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참다참다 일년이 지나 말을 하네요.
제가 사는 곳에 중학교가 있어요.
ㅋㅋ
제가 매일같이 시달리게 괴롭히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있습니다.
제가 매일 시달려서 잡아 경찰에 신고하려 많이 노력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증거물과 제 말에 신빙성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져 말하네요.
중학생 남자학생이 있는데 목소리가 완전 개콘에 나오는
그 유명한 그분 목소리로 저 사는 창문을 향해 학교 점심때만 되면 슬슬 저에게 여자애들 몇명이랑 지랄을 떨더군요. 저는 몸이 허약해서 집에서 지냅니다.
전에 악기를 공부를 한사람인데...악기분야가 안맞고
피부 손이 헐고 피부 질환때문에 병원다니며 그만뒀습니다. 여러 질환이 오니 하지말라해서 그만뒀죠.
저도 너무 싫은데 억지로 하다 탈난거죠.
다행이지만...
언제 부턴가 음악하는 남자가 쫓아다니며 학생들에게
거짓말 이간질을 하더군요.
저보고 파바로티라니 최근에는 헛소리까지 하고 다닌듯 합니다.
나이많은 어른들한테 저랑 무슨 유학을 간다니 결혼한다니 심지어는 심하게는 제가 그남자 아이를 임신했다는 헛소리하는 아줌마도 지나가며 본적있고 같이 잠을 잤다고 헛소리도 들은적 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가 앞에 학교 학생들한테 헛소리를 하고 다닌듯 합니다.
작년엔 문제가 된 마빡이 목소리의 중학생이 저한테
수건수건(금칙어) 그러며 어른인 저에게 그런 용어를 쓰면서 짱깨랑 결혼해라 헛소리를 해대며 저를 충격을 줬습니다. 그놈을 잡아 너 어른에게 하는 말버릇이 뭐냐?
따지려 하는데 순간 제가 화장실이 급해서 시내버스 타려한 놈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한번만 참자 했는데...
그한번뿐이 아니였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괴성을 지르며 저한테 뭐라 모욕적 말을 하며 지친구들이랑 낄낄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참다간 수없이 어린것에게 갈굼당하며 제 사생활에 피해가 오겠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sns를 하는데 자꾸 저의 말을 하는거 느꼈습니다. 학생들이 그 유명한 sns를 다한다는거 버스타고 어딜가나 길가다 봐도 많이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는 안되겠다싶어서 그 학교 어른한테 물어서
교무실로 가서 말을 했죠.
학생들이 나한테 이런 이런 말하며 버스타고 도망쳤다고.
그 교무장이 한 말은 더 가관이였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 교복아느냐?
그말이 사실이냐?
교복을 잘 안봐서...그치만 학교가 근처엔 초등학교
중학교 밖에 없거든요. 금방학생이 버스타지 그럼 먼데
학교 거리감있는 학생이 와서 그러겠나요?
학생들을 감싸듯 말을 하며 저는 진짜 어이가 없어
경찰 불러서 조용히 순찰로 타협하고 자리에 일어나
힌번만 봐주자 잊었습니다.
그 마빡이 목소리 뿐만 아니라 다른 여학생이나 남학생도 성인인 저에게 더운 여름 옷을 짧은 반바지나 나시 입고 나갔다 오는거 보고 아니 가을엔 또 치마나 입으면 저보고 지나가며 술집여자라니 우롱하는건 기본이고 저보고 낙태를 했다니 말도안된 소리를 하더라구요. 남자를 예전에 찬적 있는데....피임약먹고 헤어졌다고 낙태를 한거라고...어이가 없어요. 그런 무식한 학생들 다있나. 어른한테 막말은 대놓고 남자학생 여러명이 지나가며 저에게 피부과에 다녀온 저에게 모욕을 주더라구요.
병원다닌게 이상한 곳에 다녀온줄 아나??기차서..
더러운 생각은 서슴없이 하며 어른한테 하는 막말은 아무 생각없이 하는 걸 보니 진짜 학교나 부모들은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키나 허탈한 생각만 들더라구요.
아님 그런걸 일일이 적거나 사진찍어 애들 붙잡고 경찰에 신고하면 되는 일도 아닙니다. 경찰에 신고하면 욕설 모욕죄가 뭐 처벌 되겠나요? 솜방망이 처벌.
지난날 억울하고 제가 의도적으로 알고 접근한거 아닌데
스스로 찾아와 저에게 그런 못된 짓하려다가 걸려 개망신당한 사람을 감싸며 어떻게 전과가 있다한 남자를 감싸며 귀찮게 한지.... 설량한 죄없는 무고한 시민을 어떻게 말도 안된 거짓말과 협박으로 갈군지.
그뿐도 아닙니다. 제가 고등학교 동창이...인*ㅇ 사람이 있는데.. 유부녀에요. 뭐 그 애가 중학교 고등학교 거쳐 같은 학교를 다녔는데... 공부를 너무 못하고 뭐 부모님이 없어서...그런 사회기관에서 지내면서 학교를 다닌 애였어요. 제 친구들도 다 짜증내고 별로 저는 알고 싶지 않고 말을 하면 항상 답답하고 말뜻을 이해 못하니 그냥 다 비웃어대며 그러러니 하고...어쩔땐 안타까우니까...친절히 잘해준적있지만 저랑 전혀 근거없는 친구거든요.
연락한적도 없고 알고 싶지 않고...
언제 부턴가 음악한다는 유명인과 닮은 남자가 나타나 저한테 인*ㅇ이라고 하면서 제가 꼴통이고 꼴통반이여서 대학도 못가고 집에서 수능공부나 한다고...참..
제 나이가 많은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대학을 학교 졸업하자마자 성적으로 가고 남는 성적인데... 다닌 학교가 좋은 공부 잘한 곳도 아니고...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느라 학교갈 시기를 놓쳐서 못간거 뿐인데....너무 어처구니 없고 반에서 거의 꼴등이다시피한 친구이름과 바꾸어 부르며 어른인 저를 야골리며 화나게 하더라구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냐면...밥을 제 시간때에 먹지 못하고 억지로 꾸역꾸역 먹다 피부질환 와서 병원가서 약을 먹고나면 호흡곤란증과 함께 밤에 구토를 두시간동안 진짜 거짓말 못하게 다토해낸...욕실 바닥에 쓰러져 진짜...사람 반미쳐 돌듯 토해내고 잠도 못자서 병원가서 진료 받아보니 엑스레이와 피검사를 했어요.
장에 염증이 꽉찼다고... 좀 큰일날 뻔했더라구요.
얼마나 아프고 스트레스 받으면 일주일 동안 미음만..
쌀을 죽끓여 먹다 못해서 캐찹에 밥말아먹어 겨우 나았단...두번이나 그랬죠.
제가 그걸 신경을 안쓰고 무시하려는 이유가 아프면
저만 손해고 증거할바가 없잖아요.
어제도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와서 얘기를 해봤는데
동영상이 짧고 사진이 정지 상태에서 도망간 사진이라
어떻게 신빙자료가 되지 않다며 그냥 보냈네요.
망한병원 의사랑 결혼해라 그런말을 들은적도 있고..
그들이 하는 말이 진담이 아니여도 사람을 우롱하는 거잖아요.
어리다고 사소한 말다툼 시비로 그런걸로 뭐 수사나
뭐 잡아 훈계할리 없을 거 뻔하고...
심지어 어제 그 일후로 제가 sns를 사진이랑 글 다 삭제하고 탈퇴하니까..누구를 깔본다고 근거도 없는 말하며
여학생이 학교 끝나고 지나가며 저를 째려보길래 저도 확 째려봤죠.
요즘 애들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킨지...
요번 여름에도 밤11시에 여자학생 목소리 깔깔대는 목소리와 남자애목소리가 나서 시끄러워 나가보니...
참....밤이라 거기 학교 학생인지 교복인지는 관심없지만... 담배를 피며 모여 깔깔대며 놀더라구요.
더운 여름 문닫고 자기 참 불편하고....어떻게 짜증난지...
아무튼 요즘 개념 없는 학생들 많으니 그냥 무시한게
답...
그런걸 가지고 다 일일히 날짜시간요일 다적으며 사진이니 뭐니 기록하는거도 짜증나고
그게 합당되도 처벌이나 그딴걸로 할까요?
ㅋㅋㅋ아무튼...요즘 개념없는 학생들은 무시가 답이네요.
속터진...투명인간 취급이 답.
마빡이목소리 학생
제가 사는 곳에 중학교가 있어요.
ㅋㅋ
제가 매일같이 시달리게 괴롭히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있습니다.
제가 매일 시달려서 잡아 경찰에 신고하려 많이 노력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증거물과 제 말에 신빙성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져 말하네요.
중학생 남자학생이 있는데 목소리가 완전 개콘에 나오는
그 유명한 그분 목소리로 저 사는 창문을 향해 학교 점심때만 되면 슬슬 저에게 여자애들 몇명이랑 지랄을 떨더군요. 저는 몸이 허약해서 집에서 지냅니다.
전에 악기를 공부를 한사람인데...악기분야가 안맞고
피부 손이 헐고 피부 질환때문에 병원다니며 그만뒀습니다. 여러 질환이 오니 하지말라해서 그만뒀죠.
저도 너무 싫은데 억지로 하다 탈난거죠.
다행이지만...
언제 부턴가 음악하는 남자가 쫓아다니며 학생들에게
거짓말 이간질을 하더군요.
저보고 파바로티라니 최근에는 헛소리까지 하고 다닌듯 합니다.
나이많은 어른들한테 저랑 무슨 유학을 간다니 결혼한다니 심지어는 심하게는 제가 그남자 아이를 임신했다는 헛소리하는 아줌마도 지나가며 본적있고 같이 잠을 잤다고 헛소리도 들은적 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가 앞에 학교 학생들한테 헛소리를 하고 다닌듯 합니다.
작년엔 문제가 된 마빡이 목소리의 중학생이 저한테
수건수건(금칙어) 그러며 어른인 저에게 그런 용어를 쓰면서 짱깨랑 결혼해라 헛소리를 해대며 저를 충격을 줬습니다. 그놈을 잡아 너 어른에게 하는 말버릇이 뭐냐?
따지려 하는데 순간 제가 화장실이 급해서 시내버스 타려한 놈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한번만 참자 했는데...
그한번뿐이 아니였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괴성을 지르며 저한테 뭐라 모욕적 말을 하며 지친구들이랑 낄낄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참다간 수없이 어린것에게 갈굼당하며 제 사생활에 피해가 오겠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sns를 하는데 자꾸 저의 말을 하는거 느꼈습니다. 학생들이 그 유명한 sns를 다한다는거 버스타고 어딜가나 길가다 봐도 많이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는 안되겠다싶어서 그 학교 어른한테 물어서
교무실로 가서 말을 했죠.
학생들이 나한테 이런 이런 말하며 버스타고 도망쳤다고.
그 교무장이 한 말은 더 가관이였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 교복아느냐?
그말이 사실이냐?
교복을 잘 안봐서...그치만 학교가 근처엔 초등학교
중학교 밖에 없거든요. 금방학생이 버스타지 그럼 먼데
학교 거리감있는 학생이 와서 그러겠나요?
학생들을 감싸듯 말을 하며 저는 진짜 어이가 없어
경찰 불러서 조용히 순찰로 타협하고 자리에 일어나
힌번만 봐주자 잊었습니다.
그 마빡이 목소리 뿐만 아니라 다른 여학생이나 남학생도 성인인 저에게 더운 여름 옷을 짧은 반바지나 나시 입고 나갔다 오는거 보고 아니 가을엔 또 치마나 입으면 저보고 지나가며 술집여자라니 우롱하는건 기본이고 저보고 낙태를 했다니 말도안된 소리를 하더라구요. 남자를 예전에 찬적 있는데....피임약먹고 헤어졌다고 낙태를 한거라고...어이가 없어요. 그런 무식한 학생들 다있나. 어른한테 막말은 대놓고 남자학생 여러명이 지나가며 저에게 피부과에 다녀온 저에게 모욕을 주더라구요.
병원다닌게 이상한 곳에 다녀온줄 아나??기차서..
더러운 생각은 서슴없이 하며 어른한테 하는 막말은 아무 생각없이 하는 걸 보니 진짜 학교나 부모들은 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키나 허탈한 생각만 들더라구요.
아님 그런걸 일일이 적거나 사진찍어 애들 붙잡고 경찰에 신고하면 되는 일도 아닙니다. 경찰에 신고하면 욕설 모욕죄가 뭐 처벌 되겠나요? 솜방망이 처벌.
지난날 억울하고 제가 의도적으로 알고 접근한거 아닌데
스스로 찾아와 저에게 그런 못된 짓하려다가 걸려 개망신당한 사람을 감싸며 어떻게 전과가 있다한 남자를 감싸며 귀찮게 한지.... 설량한 죄없는 무고한 시민을 어떻게 말도 안된 거짓말과 협박으로 갈군지.
그뿐도 아닙니다. 제가 고등학교 동창이...인*ㅇ 사람이 있는데.. 유부녀에요. 뭐 그 애가 중학교 고등학교 거쳐 같은 학교를 다녔는데... 공부를 너무 못하고 뭐 부모님이 없어서...그런 사회기관에서 지내면서 학교를 다닌 애였어요. 제 친구들도 다 짜증내고 별로 저는 알고 싶지 않고 말을 하면 항상 답답하고 말뜻을 이해 못하니 그냥 다 비웃어대며 그러러니 하고...어쩔땐 안타까우니까...친절히 잘해준적있지만 저랑 전혀 근거없는 친구거든요.
연락한적도 없고 알고 싶지 않고...
언제 부턴가 음악한다는 유명인과 닮은 남자가 나타나 저한테 인*ㅇ이라고 하면서 제가 꼴통이고 꼴통반이여서 대학도 못가고 집에서 수능공부나 한다고...참..
제 나이가 많은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대학을 학교 졸업하자마자 성적으로 가고 남는 성적인데... 다닌 학교가 좋은 공부 잘한 곳도 아니고...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하느라 학교갈 시기를 놓쳐서 못간거 뿐인데....너무 어처구니 없고 반에서 거의 꼴등이다시피한 친구이름과 바꾸어 부르며 어른인 저를 야골리며 화나게 하더라구요.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냐면...밥을 제 시간때에 먹지 못하고 억지로 꾸역꾸역 먹다 피부질환 와서 병원가서 약을 먹고나면 호흡곤란증과 함께 밤에 구토를 두시간동안 진짜 거짓말 못하게 다토해낸...욕실 바닥에 쓰러져 진짜...사람 반미쳐 돌듯 토해내고 잠도 못자서 병원가서 진료 받아보니 엑스레이와 피검사를 했어요.
장에 염증이 꽉찼다고... 좀 큰일날 뻔했더라구요.
얼마나 아프고 스트레스 받으면 일주일 동안 미음만..
쌀을 죽끓여 먹다 못해서 캐찹에 밥말아먹어 겨우 나았단...두번이나 그랬죠.
제가 그걸 신경을 안쓰고 무시하려는 이유가 아프면
저만 손해고 증거할바가 없잖아요.
어제도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와서 얘기를 해봤는데
동영상이 짧고 사진이 정지 상태에서 도망간 사진이라
어떻게 신빙자료가 되지 않다며 그냥 보냈네요.
망한병원 의사랑 결혼해라 그런말을 들은적도 있고..
그들이 하는 말이 진담이 아니여도 사람을 우롱하는 거잖아요.
어리다고 사소한 말다툼 시비로 그런걸로 뭐 수사나
뭐 잡아 훈계할리 없을 거 뻔하고...
심지어 어제 그 일후로 제가 sns를 사진이랑 글 다 삭제하고 탈퇴하니까..누구를 깔본다고 근거도 없는 말하며
여학생이 학교 끝나고 지나가며 저를 째려보길래 저도 확 째려봤죠.
요즘 애들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킨지...
요번 여름에도 밤11시에 여자학생 목소리 깔깔대는 목소리와 남자애목소리가 나서 시끄러워 나가보니...
참....밤이라 거기 학교 학생인지 교복인지는 관심없지만... 담배를 피며 모여 깔깔대며 놀더라구요.
더운 여름 문닫고 자기 참 불편하고....어떻게 짜증난지...
아무튼 요즘 개념 없는 학생들 많으니 그냥 무시한게
답...
그런걸 가지고 다 일일히 날짜시간요일 다적으며 사진이니 뭐니 기록하는거도 짜증나고
그게 합당되도 처벌이나 그딴걸로 할까요?
ㅋㅋㅋ아무튼...요즘 개념없는 학생들은 무시가 답이네요.
속터진...투명인간 취급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