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막학기에 3개월 인턴으로 시작인턴만료 후 3개월 더 다니다가 6개월만에 퇴사해요.. 한달만에 인사이동으로 인해 무능력한 팀장 밑에서 의사소통도 잘 안되고, 업무분장도 잘 안되고..거짓말과 책임회피.내가 한 일도 자기가 한것 처럼 내 앞에서 임원들에게 거짓말하고..팀이라고는 두명밖에 없는데 도저히 얼굴도 못 처다 볼정도로 혐오스럽더라고요. 기업에서 가장 큰 액수의 프로젝트를 둘이서 처리하는데 자기는 자잘한 것 때문에 바쁘다고 맨날 말도 없이 나가있고 서류 검토해달라고 두세번 요청해도 처다도 안보고. 내가 작성한데로, 내가 결정한데로 한 번에 몇천씩 나가는 사업에 대한 부담감 한번 불만이 터지기 시작하니까 계속 나오더라고요. 자기는 원래 성격이 그렇다, 자기는 내가 원하는 팀장이 될 수 없으니 기대하지 마라.. 답이 없음. 그 다음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인수인계 완료하고 퇴사합니다. 칼퇴에 나름 월급도 높아서 퇴사결정하고 아쉬움이 남지만, 그 이후에도 업무처리 못해서 쩔쩔매고 답없는 모습에 후회는 없습니다. 이걸로 인턴만 두번째네요..오래 다니고 싶고 동료분들도 착해서 좋았는데.왜 나만 이사람 밑에 들어와서 배우는 것 없이 고생만 하다가 나가나..내가 참을성이 없나..이런 생각이 듭니다. 9월 마지막날인데 혹시 퇴사하시는 분들 있을가 글 남겨봅니다.
마지막날입니다.
학교 막학기에 3개월 인턴으로 시작
인턴만료 후 3개월 더 다니다가 6개월만에 퇴사해요..
한달만에 인사이동으로 인해 무능력한 팀장 밑에서 의사소통도 잘 안되고,
업무분장도 잘 안되고..거짓말과 책임회피.
내가 한 일도 자기가 한것 처럼 내 앞에서 임원들에게 거짓말하고..
팀이라고는 두명밖에 없는데 도저히 얼굴도 못 처다 볼정도로 혐오스럽더라고요.
기업에서 가장 큰 액수의 프로젝트를 둘이서 처리하는데 자기는 자잘한 것 때문에 바쁘다고 맨날 말도 없이 나가있고 서류 검토해달라고 두세번 요청해도 처다도 안보고.
내가 작성한데로, 내가 결정한데로 한 번에 몇천씩 나가는 사업에 대한 부담감
한번 불만이 터지기 시작하니까 계속 나오더라고요. 자기는 원래 성격이 그렇다, 자기는 내가 원하는 팀장이 될 수 없으니 기대하지 마라.. 답이 없음.
그 다음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인수인계 완료하고 퇴사합니다.
칼퇴에 나름 월급도 높아서 퇴사결정하고 아쉬움이 남지만, 그 이후에도
업무처리 못해서 쩔쩔매고 답없는 모습에 후회는 없습니다.
이걸로 인턴만 두번째네요..오래 다니고 싶고 동료분들도 착해서 좋았는데.
왜 나만 이사람 밑에 들어와서 배우는 것 없이 고생만 하다가 나가나..내가 참을성이 없나..이런 생각이 듭니다.
9월 마지막날인데 혹시 퇴사하시는 분들 있을가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