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은 로드FC 라이트급의 떠오르는 신예라고 하는데요, 우리에게는 ‘주먹이 운다’ 프로그램으로 익숙해진 선수이기도 해요! 김승연 선수는 지난 4월 ‘로드 FC 30’ 훈련과정 중 부상을 당했고 그로 인해 로드 FC 30은 물론이고 일본,중국 대회에 잇달아 출전하지 못하면서 아쉬웠다고 밝혔었는데요 빠른 회복과 꾸준한 훈련으로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밝혔던 김승연선수의 다음 경기가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11월 19일 중국 스쟈장(石家莊) 하북성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34에서 브루노 미란다(26, 브라질)와 라이트급으로 맞붙을 예정이라고 오늘 발표가 났는데요!
이번엔 무조건 케이지에 오른다는 각오로 준비중이라는
김승연 선수는 “지금까지 케이지 위에서 세컨드가 가져온 의자에 앉은 적이 없다, 모두 1라운드 안에 경기를 끝냈다는 얘기다. 브루노 미란다도 마찬가지다. 먼저 맞는 사람이 먼저 쓰러질 것이다”라고 밝혔어요.
타격을 선호하는 중국은 물론이고 가라테(공수도) 경력자라는 점에서는 일본시장에도 넘 볼만큼 매력적인 김승연 선수인데요, 오는 11월 경기에서도 지금까지 와 마찬가지로 1라운드에서 결판을 내는 원 샷 원 킬 의 모습 기대할게요~
원샷 원킬의 사나이 로드FC 김승연
김승연은 로드FC 라이트급의 떠오르는 신예라고 하는데요, 우리에게는 ‘주먹이 운다’ 프로그램으로 익숙해진 선수이기도 해요!
김승연 선수는 지난 4월 ‘로드 FC 30’ 훈련과정 중 부상을 당했고 그로 인해 로드 FC 30은 물론이고 일본,중국 대회에 잇달아 출전하지 못하면서 아쉬웠다고 밝혔었는데요
빠른 회복과 꾸준한 훈련으로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밝혔던 김승연선수의 다음 경기가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11월 19일 중국 스쟈장(石家莊) 하북성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34에서 브루노 미란다(26, 브라질)와 라이트급으로 맞붙을 예정이라고 오늘 발표가 났는데요!
이번엔 무조건 케이지에 오른다는 각오로 준비중이라는
김승연 선수는 “지금까지 케이지 위에서 세컨드가 가져온 의자에 앉은 적이 없다, 모두 1라운드 안에 경기를 끝냈다는 얘기다. 브루노 미란다도 마찬가지다. 먼저 맞는 사람이 먼저 쓰러질 것이다”라고 밝혔어요.
타격을 선호하는 중국은 물론이고 가라테(공수도) 경력자라는 점에서는 일본시장에도 넘 볼만큼 매력적인 김승연 선수인데요, 오는 11월 경기에서도 지금까지 와 마찬가지로 1라운드에서 결판을 내는 원 샷 원 킬 의 모습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