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다니며 혼자 아이키우고 있고 지금 직장퇴사예정으로 이직을 알아보다가 오늘 아침에 면접 보고왔어요. 지금 다니는 직장은 주5일에 공휴일,주말 모두 쉽니다. 근데 오늘 면접보는 곳은 주5일근무 라고 공고에 적어놨었구요. 아침에 저까지 포함해서 4명 모두 면접보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장 차려입고 신경써서 왔어요. 그런데 면접대기실에서 혹시 주말근무 있는거 아시냐?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혼자아이키우는 입장이라 주말근무가 어려워 누구한테 맡겨야 하나 고민도 됐지만 한달에 2번정도 라고 하니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했어요. 근데 주말근무를 못하겠으면 면접을 볼필요가 없다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준비 다 해왔는데 안보는건 아깝고 해서 일단 면접 보고 왔는데요. 뭐 아직 합격여부 결정난건 아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전 열받아서요. 공고에 써놓은것도 아니었고 면접보려고 애써서 준비해온 지원자한테 그렇게 통보를 해도 되는게 정상인가요?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라 제가 너무 나약하게 생각하는걸까요? 방금 생각하다 기분나빠서 그냥 지원안하겠다고 연락드렸는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직원대하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 느낌이들어서요.. 제가 아직 25살에 사회초년생 입니다.. 제가 너무 까탈스러운걸까요...?ㅠ4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제가 까탈스러운 걸까요..
현재 직장다니며 혼자 아이키우고 있고
지금 직장퇴사예정으로 이직을 알아보다가 오늘 아침에 면접 보고왔어요.
지금 다니는 직장은 주5일에 공휴일,주말 모두 쉽니다.
근데 오늘 면접보는 곳은 주5일근무 라고 공고에 적어놨었구요.
아침에 저까지 포함해서 4명 모두 면접보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장 차려입고 신경써서 왔어요.
그런데 면접대기실에서 혹시 주말근무 있는거 아시냐?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혼자아이키우는 입장이라 주말근무가 어려워 누구한테 맡겨야 하나 고민도 됐지만 한달에 2번정도 라고 하니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했어요.
근데 주말근무를 못하겠으면 면접을 볼필요가 없다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준비 다 해왔는데 안보는건 아깝고 해서 일단 면접 보고 왔는데요.
뭐 아직 합격여부 결정난건 아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전 열받아서요.
공고에 써놓은것도 아니었고 면접보려고 애써서 준비해온 지원자한테 그렇게 통보를 해도 되는게 정상인가요?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라 제가 너무 나약하게 생각하는걸까요?
방금 생각하다 기분나빠서 그냥 지원안하겠다고 연락드렸는데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직원대하는걸 너무 쉽게 생각하는 느낌이들어서요..
제가 아직 25살에 사회초년생 입니다..
제가 너무 까탈스러운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