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어

H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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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만큼 맘 아프게 해서 미안했고, 가진게 아무것도 없고 철없던 나를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이제는 추억이 될 정도로 오래됐지만 요새도 가끔 생각나는 걸 보면 그때에 우리는 진심어린 사랑을 했었다고 생각해. 다가올 너의 생일을 축하하며 항상 너에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게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