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ys2016.09.30
조회1,015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평범 이하인 한 남자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편히 이야기

할거니까 보다가 불편하신 분은 그냥 뒤로 가기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하겠습니다

 

 

 

 

너와나는 1월5일 처음 만났지 그때가 신입사원이 모두 모인 날이지

나는 그날 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 오자마자 유일하게 한명있는 너에게

반했어 너무나 멋있었고 아름 다웠지 첫눈에 반한다는게 무엇인지 설명명해주는것

같았어 그렇게 시간이 조금 지나고 우리는 2월 16일 연인 관계로 발전 하게 되었지

4살 연상이라는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나보다 나이가 많은 너여서 부담스러울것 같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너에게 너무 감사하고 고마울 뿐이야

 

그렇게 우리는 평범하게 연애를 시작하게 됬어 너무나도 어두 웠던 나에게

행복이 몬지 가르쳐 주는 당신이였지 내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했고

아름다웠던 시간인거 같아 지금은 비록 헤어졌지만....

 

당신과 나는 3월달에 많은 약속을 했지.... 결혼을 3월에 하자고 했지만

우린 3월에 결국 이별을 했지... 결국 이별을 맞이 하게 되었어

당신과 만나면서 당신이 더욱 좋아 질수록 나는 무섭고 겁이났어

당신이 나와 함께 하기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거 같았고 그에 비해서

나는 너무나도 부족하고 가정 환경도 좋지 않고 어느면에서 당신과 비교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도 당신은 갠찮다고 나를 위로 하면서 1년이 넘는 연애를 해왔지

당신과 헤어진걸 후회 하진 않아 나와 헤어져야 당신이 행복할거라는걸

나는 알아 그래서 헤어진거야 이선택은 정말 잘한거 같아 나같은 놈한테

당신을 어울리지 않아 내가 옆에 있다면 당신을 힘들게만 할뿐이라는걸...

 

 

당신 부모님이 결혼을 허락해주지 않으신부분에 대해서 전혀 원망하지도

않고 미워 하지도 않아 나에게 외동딸이 있다면 나역시 나같은 환경에 있는

사람에게 우리 하나밖에 없는 딸 보내지 않을거야 그래서 그이유가 너무나도

이해가 되서 이별 하려고 결심을 했어...

 

당신이 이글을 볼지 모르겟어 가끔 판을 보는거 같아... 우리가 헤어진지 조금

오랜시간이 지났어... 나는 당신을 잊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안되더라고

너무나조 좋아했었고 정말 내목숨보다 소중했던 사람이였으니까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헤어져야 한다는걸 알았어...

내가 부족한 탓에 당신을 많이 아껴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주 가끔 스쳐 지나갈때가 있는데 잘지내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나는 잘지내려고 노력 중이야 아직 많이 노력 해야겠지만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라고 생각해

 

그시간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너무나도 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써

어두웠던 나에게 사랑이 몬지 행복이 몬지 알려준 당신에게

너무 고맙고 또 그런 사람을 잃는다는게 어떤 아픔인지

같이 알려준 당신이 원망 스럽기도 하지만

 

당신은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

나랑 만나는 동안 너무 못해줘서 미안하고

꼭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길 바랄게

너무나도 고맙고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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