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헤어졌습니다. 장거리 및 권태기로 인해 지쳐서 헤어지자 했구요.. 물론 붙잡았지만 미안하다하더라구요.. 그리고 9월까지 연락한통 안했는데 어쩌다 소식을 전해들어 잘지내는지 안부문자를 보냈는데 읽고 답장이없더라구요.. 아직 못잊었죠. 아직보고싶구요. 그냥 이렇게 지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한번 더.. 아직 기다리고있다는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못잊었는데.
5월에 헤어졌습니다.
장거리 및 권태기로 인해 지쳐서 헤어지자 했구요..
물론 붙잡았지만 미안하다하더라구요..
그리고 9월까지 연락한통 안했는데 어쩌다 소식을
전해들어 잘지내는지 안부문자를 보냈는데
읽고 답장이없더라구요..
아직 못잊었죠. 아직보고싶구요.
그냥 이렇게 지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한번 더.. 아직 기다리고있다는말을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