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사는 32세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것은 자작이 아 닌 제 32년 인생에서 법정에 채권자로써 10월28일 변론기일에 참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제 소유의 빌라가 있는데 빌라가 옥상이 노후되어 빌라가 6가구가 삽니다 옥상 보수 공사를 같이 돈모아 하자고 얘기가 되는데 1층사는 이기적인 어르신들왈 글 쓰는 저랑 앞집이 2층 살고 먼저하자고 했으니까 돈 안내겠다고 버티는 지하집주인이 낼거 양분해서 내라는 겁니다. 정 말 그때 왜 저희가 더내냐 솔직히 저 군대있을때 아저씨들이 저희 아버지께 먼저하자고 하지 않았 냐 엎을려다공사를 더이상 지체하다간 뭔 사고가 날만큼 위험하여 아니꼬와도 62만5천을 더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공사중 지하 집주인과 문자로 통화를 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우리는 그 빌라 지하 사서 손해본게 많아 돈이 없다. 더이상 돈달라 마라 자꾸 연락하면 업무방해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고 결국 저는 법에 의지하게 되고 변론기일이 잡혀 있습니다. 소액이 지만 채무자의 행동도 괘씸하고 이대로 가다간 아무것도 않될거 같아 법무사에 알고지내던 형님이 계셔 그분께 강제집행단계 까지 의뢰비30을 드리고 10월28일 변론기일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소 액인데 30은 오버하는거 아니냐 조금만 신중하지 라는 의견이 있을수 있으나 저도 경제활동을 해 야되고 단기알바로 시작했지만 저에게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물류쪽 일이 있어 이번에 법률전문가 분께 의뢰하고 그 채무자에게 공사금 받을 구상금 62만5천원과 법률비용 그동안 법적문제 준비로 인하여 제한받았던 경제활동 보상까지 청구하려 합니다. 이런 경험은 제게 처음이기에 돈받을 채 권자로써강제집행하여 채권회수 하신분 계시다면 제게 채권회수 법률적 팁이나 경험담등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웃긴건 법원에서 주소보정명령을 받아 채무자 주민등록초본 떼어보니 대기업에서 건설한 아파트에 주소가 나오더군요 본인명의 재산이 2개나 있으면서 단돈 62만5천 원 못내겠다고 버티는 채무자 어른이지만 욕나옵니다. 법원에서 합법적으로 강제집행해서 채권 회수하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운좋게 단기알바로 시작한곳에서 저를 좋게 보셨는지 장기로 오래 일했으면 좋겠다. 2군데 이상에서 제게 제안을 하시는데 정당한 받을 채권회수하고 정상적 인 생업에 종사하고 싶습니다. 62만5천원 그거 포기하고 일하지 저를 이상하게 보시거나 일하면 서 할생각 않했냐 하시는 분도 계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법문제 민사채권문제가 생각만큼 만만 하게 아니더군요 직접 경험해 보니까요 그리고 이번일을 통해서 제대로 세상이 어떤가 배운거 같 습니다. 아무리 이웃이고 어른이라고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대접해줘도 결국 자기들 이익앞에선 이기적인것을요 그래서 인간으로써 기본매너는 지키되 나의 정당한 권리는 양보하지 말자 양보 해봐야 호구된다는 것을요 1
채권자로써 강제집헹 경험해 보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사는 32세 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것은 자작이 아
닌 제 32년 인생에서 법정에 채권자로써 10월28일 변론기일에 참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제 소유의 빌라가 있는데 빌라가 옥상이 노후되어 빌라가 6가구가 삽니다 옥상 보수
공사를 같이 돈모아 하자고 얘기가 되는데 1층사는 이기적인 어르신들왈 글 쓰는 저랑 앞집이 2층
살고 먼저하자고 했으니까 돈 안내겠다고 버티는 지하집주인이 낼거 양분해서 내라는 겁니다. 정
말 그때 왜 저희가 더내냐 솔직히 저 군대있을때 아저씨들이 저희 아버지께 먼저하자고 하지 않았
냐 엎을려다공사를 더이상 지체하다간 뭔 사고가 날만큼 위험하여 아니꼬와도 62만5천을 더해서
공사를 했습니다. 공사중 지하 집주인과 문자로 통화를 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우리는 그 빌라
지하 사서 손해본게 많아 돈이 없다. 더이상 돈달라 마라 자꾸 연락하면 업무방해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고 결국 저는 법에 의지하게 되고 변론기일이 잡혀 있습니다. 소액이
지만 채무자의 행동도 괘씸하고 이대로 가다간 아무것도 않될거 같아 법무사에 알고지내던 형님이
계셔 그분께 강제집행단계 까지 의뢰비30을 드리고 10월28일 변론기일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소
액인데 30은 오버하는거 아니냐 조금만 신중하지 라는 의견이 있을수 있으나 저도 경제활동을 해
야되고 단기알바로 시작했지만 저에게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물류쪽 일이 있어 이번에 법률전문가
분께 의뢰하고 그 채무자에게 공사금 받을 구상금 62만5천원과 법률비용 그동안 법적문제 준비로
인하여 제한받았던 경제활동 보상까지 청구하려 합니다. 이런 경험은 제게 처음이기에 돈받을 채
권자로써강제집행하여 채권회수 하신분 계시다면 제게 채권회수 법률적 팁이나 경험담등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웃긴건 법원에서 주소보정명령을 받아 채무자 주민등록초본 떼어보니
대기업에서 건설한 아파트에 주소가 나오더군요 본인명의 재산이 2개나 있으면서 단돈 62만5천
원 못내겠다고 버티는 채무자 어른이지만 욕나옵니다. 법원에서 합법적으로 강제집행해서 채권
회수하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운좋게 단기알바로 시작한곳에서 저를 좋게 보셨는지 장기로
오래 일했으면 좋겠다. 2군데 이상에서 제게 제안을 하시는데 정당한 받을 채권회수하고 정상적
인 생업에 종사하고 싶습니다. 62만5천원 그거 포기하고 일하지 저를 이상하게 보시거나 일하면
서 할생각 않했냐 하시는 분도 계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법문제 민사채권문제가 생각만큼 만만
하게 아니더군요 직접 경험해 보니까요 그리고 이번일을 통해서 제대로 세상이 어떤가 배운거 같
습니다. 아무리 이웃이고 어른이라고 예의바르게 인사하고 대접해줘도 결국 자기들 이익앞에선
이기적인것을요 그래서 인간으로써 기본매너는 지키되 나의 정당한 권리는 양보하지 말자 양보
해봐야 호구된다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