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리고양이의 집사였다결혼하게되며 14살,7살 노묘 두마리만 데리고 나오게 되었어요ㅎㅎ(나머지 고양이는 동생이 예쁘게 키우고 있답니다^^)항상 북적북적대던 대식구 속에서 있다가 식구들이 줄어드니더더욱 껌딱지가 되어 제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는ㅎㅎ 한적한 아침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데어디선가...누군가가... 두둥!!!! 거실에 있어도... 베란다에서도 항상 감시당하고 있어요ㅎㅎ샤워라고 할라고 문이라도 닫으면문밖에서 야옹야옹 합창을 한다는ㅠㅠ 다같이 살던 시절 예쁘게 나온 사진 몇장 자랑하고 갑니다~~~ 첫째 14살 할아버지 가야에요ㅎㅎ생후50일쯤 될때 동물병원에서 우연히 발견, 연이닿아 지금까지 쭉 함께 하고 있다는겁쟁이 쫄보에 깔끔쟁이, 아픈척 연기대장 등등참 손이 많이 가지만제가 젤로 애정하는 냥이에요ㅎㅎ 둘째 욕심쟁이, 서열1위 모세!한살때 지인이 사정으로 인해 못키우게 돼 충동적으로 입양하게 되며 식구가 됐어요힘도 쎄고 샘도 많아서 남이 사랑받고 있는 꼴을 못본다는ㅎㅎ 울집 막내들한살된 다온, 다빈 이랍니다ㅎㅎ 요 아이들과 함께하며배변문제와 냄새, 털등 감당해야 할것들이 생겼지만그마만큼 얘네들한테 위로받고 사랑받고 행복감을 느끼게 해줘요ㅎㅎ 하지만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쏟아야 하는만큼웬만한 책임감, 사랑 없이 무턱대고 예쁘다고 키우는 사람들키우다 버리는 사람들...없었으면 해요ㅎㅎ 음...이렇게 마무리 하면 되는건가요?;;;그럼...전 이만ㅎㅎㅎㅎ 1951
항상지켜보고있다냥~
네마리고양이의 집사였다
결혼하게되며 14살,7살 노묘 두마리만 데리고 나오게 되었어요ㅎㅎ
(나머지 고양이는 동생이 예쁘게 키우고 있답니다^^)
항상 북적북적대던 대식구 속에서 있다가 식구들이 줄어드니
더더욱 껌딱지가 되어 제 뒤만 졸졸 따라다닌다는ㅎㅎ
한적한 아침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데
어디선가...
누군가가...
두둥!!!!
거실에 있어도...
베란다에서도
항상 감시당하고 있어요ㅎㅎ
샤워라고 할라고 문이라도 닫으면
문밖에서 야옹야옹 합창을 한다는ㅠㅠ
다같이 살던 시절
예쁘게 나온 사진 몇장 자랑하고 갑니다~~~
첫째 14살 할아버지 가야에요ㅎㅎ
생후50일쯤 될때 동물병원에서 우연히 발견, 연이닿아 지금까지 쭉 함께 하고 있다는
겁쟁이 쫄보에 깔끔쟁이, 아픈척 연기대장 등등
참 손이 많이 가지만
제가 젤로 애정하는 냥이에요ㅎㅎ
둘째 욕심쟁이, 서열1위 모세!
한살때 지인이 사정으로 인해 못키우게 돼 충동적으로 입양하게 되며 식구가 됐어요
힘도 쎄고 샘도 많아서
남이 사랑받고 있는 꼴을 못본다는ㅎㅎ
울집 막내들
한살된 다온, 다빈 이랍니다ㅎㅎ
요 아이들과 함께하며
배변문제와 냄새, 털등 감당해야 할것들이 생겼지만
그마만큼 얘네들한테 위로받고 사랑받고 행복감을 느끼게 해줘요ㅎㅎ
하지만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쏟아야 하는만큼
웬만한 책임감, 사랑 없이 무턱대고 예쁘다고 키우는 사람들
키우다 버리는 사람들...
없었으면 해요ㅎㅎ
음...
이렇게 마무리 하면 되는건가요?;;;
그럼...
전 이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