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대학병원가면 젊은 오빠들이 의사가운입고 돌아다니는거보면 되게 똑똑해보이고 존경하던 나였음
근데 막 김치녀처럼 변호사,판사,의사처럼 돈잘벌어서 좋은게아님ㅋㅋ
그냥 공부잘하는남자의 분위기와 집중하는모습이 섹시해보임
이상할수도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
공부잘하는남자를 좋아하지만 나는 공부를 꼴등함ㅋㅋㅋ
덕분에 지방대를 크흠..
ㄱ..그게아니라
지금 남자친구와 만나게된이야기가 좀 틀별해서 적어볼려구.
흠.. 나 23살때 우리 할아버지가 위암판정받으시구 모대학병원에 입원을 하셨슴 할아버지가 입원하신 병원이랑 내가 자취하는 집이랑 걸어서 15분거리?여서 가끔 엄마가 부르면 갔음 짬짬히 시간나면 가기도했고
그냥 그날도 특별한거없이 엘레베이터타고 할아버지병실에 가는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되게 많이탐ㅋㅋ
그많은 사람중에 되게 어려보이는 남자가 의사가운입고 폰두개를 양손에쥐고 뭘하고있는거야
사람들도 젊은의사처음보는지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더라고ㅋㅋ
아닐수동.. 참고로 지방대학병원이양..
나도 20살넘고 내또래 의사는 처음봐서 되게 신기하더라고
쳐다보다가 다 영어로 되있어서 나혼자서 와.. 저걸 다 언제읽어
이런생각했을꺼야 아마ㅋㅋㅋㅋ 내가 영어를 진짜 극혐했든
그냥 내또래애들도 의사가될수있구나.. 이런생각밖에 안들었던것같음
왜냐하면 레지던트 인턴 이런거 하나도 모르고 관심도없었거든
그냥 가운만입으면 의사구나ㅋㅋㅋㅋㄱㅋㅋㅋ
근데 엘레베이터에서 신기한일이 일어남 운명일수도(아님말고
그렇게 믿고싶엉)
사람들이 4층이였나?4~5층에저 쑤욱빠지는거야
다 빠진건아니고 10명중에6명정도?
아직도 기억난다 나하고 지금남편인 젊은의사와 어떤중년부부
이렇게 4명이 타고있었음
남편은 그때 들어온지 3달밖에 안되서 한창 바쁠시기임
같이 타고있던중년부부가 남편한테 812호였나? 숫자가 기억아나네 어찌되었든 ♡♡♡호갈려면 어디로 가야되요?
물어봤음ㅋㄱ 근데 남편이 못들었나봄 어디로가야되요를 한 5번정도 물어봤는데 다 무시를하더라고
그때 정의가불타던 나는 뭔가 일부러 못들은척하는건가
의심을 하고 점점 남편이 4가지가 없어보였나봄
남편이 양손에 폰들고 영어로 뭘하고있었는데 내가
'저기요 지금 물어보잖아요;'이러고 어깨를 툭쳤음ㅋㅋㅋㅋㅋㄱㅋ
진짜 왜그랬지ㅋㅋㅋ 깡패도아니고..
남편이 뭘 열심히적고있는데 내가 쳐서 한개를 떨어트림
그러더니 진짜 갑자기 끄아아아앙!!이런 소리를내더니
아 진짜 다적어가는데에에!!!@!!!!!!! 이건 흉내를 낼수가없음
그야말로 그냥 동물소리 나도 놀래고 중년부부도 놀래서 엘베가 열리자말자 걍 도망감ㅋ 나도 도망감ㅋㅋㅋ
의사남편을 만나게된썰
흠.. 음슴체로할께요 늦었구 잠도오고해성
어릴때부터 대학병원가면 젊은 오빠들이 의사가운입고 돌아다니는거보면 되게 똑똑해보이고 존경하던 나였음
근데 막 김치녀처럼 변호사,판사,의사처럼 돈잘벌어서 좋은게아님ㅋㅋ
그냥 공부잘하는남자의 분위기와 집중하는모습이 섹시해보임
이상할수도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
공부잘하는남자를 좋아하지만 나는 공부를 꼴등함ㅋㅋㅋ
덕분에 지방대를 크흠..
ㄱ..그게아니라
지금 남자친구와 만나게된이야기가 좀 틀별해서 적어볼려구.
흠.. 나 23살때 우리 할아버지가 위암판정받으시구 모대학병원에 입원을 하셨슴 할아버지가 입원하신 병원이랑 내가 자취하는 집이랑 걸어서 15분거리?여서 가끔 엄마가 부르면 갔음 짬짬히 시간나면 가기도했고
그냥 그날도 특별한거없이 엘레베이터타고 할아버지병실에 가는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되게 많이탐ㅋㅋ
그많은 사람중에 되게 어려보이는 남자가 의사가운입고 폰두개를 양손에쥐고 뭘하고있는거야
사람들도 젊은의사처음보는지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더라고ㅋㅋ
아닐수동.. 참고로 지방대학병원이양..
나도 20살넘고 내또래 의사는 처음봐서 되게 신기하더라고
쳐다보다가 다 영어로 되있어서 나혼자서 와.. 저걸 다 언제읽어
이런생각했을꺼야 아마ㅋㅋㅋㅋ 내가 영어를 진짜 극혐했든
그냥 내또래애들도 의사가될수있구나.. 이런생각밖에 안들었던것같음
왜냐하면 레지던트 인턴 이런거 하나도 모르고 관심도없었거든
그냥 가운만입으면 의사구나ㅋㅋㅋㅋㄱㅋㅋㅋ
근데 엘레베이터에서 신기한일이 일어남 운명일수도(아님말고
그렇게 믿고싶엉)
사람들이 4층이였나?4~5층에저 쑤욱빠지는거야
다 빠진건아니고 10명중에6명정도?
아직도 기억난다 나하고 지금남편인 젊은의사와 어떤중년부부
이렇게 4명이 타고있었음
남편은 그때 들어온지 3달밖에 안되서 한창 바쁠시기임
같이 타고있던중년부부가 남편한테 812호였나? 숫자가 기억아나네 어찌되었든 ♡♡♡호갈려면 어디로 가야되요?
물어봤음ㅋㄱ 근데 남편이 못들었나봄 어디로가야되요를 한 5번정도 물어봤는데 다 무시를하더라고
그때 정의가불타던 나는 뭔가 일부러 못들은척하는건가
의심을 하고 점점 남편이 4가지가 없어보였나봄
남편이 양손에 폰들고 영어로 뭘하고있었는데 내가
'저기요 지금 물어보잖아요;'이러고 어깨를 툭쳤음ㅋㅋㅋㅋㅋㄱㅋ
진짜 왜그랬지ㅋㅋㅋ 깡패도아니고..
남편이 뭘 열심히적고있는데 내가 쳐서 한개를 떨어트림
그러더니 진짜 갑자기 끄아아아앙!!이런 소리를내더니
아 진짜 다적어가는데에에!!!@!!!!!!! 이건 흉내를 낼수가없음
그야말로 그냥 동물소리 나도 놀래고 중년부부도 놀래서 엘베가 열리자말자 걍 도망감ㅋ 나도 도망감ㅋㅋㅋ
아 피곤해..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