵 채팅으로 만난 친구였는데 어쩌다보니 사는곳도 가깝고 얘기도 많이해서 친해진 16살 동생이 생겼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이 동생이 절 좋아한다는걸 깨달앗을 때 저도 외롭운 마음에 서로 사귀기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 여친보다는 좋아하는 마음은 작았습니다. 호감은 있었지만 어째든 처음이는 평범한 연애를 하는듯했습니다. 손도 잡고 키스도하고 어느 날 여친이 어떤 남자한테 사랑한다는 등 그런 톡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랑 썸탈 때라고는 하지만 그런 톡을 보고 처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때 여친은 아니라고 장난으로 보낸거라고 말만하고 저도 마음을 추스리고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다시 행복하게 잘지냈습니다. 여친집은 그리 유복하지않아 데이트비용은 거의 제가 냈습니다. 대충 9:1정도 저도 집안은 그리 좋지않아 알바한 용돈으로만 조금씩 써가며 데이트했엇습니다. 서로 좋아지고 하다보니 하루정도 계속 같이 있고 싶어졌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던 중 여친 어머님이 해외여행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여친은 집이 친구네집에서 잔다고 거짓말을 한 뒤 우리는 하루밤 모텔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 날 하루는 미친듯이 행복했었죠. 그런데 아침되는 날
어머님이 어떻게 아셧는지 어디냐고 친구바꿔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며 친구네 집으로 갈테니 앞에 나와라 등등 저희는 사는동네모텔이아닌 완전 다른곳에 있어서 바로갈수 없다는걸 깨닫고 사실데로 말씀드렷어요 대신 잔곳은 저희집으로만 그렇게 여친은 집으로 끌려갔고 엄청나게 혼낫죠. 아마 이게 제 불행의 시작인거 같았습니다. 그다음날 저도 여친 집이 가서 여친어머님과 교수께 거짓말이대한 사과를 하고 조심히 잘지내겟다고 햇죠. 그리고 그날 교수의 차를 타고나오면서 몇가지 얘기를 했엇는데 그 말을 어머님께 전하엿고 저희둘 당장 헤어지라고 얘기햇다네요.
그러면서 저희 커플은 혼란해지고 우울하며 여친은 우는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던 중 여친은 제게 집안에서 힘든 일들을 하나둘 말하더군요. 얘기를 듣다가 정말 충격에 휩싸엿슺니다. 여친 오빠란 사람이 여친을 어릴때 성폭행했다는겁니다. 저는 깜짝놀라고 화나고 당황햇엇죠. 여친은 제게말을 안햇다며 미안해하고 울고 여친이 무섭다며 제게 모든일은 상세히 말해주진 않앗어요.
저도 많이 당황스럽지만 화도 났지만 이런 여친 혼자 두게하고싶니않아 여친과 헤어지지 않앗숩니다. 여친은 그 날이후 집이서 별로 좋은 대우를 못받앗엇는데 더욱더 그게 가중되어 집에서 싸우는 날이 많아졋엇죠.
그런데 여친이 그 날은 너무나 힘들엇는지 어머니한테 오빠한테 당햇엇다는 얘길를 했엇답니다. 그러자 어머님이 남자가 그럴수도 잇다. 더 심하게 인그랫으니까 너가 오빠랑 잘지내는거아니냐고 말햇다네요.
그 날부터 저는 제여친은 그집에서 있으면 안되겟다 싶엇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알아보며 서로에게 행복하자 말하곤했죠 여기까지는 여친 집안 때문에 많이 힘들엇엇는데 점점 여친의 행동이 이상해지고 잇엇습니다.
나한테 숨기지않앗던 폰을 숨기고 일부러 보여주지 않을려고하고 나중에 보니 자기가 아는 남자들에게 톡을보내고 몇몇애들은 답장도 잘 안해줫습니다.
그리고 채팅에서 새로운 남자애도 만들고 여친 사정알고 행복햐고 싶어서 모든걸 주고 그런생각햇던여친이 그런 행동을하니 너무 큰 배신감과 마음이 아팟습니다.
항상 저녘 늦게까지 여친 데려다주고 막차타고 집에돌아오던 제가 바보같더군요.
싸우고 화해하면 그만이지만 여친은 아무말도안하며 잘못햇더고만 얘기허고 또 다룬날 보면 남자랑 톡해있고 일부러 계속하더군요. 점점 더 힘들어하는데 여친은 가끔씩 자주 헤어지잔 소릴 많이 햇엇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남자랑은 되도록 톡하지 말아줫으면 좋겟다 필요하면 나한테 한마디라도 해줬스면 좋겟다고 말햇엇습니다. 알겟다고 여친이 말한 다음날 여친은 남자에게 톡을 또햇고 저는 너무 힘든 나머지 여친에게 헤어지자했습니다. 여친도 그자리에서 하.. 이소리 한마디하고 알겠다고 한 뒤 갔습니다. 절 잡으려고 하지도 않더군요. 그리고 몇개월이 지난 다음 서로 너무 힘들고 보고픈마음이 많앗나봅니다. 제기 톡이 와있엇습니다.
그런걸 보고 저도 마음이 아프고 보고픈마음에 연락하엿고 서로 긴 전화통화끝에 다시 사귀게되엇습니다.
여친에게 그 전이 못햇던걸 더해주고 싶엇죠 가방도 사주고 옷도사주고 그런여친은 안된다고 말하긴햇지만 많이 좋아하는 모습에 저도 좋앗습니다. 행복도 잠시 여친은 저랑 헤어지고 남친을 만들엇엇다네요 두명정도
헤어지긴햣지만 서로 연락하면서 지내고 저는 마음아팟지만 참고 봣습니다. 사실 저랑 전화통화하고 사귀기시작할때고 남친이 잇엇습니다. 저때문에 헤어진것이고 저는 다시 만날때 여친이 남자랑 톡도 잘안하것이라고 생각햇습니다. 되도록이면 안할꺼라고 근데 제 예상을 깨고 여친은 많은 남자들과 톡과 전화를 하더군요 전에 사귀때처럼 바람은 아니지만 그런 여친을 보면서 내가 필요없구나 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서운한 마음이 톡이나 전화도 잘안햇습니다. 그런 저에게 너 안하면 나도 안해란것처럼 여친도 톡을 잘안하고 전화도 잘안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지거 싶냐고 물엇습니다. 아무말 안하더군요 저는 제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싶엇는데...
그리고는 집이들어갈땐 정말 웃으면서 보냇습니다.
그런 말을 안한것처럼 여친도 나랑 안헤어지고싶운거네 이론말을하며 버스에 태워보냇습니다. 다음날 톡해도 단답 단답 단답만 오더군요 저도 답답한 나머지 찾아갓습니다. 그리고는 여친이 하는말에 충격을 먹엇죠 우리 헤오진거 아니냐며 저는 몰랏습니다. 갈때도 웃으며 갔엇고 단답도 많이 서운해서 그런줄알고 사랑한다 미안하다 사과도하고 계속 사랑한다는 톡을 햇엇죠.
그날 가서 듣기 까지는 저도 모른사이 헤어졋숩니다.
이렇기 제 연애는 끝낫습니다. 가꿈 여친이 밤이 전화를 겁니다. 그리곤 지가 걸면 잘못걸엇다며 끝습니다. 지금 왜 그런고 이해안가고 솔직히 어직도 여친을 사랑하고있습니다. 어떻해야 될까요 다 읽어 주시는 분은 없겟지만 여자 심리나 연애경험이 많으시다면 제 얘기 한번 읽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