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판에 글을 처음 쓰는지라 부족한 부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님들가끔 판을 보다가, 저희 강아지 소개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하 2008년 6월? 쯤 강아지가 왔습니다. 이때는 이름이 없었어요. 털을 한번도 안자른... 이름은 찬미라고 지었네요. 어머니가 성당다니셔서...ㅋㅋ 이쁘죠? 하하 지금은 9살 찬미랍니다. 가까이서도 찍어보고 옆모습도 찍었습니다. 못생길때도 있었죠....ㅋㅋㅋ 어릴때 미용하고 덜덜덜 ㅠㅠ 어릴땐 보행기도 탔었는데요... 잘생김도 있었죠...죄송합니다. 방이 지저분 하네요..ㅠㅠ 셀카도 찍고... 가끔 저의 술친구도 되어줍니다. 당연히 저만먹는겁니다 오해하지마세요. 안놀아주면 삐질때도 있습니다. 따스함을 좋아하지요 어깨에서 ... 이불을 좋아합니다. 미용하고 ㅠㅠ 옷입었는데.. 옷을 시러해요 애교도 부리고 졸립니다... 얼짱각도도 있고. 사진이 더 많지만... 지금도 많이 올린거 같아서... 사진을 한번에 올렸더니 순서가 엉망이긴 하네요 그럼 즐거운 연휴 되세용~~~ 2955
제 반려견을 소개해요
앞서, 판에 글을 처음 쓰는지라 부족한 부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님들
가끔 판을 보다가, 저희 강아지 소개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하
2008년 6월? 쯤 강아지가 왔습니다. 이때는 이름이 없었어요.
털을 한번도 안자른... 이름은 찬미라고 지었네요. 어머니가 성당다니셔서...ㅋㅋ
이쁘죠? 하하
지금은 9살 찬미랍니다.
가까이서도 찍어보고
옆모습도 찍었습니다.
못생길때도 있었죠....ㅋㅋㅋ
어릴때 미용하고 덜덜덜 ㅠㅠ
어릴땐 보행기도 탔었는데요...
잘생김도 있었죠...죄송합니다. 방이 지저분 하네요..ㅠㅠ
셀카도 찍고...
가끔 저의 술친구도 되어줍니다. 당연히 저만먹는겁니다 오해하지마세요.
안놀아주면 삐질때도 있습니다.
따스함을 좋아하지요
어깨에서 ...
이불을 좋아합니다.
미용하고 ㅠㅠ 옷입었는데.. 옷을 시러해요
애교도 부리고
졸립니다...
얼짱각도도 있고.
사진이 더 많지만... 지금도 많이 올린거 같아서...
사진을 한번에 올렸더니 순서가 엉망이긴 하네요
그럼 즐거운 연휴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