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퇴근하다가 겪은 일인데요. 지하철 이용하려 계단을 올라가는중 갑자기 어.어어어 이런소리 들리길래 4계단정도 위에서 한 여성분이 넘어지더군요. 진짜 찰나의 순간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무턱대고 여자분을 제가 안으면서 받아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둘다 다친곳은 없는데 제가 쿠션역활을 해서 그런지 갈비뼈쪽이랑 등쪽이 지금도 아파요. 그냥 멍든 것 같네요. 어쨌든 일어나는데 여자분이 씨x 이러면서 일어나더라구요 20대초반이신거 같은데 넘어지셔서 기분나쁠수도 있겠다 싶었죠. 근데 대뜸 하는말이 괜찮으세요?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아니고 왜 가슴만지고 지x이야... 전 화도 나지않을정도로 어이가 없어서 아니 제가 그쪽 넘어지는거 받으면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된건데요. 라고 하니까 넘어지면서 먼지 묻은거 신경질적으로 툭툭 털고는 그냥 휙 가버리네요. 근처에 어른들, 학생들도 많았는데 어른들은 저보고 괜찮냐고 하고 학생들은 가버린 여자쪽 보면서 와 씨x 대박;; 이러면서 저만 불쌍한눈으로 보고. 당시에는 진짜 어이없어서 화도 안났는데 집에 도착하고 등이랑 갈비뼈쪽 조금 아픈거 느껴지니 열받아서 글 씁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사람이 넘어지든 말든 신경도 쓰지마시고 굳이 자기한테 넘어지는것 같으면 무조건 피하세요. 물론 다들 그러지는 않겠지만 당신이 구해준 사람이 적반하장으로 나올수도 있거든요. 어휴; 열받아서 지저분하게 글쓴점 죄송하네요;
절대 남 도와주지마세요. 본인만 손해봅니다.
방금 퇴근하다가 겪은 일인데요.
지하철 이용하려 계단을 올라가는중
갑자기 어.어어어 이런소리 들리길래 4계단정도 위에서 한 여성분이 넘어지더군요.
진짜 찰나의 순간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무턱대고 여자분을 제가 안으면서 받아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둘다 다친곳은 없는데 제가 쿠션역활을 해서 그런지 갈비뼈쪽이랑 등쪽이
지금도 아파요. 그냥 멍든 것 같네요.
어쨌든 일어나는데 여자분이 씨x 이러면서 일어나더라구요
20대초반이신거 같은데 넘어지셔서 기분나쁠수도 있겠다 싶었죠.
근데 대뜸 하는말이 괜찮으세요? 감사합니다? 이런 말도 아니고
왜 가슴만지고 지x이야...
전 화도 나지않을정도로 어이가 없어서
아니 제가 그쪽 넘어지는거 받으면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된건데요.
라고 하니까 넘어지면서 먼지 묻은거 신경질적으로 툭툭 털고는
그냥 휙 가버리네요.
근처에 어른들, 학생들도 많았는데
어른들은 저보고 괜찮냐고 하고 학생들은 가버린 여자쪽 보면서
와 씨x 대박;; 이러면서 저만 불쌍한눈으로 보고.
당시에는 진짜 어이없어서 화도 안났는데
집에 도착하고 등이랑 갈비뼈쪽 조금 아픈거 느껴지니 열받아서 글 씁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사람이 넘어지든 말든 신경도 쓰지마시고
굳이 자기한테 넘어지는것 같으면 무조건 피하세요.
물론 다들 그러지는 않겠지만 당신이 구해준 사람이 적반하장으로 나올수도 있거든요.
어휴; 열받아서 지저분하게 글쓴점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