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우선이긴 하지만 제가 담배를 돈 한푼도 안내고 피지도 않습니다.저도 힘들게 일하고 번 돈으로 사서 피는거고 엄연히 세금도 붙습니다. 단지 담배때문에 너무 다짜고짜 죽일 듯이 처다보는 경우도 많아서 인내심에 한계가 옵니다.대놓고 손으로 휘저으며 마치 보라는 듯이 행동할 때 주먹이 나갈려고 하나 늘 참아요. 담배 좀 핀다고 너무 대놓고 그러시면 저도 곤란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그까짓 담배 좀 맡는다고 해서 죽는 경우는 없습니다. 호들갑도 적당히 해야 이쁘다고 해주는 겁니다. 426
오늘 임산부와 담배로 인한 시바가 붙었는데 좀 빡칩니다.
건강이 우선이긴 하지만 제가 담배를 돈 한푼도 안내고 피지도 않습니다.
저도 힘들게 일하고 번 돈으로 사서 피는거고 엄연히 세금도 붙습니다.
단지 담배때문에 너무 다짜고짜 죽일 듯이 처다보는 경우도 많아서 인내심에 한계가 옵니다.
대놓고 손으로 휘저으며 마치 보라는 듯이 행동할 때 주먹이 나갈려고 하나 늘 참아요.
담배 좀 핀다고 너무 대놓고 그러시면 저도 곤란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까짓 담배 좀 맡는다고 해서 죽는 경우는 없습니다.
호들갑도 적당히 해야 이쁘다고 해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