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귄지 1달 밖에 안되었는데 어제가 제 생일 전날 이었어요. 사귀기 전이랑 사귀고 나서 그 사람 생일을 3번이나 제가 물어봤어요. 그럼 보통 자기 생일 말하면서 너는 언제 인데? 하면서 상대방 생일도 물어보잖아요. 근데 전혀 물어보질 않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요. 그리고 몇일 뒤 그분 직장 사물함 비밀번호 얘기하다. 비밀번호를 말해주는데 제 생일인거예요. 그래서 놀라서 이거 무슨 의미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생일을 거꾸로 한거래요. 그래서 저거 내 생일이라 놀랬다고 하니까 그 사람이 '이렇게 생일을 알게되네 되게 자연스러웠어'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예요. 기분이 좀 안 좋았죠. 우선 이 일이 있던건 2주 좀 넘었어요. 근데 현재 좋아하고 사귄지 얼마 안되었으면 1번 들었으면 기억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생일날은 2달전 부터 약속잡은게 있어서 못 보고 전날에 보기로 한게 어제인데 만나서 헤어질때까지 아무말도 안하는거예요. 정말 제 생일을 기억을 못하는 거죠.....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섭섭해요. 계속 만나면서 이 사람이 잘해줘도 이 서운한 감정은 없어지질 않을 것같아요. 제가 너무 이 사람한테 바라는건가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도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일이면 그거 계속기억하고 있다가 막 챙겨주고 같이 보내고 싶을것같거든요.
이 사람 계속 만나야되요?
저희 사귄지 1달 밖에 안되었는데 어제가 제 생일 전날 이었어요.
사귀기 전이랑 사귀고 나서 그 사람 생일을 3번이나 제가 물어봤어요.
그럼 보통 자기 생일 말하면서 너는 언제 인데? 하면서 상대방 생일도 물어보잖아요.
근데 전혀 물어보질 않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넘어갔어요.
그리고 몇일 뒤 그분 직장 사물함 비밀번호 얘기하다. 비밀번호를 말해주는데 제 생일인거예요.
그래서 놀라서 이거 무슨 의미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생일을 거꾸로 한거래요.
그래서 저거 내 생일이라 놀랬다고 하니까 그 사람이
'이렇게 생일을 알게되네 되게 자연스러웠어'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예요. 기분이 좀 안 좋았죠.
우선 이 일이 있던건 2주 좀 넘었어요. 근데 현재 좋아하고 사귄지 얼마 안되었으면 1번 들었으면 기억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생일날은 2달전 부터 약속잡은게 있어서 못 보고 전날에 보기로 한게 어제인데 만나서 헤어질때까지 아무말도 안하는거예요. 정말 제 생일을 기억을 못하는 거죠.....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섭섭해요.
계속 만나면서 이 사람이 잘해줘도 이 서운한 감정은 없어지질 않을 것같아요.
제가 너무 이 사람한테 바라는건가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도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일이면 그거 계속기억하고 있다가 막 챙겨주고 같이 보내고 싶을것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