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써보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해서 여기 올리는거임.
일단 난 위에 써져있는데로 평소에 말하는 싸가지가 없음. 생각없이 뱉는다고 해야하나.. 말할때 필터링을 안 걸치고 그냥 말한단말임? 주위에서도 그래서 주위에서도 욕을 되게 많이 먹었었음. 나도 평소에 계속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다가 오늘 일이 터짐. 내 친구중에 운동하는 애가 있단말임.(무슨 운동인진 걔가 볼까봐 말못하겠음)
암튼 근데 걔가 그 운동을 하다가 손목을 심하게 다쳤음.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아프다고 했고,나한테 병원을 같이 가자고 했음. 그래서 나도 같이가겠다고 했지. 근데 도중에 얘 친구한테서 교복 돌려달라는 전화가 옴(학교에서 얘가 지 친구힌테서 교복을 뺏은상태. 물론 장난으로) 그래서 그 전화온 애한테 가고있었음. 근데 이제 가는 도중에 얘가 병원 얘기를 하는거임. 이 상태로 가면 병원 문닫는 거 아니냐면서. 그래서 내가 다섯시쯤에 문 닫을 준비하는 거 아니냐고..막 그랬었음. 솔직히 여기까진 괜찮았단 말임. 걔도 헐 진짜..? 이렇게 넘어가는 것 같았음. 그러다가 내가 걔한테 그냥 오늘 운동 쉬고 내일 병원가라. 이런식으로 말했었음. 내랑 같이 노래방 가자고. 그리고 걱정도 됬었음. 얘 그 상태로 운동 가면 진짜 손목 부러질 거 같았음. 멍도 들고 뭐만 하면 아프단 애가.. 노래방은 애가 병원가보고 깁스하면 가자. 이케 되서 나온 말임. 근데 얘가 그제였나..운동을 안 갔었음. 손목말고 다른 병원때문에. 그래서 안가기가 좀 그랬나봄. 암튼 그래서 내가 운동가지마라고 계속 그러니까 애가 '지 손목 아니라고 막 말하네ㅋㅋ' 이러면서 나한테 화냄. 얘가 왜 화냈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나한테 톡으로 자기한테 ~간다 하지말고 나랑 다닐생각 없으니까 그래 알아라. 이런식으로 옴 그래서 기분 나쁘게 할 생각 아니었다고,니가 그렇게 해서 풀릴거 같으면 그렇게 하라고 보냈음. 근데 내가 여기 글을 쓰는 이유는 걘 나한테 진짜 소중한 친구고 이런식으로 친구 잃어본 적 좀 있어서 다시 붙을 수 있을만한 실마리? 같은 게 없을까..싶어서 조심스럽게 올려보는거임..그리고 걘 자기 화나면 저런식으로 연락도 안함 괜찮아 질 때까지 화난 애한테 아무말도 안함. 몇시간 뒤에 풀어지긴 하는데..저렇개 톡 보냇단 거 자체가 난 좀 무서움. 진짜 끝일 거 같아서.. 후... 끝낼때 어케 써야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댓글로 내가 잘못한 거 있음 말해주고 충고이할 거 있음 충고 부탁함.. 진짜 얘랑 좋은 사이 유지하고 싶어서 이러는거임..ㅜ
진짜 꼭 제발 들어와서 댓글좀..내가 잘못한거임..?
평소 말하는 개념이 없으니까 음슴체 ㄱ
이거 처음 써보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해서 여기 올리는거임.
일단 난 위에 써져있는데로 평소에 말하는 싸가지가 없음. 생각없이 뱉는다고 해야하나.. 말할때 필터링을 안 걸치고 그냥 말한단말임? 주위에서도 그래서 주위에서도 욕을 되게 많이 먹었었음. 나도 평소에 계속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다가 오늘 일이 터짐. 내 친구중에 운동하는 애가 있단말임.(무슨 운동인진 걔가 볼까봐 말못하겠음)
암튼 근데 걔가 그 운동을 하다가 손목을 심하게 다쳤음.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아프다고 했고,나한테 병원을 같이 가자고 했음. 그래서 나도 같이가겠다고 했지. 근데 도중에 얘 친구한테서 교복 돌려달라는 전화가 옴(학교에서 얘가 지 친구힌테서 교복을 뺏은상태. 물론 장난으로) 그래서 그 전화온 애한테 가고있었음. 근데 이제 가는 도중에 얘가 병원 얘기를 하는거임. 이 상태로 가면 병원 문닫는 거 아니냐면서. 그래서 내가 다섯시쯤에 문 닫을 준비하는 거 아니냐고..막 그랬었음. 솔직히 여기까진 괜찮았단 말임. 걔도 헐 진짜..? 이렇게 넘어가는 것 같았음. 그러다가 내가 걔한테 그냥 오늘 운동 쉬고 내일 병원가라. 이런식으로 말했었음. 내랑 같이 노래방 가자고. 그리고 걱정도 됬었음. 얘 그 상태로 운동 가면 진짜 손목 부러질 거 같았음. 멍도 들고 뭐만 하면 아프단 애가.. 노래방은 애가 병원가보고 깁스하면 가자. 이케 되서 나온 말임. 근데 얘가 그제였나..운동을 안 갔었음. 손목말고 다른 병원때문에. 그래서 안가기가 좀 그랬나봄. 암튼 그래서 내가 운동가지마라고 계속 그러니까 애가 '지 손목 아니라고 막 말하네ㅋㅋ' 이러면서 나한테 화냄. 얘가 왜 화냈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나한테 톡으로 자기한테 ~간다 하지말고 나랑 다닐생각 없으니까 그래 알아라. 이런식으로 옴 그래서 기분 나쁘게 할 생각 아니었다고,니가 그렇게 해서 풀릴거 같으면 그렇게 하라고 보냈음. 근데 내가 여기 글을 쓰는 이유는 걘 나한테 진짜 소중한 친구고 이런식으로 친구 잃어본 적 좀 있어서 다시 붙을 수 있을만한 실마리? 같은 게 없을까..싶어서 조심스럽게 올려보는거임..그리고 걘 자기 화나면 저런식으로 연락도 안함 괜찮아 질 때까지 화난 애한테 아무말도 안함. 몇시간 뒤에 풀어지긴 하는데..저렇개 톡 보냇단 거 자체가 난 좀 무서움. 진짜 끝일 거 같아서.. 후... 끝낼때 어케 써야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댓글로 내가 잘못한 거 있음 말해주고 충고이할 거 있음 충고 부탁함.. 진짜 얘랑 좋은 사이 유지하고 싶어서 이러는거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