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신혼가구로 basic**에서 나오는 마운틴티크 시리즈를 세트로 구입했었고 이번에 수납공간이 좀 더 필요해 처음에 구입했던 일산 모 가구업체를 재 방문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 구입한 시리즈만 합해도 800~900 돈이라 이번에 구입하는 것까지 천만원 가까이 구입하는데 좀 잘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다른곳 찾지 않고 바로 재방문한 것이었구요.
매장은 여전히 저희가 샀던 티크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조금 이상한 것은 티크 색상이 예전것과는 다르게 조금 붉다는점, 식탁이나 침대 사이즈가 조금씩 차이가 있고 라운딩처리가 된점 등이었습니다. 하나하나 돌아보다가 저희가 샀던거랑은 좀 다르네요 했더니 업체왈 " 아 시즌별로 조금씩 바뀌어요~ 공정이 좀 바뀌었어요"
저희는 고 말을 고대로 믿고 하나에 100만원이 넘는 수납장을 가격네고도 없이 준다는 가격에 그대로 계약했습니다. 저희가 바보였지요... 집에와서 신랑이 인터넷으로 좀 알아보니 가격도 딱히 저렴하지 않고, 매장에는 버젓이 팔고있는 제품이 공식사이트에는 없는점도 수상하고 가구 좀 아는 신랑눈에는 상판 색도 너무 달라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계약한 바로 다음날 오전 일산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다른말도 묻지도 않고 환불이야기를 꺼내자 마자 점장왈" 어디가서 그 가격듣고 오셨는데요? 아~됐고 그만하고~ 환불해드릴게요" "(환불영수증을 주며) 됐죠?" 본인왈"네 가격 맞네요" 점장"(코웃음치며) 가격 맞는게 아니고 맞아요 그게!" 상당히 짜증스럽고 고압적인 태도였고 어제 구매를 할 때와는 달리 양아치로 돌변하시더군요. 저희는 그저 웃으며 환불이 가능하냐고 물은것, 그리고 알아보니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정말 달리 표현할 말도 없는 두 아저씨(점장&직원)의 양아치같은 태도에 기가막혀 다른말은 해보지도 못하고 매장을 왔습니다...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저희가 찾는 마운틴티크 시리즈를 파는 다른업체를 방문해보니 한 직원이 "저희가 독점판매 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아마 다른곳은 없을거예요" 뭔가 좀 이상해서 "여기는 와서 조립을 하는건가요? 가구를 어떻게 들여오나요?" 물으니 가구를 아예 완제품으로 들여온다는 겁니다... 저희가 구매했던 일산 가구업체는 티크 판만 수입이고 한국에서 조립한다고 설명을 했었고 그래서 공장에 말만하면 옹이가 없는 제품으로 보내준다고, 다른 곳은 다 옹이가 없는곳이 없을거라고 했습니다.
결국 디자인 배껴서 국내생산하는 카피품이었습니다. 집으로와 확인해보니 다행히 저희가 1년전에 샀던 가구들은 티브이 장 1가지만 제외하고는 모두 브랜드였습니다. 티크가 가격도 좀 나가고 잘팔리니 1년사이에 디자인 카피해 내놓은듯 합니다. 하마터면 속아 카피품을 브랜드와 같은 가격을 주고 구매할뻔 했네요. 신혼가구나 티크 장만하시는 분들 주의 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살땐 고객님 환불하니...
방탈 죄송합니다.
종종 들어와서 보기만 하다가 이번에 억울한 일을 당해서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1년 전 신혼가구로 basic**에서 나오는 마운틴티크 시리즈를 세트로 구입했었고 이번에 수납공간이 좀 더 필요해 처음에 구입했던 일산 모 가구업체를 재 방문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 구입한 시리즈만 합해도 800~900 돈이라 이번에 구입하는 것까지 천만원 가까이 구입하는데 좀 잘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다른곳 찾지 않고 바로 재방문한 것이었구요.
매장은 여전히 저희가 샀던 티크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조금 이상한 것은 티크 색상이 예전것과는 다르게 조금 붉다는점, 식탁이나 침대 사이즈가 조금씩 차이가 있고 라운딩처리가 된점 등이었습니다. 하나하나 돌아보다가 저희가 샀던거랑은 좀 다르네요 했더니 업체왈 " 아 시즌별로 조금씩 바뀌어요~ 공정이 좀 바뀌었어요"
저희는 고 말을 고대로 믿고 하나에 100만원이 넘는 수납장을 가격네고도 없이 준다는 가격에 그대로 계약했습니다. 저희가 바보였지요... 집에와서 신랑이 인터넷으로 좀 알아보니 가격도 딱히 저렴하지 않고, 매장에는 버젓이 팔고있는 제품이 공식사이트에는 없는점도 수상하고 가구 좀 아는 신랑눈에는 상판 색도 너무 달라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계약한 바로 다음날 오전 일산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다른말도 묻지도 않고 환불이야기를 꺼내자 마자 점장왈" 어디가서 그 가격듣고 오셨는데요? 아~됐고 그만하고~ 환불해드릴게요" "(환불영수증을 주며) 됐죠?" 본인왈"네 가격 맞네요" 점장"(코웃음치며) 가격 맞는게 아니고 맞아요 그게!" 상당히 짜증스럽고 고압적인 태도였고 어제 구매를 할 때와는 달리 양아치로 돌변하시더군요. 저희는 그저 웃으며 환불이 가능하냐고 물은것, 그리고 알아보니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정말 달리 표현할 말도 없는 두 아저씨(점장&직원)의 양아치같은 태도에 기가막혀 다른말은 해보지도 못하고 매장을 왔습니다...
진짜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저희가 찾는 마운틴티크 시리즈를 파는 다른업체를 방문해보니 한 직원이 "저희가 독점판매 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아마 다른곳은 없을거예요" 뭔가 좀 이상해서 "여기는 와서 조립을 하는건가요? 가구를 어떻게 들여오나요?" 물으니 가구를 아예 완제품으로 들여온다는 겁니다... 저희가 구매했던 일산 가구업체는 티크 판만 수입이고 한국에서 조립한다고 설명을 했었고 그래서 공장에 말만하면 옹이가 없는 제품으로 보내준다고, 다른 곳은 다 옹이가 없는곳이 없을거라고 했습니다.
결국 디자인 배껴서 국내생산하는 카피품이었습니다. 집으로와 확인해보니 다행히 저희가 1년전에 샀던 가구들은 티브이 장 1가지만 제외하고는 모두 브랜드였습니다. 티크가 가격도 좀 나가고 잘팔리니 1년사이에 디자인 카피해 내놓은듯 합니다. 하마터면 속아 카피품을 브랜드와 같은 가격을 주고 구매할뻔 했네요. 신혼가구나 티크 장만하시는 분들 주의 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의 꽤 알려진업체고 일산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