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3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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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툴툴 털어내줘
이제는 편해지고싶어
나 언제까지 편해지지 못하고
언제까지 아파해야돼
언제까지 우리를 계속 미워해야돼
매일같이 하루종일 너와의 추억을 붙잡고 
터질듯말듯한 가슴붙잡으며
사랑한 가슴이 너무 아프다

뒤돌아가는 너를 
붙잡고싶은데
점점 멀어져가는 너를
잡을 수가 없어

아직까지도 너무 선명해서
지울수가없어...
너도 내 생각이 날까..
내 욕심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