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글을 잘 못쓰지만 그래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글씨 잘못쓰거나 띄어쓰기 이해좀 해주세요...^^)
저는 몇단전부터 몸을 가꾸어야된다고 헬스장을 끈어 다니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키가 좀 작지만 시선이 가는 한 남자가 생겼습니다(제 이상형이 설레게 키큰 남자에요...ㅎ) 근데 그 남자가 저를 쳐다보는지 모르겠지만 눈이 마주치거나 동선이 똑같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뭔가 심쿵하고 그랬지만... 먼저 말을 걸수도 없는 그런 성격때문에 답답합니다...
저는 지금 나이가 조금 어려서 너무 어린건 아니고요...근데 그 분은 저보다 3살정도 많아보이는데....어떻게요... 그 분이랑 물 마시는데에서 눈2초정도 마주쳤는데 제가 너무 놀라서 시선을 피했어요...(왜그랫지 후회중입니다...) 그때 전화번호 물어봐야됬었나 후회되고요... 성격이 조금 소심한 편인데요... 그분이랑 인사라도 하고싶고 말도 걸고 싶은데...어떻게요ㅠㅠㅜ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한테는 답답한 고민이에요...
저가 헬스장을 다니는데요..
안녕하세요~ 음 글을 잘 못쓰지만 그래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글씨 잘못쓰거나 띄어쓰기 이해좀 해주세요...^^)
저는 몇단전부터 몸을 가꾸어야된다고 헬스장을 끈어 다니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키가 좀 작지만 시선이 가는 한 남자가 생겼습니다(제 이상형이 설레게 키큰 남자에요...ㅎ) 근데 그 남자가 저를 쳐다보는지 모르겠지만 눈이 마주치거나 동선이 똑같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뭔가 심쿵하고 그랬지만... 먼저 말을 걸수도 없는 그런 성격때문에 답답합니다...
저는 지금 나이가 조금 어려서 너무 어린건 아니고요...근데 그 분은 저보다 3살정도 많아보이는데....어떻게요... 그 분이랑 물 마시는데에서 눈2초정도 마주쳤는데 제가 너무 놀라서 시선을 피했어요...(왜그랫지 후회중입니다...) 그때 전화번호 물어봐야됬었나 후회되고요... 성격이 조금 소심한 편인데요... 그분이랑 인사라도 하고싶고 말도 걸고 싶은데...어떻게요ㅠㅠㅜ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저한테는 답답한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