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써야할지몰라서 여기에 남깁니다. 그 친구는 군필이고 저는 미필인데요 곧입대합니다. 제가 요즘 북한이 무섭다고 전쟁나면 어떡하냐고 말을했는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는 전쟁나면 동원발령난곳?(미필이라 용어를잘모릅니다)을 안가고 지나가는여자 다강간할거라고 하는데 진짜 정나미가 뚝떨어져서 홧김에 제가그래서 그럼 전쟁나면 니 누나랑 엄마랑 동생도 강간당하겠네? 하니까 썅욕을하더라고요... 진짜 이런걸 친구라고10년이상 같이다닌것도 후회되고 그냥 상종하지말자고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 번호지웠는데요 끝까지 욕만하더라고요.. 제가 잘못된 말이나 행동을 한게있는건가요? 진짜 누나가 있는입장으로서 매우 화가나네요31
전쟁나면 강간할거라는 친구
그 친구는 군필이고 저는 미필인데요 곧입대합니다.
제가 요즘 북한이 무섭다고 전쟁나면 어떡하냐고 말을했는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는 전쟁나면 동원발령난곳?(미필이라 용어를잘모릅니다)을 안가고 지나가는여자 다강간할거라고 하는데 진짜 정나미가 뚝떨어져서 홧김에
제가그래서 그럼 전쟁나면 니 누나랑 엄마랑 동생도 강간당하겠네? 하니까 썅욕을하더라고요...
진짜 이런걸 친구라고10년이상 같이다닌것도 후회되고 그냥 상종하지말자고 앞으로 연락하지말라고 번호지웠는데요
끝까지 욕만하더라고요.. 제가 잘못된 말이나 행동을 한게있는건가요?
진짜 누나가 있는입장으로서 매우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