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넘게 만난 여자가 있습니다. 저는 29살이구요...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32살인줄 알았네요... 여자친구 만나는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결혼도하고 싶었고 나이가 3살차이나지만 별일 아니라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여자쪽에서 계속 생각이 없는 것 같아서 아직 믿음이 없나 라고 다만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알게된 사실이...실제 나이가 36이고...저랑 7살차이납니다...거기다가 이혼까지 했더라고요...참...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바보같고... 그런데 아직도 그여자가 생각납니다...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다른여자를 만날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나에게 모든것을 속인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