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기 선생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ㅇㅇ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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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왜 주치의가 환자가 위독하니

한주간은 대기해달라는 말을 무시하곤

따님은 발리로 여행을 갔어야 했을까요? 궁금!







그리고 우리따님 많은 업적이 있으시네요^^