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고 너무화가나고 해서 음슴체와 맞추법틀리도라도 양해해줘요
쓴이는 현 고3 슈능을 49일 남긴 여고생임 바뻐야할와준에 화가나서 남김
나는 체대를 지망하고있고 원하는체육대학에 실기종목은 맞춰놓은상태.
보다싶이 성격은털털하고 어른한테잘하고 뒤끝없는. 그런성격임
근데난 나름 바르게 살아왔다고생각하나 엄마의 너무심각하게큰 집착과 교육으로 유년생활 많이힘들게 보냈움
하지만 나또한 고분고분한성격은 아닌지라 거이 언 11동안 헬리콥터맘의 눈밖에 벋어나는짓(그래도 범죄 비행은안함 그냥 엄마말안듣기 시전) 엄마의 눈높이를 낮게만들어놈
구래서 난 어렸을때부터하고싶운 예체능 특히 몸으로하는 운동종목을 18 진로를 희망할때 하기시작함. 체댜입시운동으로
사실 우리엄마가 공부안하는 날보고 너 체대입시할래...?라고 지나가듯물어보는걸 내가 잡은것. 잡고 이길이다 싶었음
내가 전에꿈꿨어ㅆ던 진로는 엄마입맛대로 건축가와 큐레이터(쓴이집안이 친가가다 미술집안 나에게도 재능은 있었음 어중간한재능)등등 엄마가보기에 간지나는 직업들임
서론이길었음 본론으로가면 쓴이는 말한테도 털털하고 남자애같은애임 ㄱ.렇다고 머리짧고 남자옷입고다니는게아니라 화장좋아하고 치마좋아하고 이쁜건 잘모루겠지마 가끔 규ㅣ여운것도좋아함 그냥 어렸을때 부터 남자애들이랑뛰노는것을좋아했고 남자애같은 여자라여자친구들에개 인기가많음 친구로두면 재밋는 아이가 나임.근데 나이가차니까 나같은 여자야들이 많더라?다들 털털해지고 그래서 그냥 성격좋은 여자애라고생각하면댐
그러나 어렸을때부터 남자가최고에 찌들고 여자는 된장찌개나 잘끓이면그만이라 생각하시눈 외삼춘에게 수도없이 들어왔음 여자애라면 여자애답개행동하라고 그래서 쓴이는 그말애 되게 예민함 뒷끝이업고 삐지지않는 성격인대 그것만은 참을수없음
근데 주변사람들은 그런말을 나애게 할리가없고 그런 시선으로 보지도않고 여자애가 참 털털하고 성격좋네라고할뿐 성격이나 행동에대해서는 다칭찬뿐임 그래서 외부서람들에겐 구런말울 들어본적 한번도없음
근데 오늘 알다싶이 난 체대입시를 하는 중이고 저녁을 밖에서 감자탕을 사가지고와서먹을려고끓이느데
엄마가 사촌집에서 가져온 잡채를 먹는거임
그러나 난 어렸을때 엄마가 만든잡채에 시금치가 상한줄모르고 먹다가 체한 기억이있어 그후로 잡채는 잘안먹음 거이안먹는다보면댐
근데먹으면서 자긴 살몀서 여자애가 잡채싫어하는애 본적이 없다 너참이상하단식으로 이야기하는것임
장난식으로 나오는 엄마말에 나도 아니 뭐여자라고 다좋너해야하나 구런말은 하지말아달라 이야기함 그리고 난 엄마룰 잘아는대 엄만 장산식으로 할말다함.
근데 이해가안간다라고 하면서 실실쪼개면서(구냥 이렇게말할깨오 이거말고 설명할 방법이없음) 너이상하다 넌 여자애맞냐 너같은앤 없다란식으로 이야기함 아니 19년동안 같이 산엄마가 맞나싳었음 난 진지하게 나어렸을땨부터 구런말둘어와서 그말에 예민한거모루냐고 하는데 안듣고 넌~~참이상해...ㅋㅋ...왜런지몰라~~하는데엄마고 뭐고 화가 머리끝까지나는거 기억은 잘안나지만 그런말 싫어하는거 모루냐 하지마라. 했는데 또 난 정상인아닌것처럼취급해서 말하는게 화가 머리끝까지남
나는 어렸을땨부터 엄마가 하는 저말투로 날 이상한 사람취급하는개 너무싫다못해 내가 이상한사람인줄알고자람
샤워할때마다 난 사람이아닌대 어캐 물을 맞지..?이런생각을6살따부터함ㅋㅋㅋ그냥 난 정상인이아닐꺼야라는 사고가 깊게잇었음 그걸 엄마한테 대성통곡을하면서 말했던적이있음 고등학교때 그땐 알겟다고 미안하다 말했었지만 그때도 내잘못이다 이런말없이 그런생각은 다한번쯤해~걱정마 이런식으로말하는데 내가 엄마에개바라는건 내가 정상인인걸 확인받는게아니라 엄마에개 사과를 받고싶었건대 끝까지않해줌 근데 그이야기를 밥먹는자리에소 다시꺼냄
내가 엄마의 그 비이냥 거리는 말투땜에 어렸을때부터 난 이상한사람이다라도 생각해온거모르냐 했더니 그냥 너랑나랑은 정말 안맞는다(이말자주해옴 그리고 리얼안맞음 엄마와딸이니까 사는거지 친구로만났다면 말한번 안섞을만한 성격차이임) 만반복하지 화난 나아ㅣ감정위 생각울 하나도안함 그때느낌 그냥 이사람은 날뭣도아닌걸로 생각하구나 내가 정신잃고 소리지를면수 화낸는것도아닌고 진지하게 싫다. 라고 말하는데 않듣는다면 소리지르면서 충격을주어 깨닳게하는 방법밖에없단생각이듬 이게 딸과엄마의 대화법이맞음?딸이 이런생각하는게정상임? 나는 그땨깨닳았음 절때엄마처럼애키우면 안대갰다 자식이 생각할때 넌 틀린게아니야 다른거야라고 가르치는게 이런식ㅇ.로 이상하게작용할수도있겠규나
다름이 작은 범위에서나 괜찮은거지 큰범위에선 틀린것과 다름없규나 생각이듬
그냥 이 글은 나의 하소연같은거임 49일남앗는대 분노가...너무...나서..ㅎㅎ...
여러분들 딴건몰라도 자식키울때 저런식으로 자식무시하면서 비이냥거리지말아요
.비이냥거리는거 자식입장에서 진지하개말할때 부모의 대답이 그거라면 정말 무시당하는건 기본이요 그냥 내가 여기 왜있나싶어요 엄마한태 저런거당하면서
대화법은 꼭 익혀두고 서로 감정했을땐 내가 어떤것애 오ㅑ화가나서 왜했느지 슌서로 말하세요 점이걸 제가 엄마에게 알려줬어요 어이가없어서 참.; 전 언제나 제가 부족한딸. 엄마의 만족에 언제나 불충분한 딸이란 피해의식에살으왔는대 오늘로써끝이네요 잘한거같아요 11년동안엄마말안들은거.
여러분들은 딸키울때이러지마세요
쓴이는 현 고3 슈능을 49일 남긴 여고생임 바뻐야할와준에 화가나서 남김
나는 체대를 지망하고있고 원하는체육대학에 실기종목은 맞춰놓은상태.
보다싶이 성격은털털하고 어른한테잘하고 뒤끝없는. 그런성격임
근데난 나름 바르게 살아왔다고생각하나 엄마의 너무심각하게큰 집착과 교육으로 유년생활 많이힘들게 보냈움
하지만 나또한 고분고분한성격은 아닌지라 거이 언 11동안 헬리콥터맘의 눈밖에 벋어나는짓(그래도 범죄 비행은안함 그냥 엄마말안듣기 시전) 엄마의 눈높이를 낮게만들어놈
구래서 난 어렸을때부터하고싶운 예체능 특히 몸으로하는 운동종목을 18 진로를 희망할때 하기시작함. 체댜입시운동으로
사실 우리엄마가 공부안하는 날보고 너 체대입시할래...?라고 지나가듯물어보는걸 내가 잡은것. 잡고 이길이다 싶었음
내가 전에꿈꿨어ㅆ던 진로는 엄마입맛대로 건축가와 큐레이터(쓴이집안이 친가가다 미술집안 나에게도 재능은 있었음 어중간한재능)등등 엄마가보기에 간지나는 직업들임
서론이길었음 본론으로가면 쓴이는 말한테도 털털하고 남자애같은애임 ㄱ.렇다고 머리짧고 남자옷입고다니는게아니라 화장좋아하고 치마좋아하고 이쁜건 잘모루겠지마 가끔 규ㅣ여운것도좋아함 그냥 어렸을때 부터 남자애들이랑뛰노는것을좋아했고 남자애같은 여자라여자친구들에개 인기가많음 친구로두면 재밋는 아이가 나임.근데 나이가차니까 나같은 여자야들이 많더라?다들 털털해지고 그래서 그냥 성격좋은 여자애라고생각하면댐
그러나 어렸을때부터 남자가최고에 찌들고 여자는 된장찌개나 잘끓이면그만이라 생각하시눈 외삼춘에게 수도없이 들어왔음 여자애라면 여자애답개행동하라고 그래서 쓴이는 그말애 되게 예민함 뒷끝이업고 삐지지않는 성격인대 그것만은 참을수없음
근데 주변사람들은 그런말을 나애게 할리가없고 그런 시선으로 보지도않고 여자애가 참 털털하고 성격좋네라고할뿐 성격이나 행동에대해서는 다칭찬뿐임 그래서 외부서람들에겐 구런말울 들어본적 한번도없음
근데 오늘 알다싶이 난 체대입시를 하는 중이고 저녁을 밖에서 감자탕을 사가지고와서먹을려고끓이느데
엄마가 사촌집에서 가져온 잡채를 먹는거임
그러나 난 어렸을때 엄마가 만든잡채에 시금치가 상한줄모르고 먹다가 체한 기억이있어 그후로 잡채는 잘안먹음 거이안먹는다보면댐
근데먹으면서 자긴 살몀서 여자애가 잡채싫어하는애 본적이 없다 너참이상하단식으로 이야기하는것임
장난식으로 나오는 엄마말에 나도 아니 뭐여자라고 다좋너해야하나 구런말은 하지말아달라 이야기함 그리고 난 엄마룰 잘아는대 엄만 장산식으로 할말다함.
근데 이해가안간다라고 하면서 실실쪼개면서(구냥 이렇게말할깨오 이거말고 설명할 방법이없음) 너이상하다 넌 여자애맞냐 너같은앤 없다란식으로 이야기함 아니 19년동안 같이 산엄마가 맞나싳었음 난 진지하게 나어렸을땨부터 구런말둘어와서 그말에 예민한거모루냐고 하는데 안듣고 넌~~참이상해...ㅋㅋ...왜런지몰라~~하는데엄마고 뭐고 화가 머리끝까지나는거 기억은 잘안나지만 그런말 싫어하는거 모루냐 하지마라. 했는데 또 난 정상인아닌것처럼취급해서 말하는게 화가 머리끝까지남
나는 어렸을땨부터 엄마가 하는 저말투로 날 이상한 사람취급하는개 너무싫다못해 내가 이상한사람인줄알고자람
샤워할때마다 난 사람이아닌대 어캐 물을 맞지..?이런생각을6살따부터함ㅋㅋㅋ그냥 난 정상인이아닐꺼야라는 사고가 깊게잇었음 그걸 엄마한테 대성통곡을하면서 말했던적이있음 고등학교때 그땐 알겟다고 미안하다 말했었지만 그때도 내잘못이다 이런말없이 그런생각은 다한번쯤해~걱정마 이런식으로말하는데 내가 엄마에개바라는건 내가 정상인인걸 확인받는게아니라 엄마에개 사과를 받고싶었건대 끝까지않해줌 근데 그이야기를 밥먹는자리에소 다시꺼냄
내가 엄마의 그 비이냥 거리는 말투땜에 어렸을때부터 난 이상한사람이다라도 생각해온거모르냐 했더니 그냥 너랑나랑은 정말 안맞는다(이말자주해옴 그리고 리얼안맞음 엄마와딸이니까 사는거지 친구로만났다면 말한번 안섞을만한 성격차이임) 만반복하지 화난 나아ㅣ감정위 생각울 하나도안함 그때느낌 그냥 이사람은 날뭣도아닌걸로 생각하구나 내가 정신잃고 소리지를면수 화낸는것도아닌고 진지하게 싫다. 라고 말하는데 않듣는다면 소리지르면서 충격을주어 깨닳게하는 방법밖에없단생각이듬 이게 딸과엄마의 대화법이맞음?딸이 이런생각하는게정상임? 나는 그땨깨닳았음 절때엄마처럼애키우면 안대갰다 자식이 생각할때 넌 틀린게아니야 다른거야라고 가르치는게 이런식ㅇ.로 이상하게작용할수도있겠규나
다름이 작은 범위에서나 괜찮은거지 큰범위에선 틀린것과 다름없규나 생각이듬
그냥 이 글은 나의 하소연같은거임 49일남앗는대 분노가...너무...나서..ㅎㅎ...
여러분들 딴건몰라도 자식키울때 저런식으로 자식무시하면서 비이냥거리지말아요
.비이냥거리는거 자식입장에서 진지하개말할때 부모의 대답이 그거라면 정말 무시당하는건 기본이요 그냥 내가 여기 왜있나싶어요 엄마한태 저런거당하면서
대화법은 꼭 익혀두고 서로 감정했을땐 내가 어떤것애 오ㅑ화가나서 왜했느지 슌서로 말하세요 점이걸 제가 엄마에게 알려줬어요 어이가없어서 참.; 전 언제나 제가 부족한딸. 엄마의 만족에 언제나 불충분한 딸이란 피해의식에살으왔는대 오늘로써끝이네요 잘한거같아요 11년동안엄마말안들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