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기분이 좋진않았습니다. 그러고 얼마지나서 여동창이 제 남편에게 너와이프랑 친해지고 싶다며
술한잔 같이 하자고하였습니다. 그것도 기분좋지않았지만 제 남편도 입장있으니 알겠다고 하고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지금까진 별일없다싶었는데.. 그여동창과 제 남편이 카톡으로 거의 매일 주고받고 하고있더군요... 그것까진 괜찮았지만 제남편의 말들이 그여동창을 걱정하고 안부를 묻고 그러는것들이 이상하게 생각되기 시작했어요... 제가 집착인건지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자꾸 제남편을 보면 자꾸 카톡했던 내용도 생각나고 답답하기짝이 없었지요....그리고 몇일전에 제남편이 일을 늦게까지 해야한다해서 자기 사무실 사람과 저녁을 먹는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그 여동창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어요~~ 지금 이상황들이 제가 생각하고있는게 맞는지 다른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글을 남깁니다. 너무 답답한나머지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추스려야 어떻게든 대책을 세워서 결단을 내려야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이게 불륜으로 갈까요 아닐까요~
저희 남편이 얼마전에 초등학교 여동창과 연락되어 연락을 주고받고있는 상황입니다.
저로선 썩내키지는 않지만 그냥 두고보고 있었지요..
근데 그 여동창이 이혼을 했다더군요... 아무리 동창이지만 이혼한걸 쉽게 말을 하는것같아
별로 기분이 좋진않았습니다. 그러고 얼마지나서 여동창이 제 남편에게 너와이프랑 친해지고 싶다며
술한잔 같이 하자고하였습니다. 그것도 기분좋지않았지만 제 남편도 입장있으니 알겠다고 하고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지금까진 별일없다싶었는데.. 그여동창과 제 남편이 카톡으로 거의 매일 주고받고 하고있더군요... 그것까진 괜찮았지만 제남편의 말들이 그여동창을 걱정하고 안부를 묻고 그러는것들이 이상하게 생각되기 시작했어요... 제가 집착인건지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자꾸 제남편을 보면 자꾸 카톡했던 내용도 생각나고 답답하기짝이 없었지요....그리고 몇일전에 제남편이 일을 늦게까지 해야한다해서 자기 사무실 사람과 저녁을 먹는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그 여동창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어요~~ 지금 이상황들이 제가 생각하고있는게 맞는지 다른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글을 남깁니다. 너무 답답한나머지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추스려야 어떻게든 대책을 세워서 결단을 내려야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