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외출냥이가될수도 있는건가요? 7개월무렵에 버려진건지 잃어버린건지알수없는 이친구를 일주일정도 지켜보다 데려오고 외출이라고는 병원가는거외에 한적없는데 두살다되어가는 지금 갑자기 방충망에붙어서 떨어지질않아요 중성화도했고 사정딱한 길냥이도한마리더들여서 싸우지도않고 잘지낸게 벌써 일년넘었는데.. 갑자기 뭐가문젠지 자꾸 나가려듭니다 애처롭게우는게 딱해서 목줄하고 집앞에 잠시나갔다왔는데 강아지들마냥 막 걸어돌아다니거나하진않고 바닥에 몸을 부비고 그자리에앉아서 다른곳을바라보고만 있어요 요즘 날이선선해서 창문을 다열어두고 방충망만해두는데 열어둔 창문마다 돌아가며 붙어쳐다보고있어요 하루한번 산책을시켜줘야하는건지 아님 외출냥처럼 문을열어둬야하는건지.. 전엔 많지않아도 애교도가끔부리고했던 친구가 현관만 노려보고 문열리면 튀어나가려는모습에 제가 뭘잘못하고 있나 걱정스럽습니다 알고계신분들 도와주세요 ㅜㅜ 15
집냥이가..
갑자기 외출냥이가될수도 있는건가요?
7개월무렵에 버려진건지 잃어버린건지알수없는 이친구를 일주일정도 지켜보다 데려오고
외출이라고는 병원가는거외에 한적없는데 두살다되어가는
지금 갑자기 방충망에붙어서 떨어지질않아요
중성화도했고 사정딱한 길냥이도한마리더들여서 싸우지도않고
잘지낸게 벌써 일년넘었는데..
갑자기 뭐가문젠지 자꾸 나가려듭니다
애처롭게우는게 딱해서 목줄하고 집앞에 잠시나갔다왔는데
강아지들마냥 막 걸어돌아다니거나하진않고 바닥에 몸을
부비고 그자리에앉아서 다른곳을바라보고만 있어요
요즘 날이선선해서 창문을 다열어두고 방충망만해두는데
열어둔 창문마다 돌아가며 붙어쳐다보고있어요
하루한번 산책을시켜줘야하는건지 아님 외출냥처럼
문을열어둬야하는건지..
전엔 많지않아도 애교도가끔부리고했던 친구가 현관만
노려보고 문열리면 튀어나가려는모습에 제가 뭘잘못하고
있나 걱정스럽습니다
알고계신분들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